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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넓은 스탠다드 트윈, 알프스 호텔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5월 21일

가격이 싼 곳을 알아보다 들어간~ 야간 할인까지 해서 만원 후반대였으니 상당히 가성비가 좋았네요. 프론트에 사람도 잘 배치되어 있고~ 좀 옛날 느낌이 나긴 하지만~ 욕조가 있어 3일 숙소 중 제일 마음에 드는 조건이었습니다. ㅎㅎ 트윈 침대라 편하게~ 냄새는 좀 있나 싶었는데 침구에서 날 정도는 아니었고 환기가 좀 덜 된 정도?? 와이파이와 물, 티비 등 웬만한건 있습니다. 최신의 숙소처럼 깔끔하다 느껴질 정도는 아니지만 비지니스 호텔로는 괜찮지 않나~싶네요. ㅎㅎ 옷장도 간단히~

2019.4.29. (3) 타이베이 메인역 포쉬패커 호텔(POSHPACKER HOTEL) / 2019년 첫 주말 밤도깨비 해외여행, 타이완 타이베이 2회차!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4월 29일

2019년 첫 주말 밤도깨비 해외여행, 타이완 타이베이 2회차! (3) 타이베이 메인역 포쉬패커 호텔(POSHPACKER HOTEL) . . . . . . 이번 타이베이에서의 숙박을 책임져 줄 '포쉬패커 호텔(POSHPACKER HOTEL)'타이베이 메인역에 도착 후 호텔로 가니 새벽 2시가 약간 넘은 아주 늦은 시각,다행히 이럴 걸 예상하여 미리 체크인 예정시각을 매우 늦게 해 놓았습니다.주말 밤도깨비로 타이베이 시내에 도착하는 숙박객들은 체크인 시각을 다음날로 설정하는 게 가능한 대신숙박은 온전하게 2일분으로 계산을 해야 합니다. 여긴 그걸 감안해도 가격이 나쁘지 않아 선택한 곳입니다. 포쉬패커 호텔은 타이베이 메인역에서 도보로 약 7~8분 거리에 있는 2성급 호텔로타이베이 시내 접근성에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앰벗 깜짝 선물”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16일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앰벗 깜짝 선물”오래 전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 서포터스로 참여했던 적이 있습니다. 제가 활약했던 2014년에는 서포터스 이름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단순히 “호텔 서포터스”라는 명칭으로 불렸는데요.이제는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서포터스의 명칭이 “앰벗”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었습니다.“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서포터스 1기로 참여했던 소인배닷컴”저는 호텔 서포터스에 1기로 참여했었는데요. 6개월 단위로 활동하면서 매년 2기씩 선발하니, 이제는 제법 많은 기수가 누적된 것 같습니다.저는 1기를 마지막으로, 파주로 이사를 가는 바람에 더 이상 서울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서포터스 활동은 참여하지 않게 되었는데요.아무튼, 오래 전에 참여했던 호텔 서포터스에서 다시 한 번 잊지 않고 연락이 왔습니다.“2019년에 배달된 깜짝 선물”바로, 호텔 측에서 아직도 서포터스를 잊지 앟고, 깜짝 선물을 보내준 것이지요. 2018년에는 4년만에 그랜드 앰배서더 서포터스를 했던 사람들을 한 자리에 모아서 파티를 여는 “해피 앰벗 데이” 행사가 열리기도 했었는데, 올해는 깜짝 선물을 보내주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오래 전에 호텔 서포터스로 활동하던 때의 추억이 나는 듯하기도 하고 말이죠.“머그컵과 작은 파우치”이번에 갑작스럽게 전달된 선물은 화려한 머그컵 두 잔과 작은 파우치 하나였습니다. 선물과 함께 편지도 함께 동봉이 되었는데, 서포터스가 끝난 지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잊지 않고 찾아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이렇게 또 하나의 추억이 쌓여가는 날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호치민] 호텔 닛코 사이공 - 일본식의 적당한 깔끔함이 좋다면

[호치민] 호텔 닛코 사이공 - 일본식의 적당한 깔끔함이 좋다면

#include <exception.h>|2019년 4월 6일

베트남 여행에서 묵었던 숙소인 호텔 닛코 사이공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일본계라면 깔끔하겠지? 베트남은 잘 모르니까 익숙한 일본식으로 약간 중화를 하면 더 좋겠지? 라는 마음에서 10만원 초반대에 디럭스 프리미엄 룸 할인숙박권을 구매해 보았습니다만 닛코 호텔 모그룹인 오쿠라 호텔 체인을 검색해보니 "일제시대에 우리 나라에서 가져간 문화재 반환을 거부" 같은 뉴스가 있어 찝찝하더군요. APA처럼 대놓고 우익업체 까지는 아닙니다만 미리 알았다면 약간 찜찜한 관계로 예약을 하지 않았을 것 같은데, 환불불가조건;; 도 붙어있고 그걸 감안하고서라도 취소할 정도는 아닌 저의 비루한 애국정신으로.. 그냥 잤습니다.. 암튼 호치민 떤선녓 공항에서 그랩 택시 이용하면 약 10만동=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