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캐나다

포스트: 32|아이템:에어캐나다(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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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112_연말먹방과 여행_코퀴틀람 구이가,강남,통일이오,빅치킨타운, 로히드 옹기,인사동, 랭리 카타나 데판야끼!

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112_연말먹방과 여행_코퀴틀람 구이가,강남,통일이오,빅치킨타운, 로히드 옹기,인사동, 랭리 카타나 데판야끼!

Mrs.Moon House|2022년 1월 30일

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 12월 결산 ! 이전에 올린사진 중복되는게 보여도 양해부탁드려용 ♥ 퀘백에, 선픽스+캠룹스에... 여행 그리고 먹방, 연말모임이 전부였던 12월.... 1월엔 일좀 해야지 했는데 코로나에 부스터샷 부작용으로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는 1월 어쩔;; 아참 저 .. 맨날 일한다 일한다 하는데 한국쪽 일 아니고 캐나다 정부에서 정식 근로허가서 받고! 일하는거에요 이히히히 막 자랑하고 싶은데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또 있어서 (요즘 이것때문에 잠을 못잘지경 ㅠㅠ) 일 얘기는 차차 하기로 하고 ~~ 12월 밀린 일상 풀어놓고 일하러 갑세 !! #에어캐나다 #몬트리올 퀘백 갔다 오는길. 몬트리올에서 갈아타면서. (11월 말 - 12.......

7박 9일 쿠바 여행, 에어 캐나다 타고 쿠바 아바나 - 토론토 - 인천 귀국!

7박 9일 쿠바 여행, 에어 캐나다 타고 쿠바 아바나 - 토론토 - 인천 귀국!

7박 9일간 으로 쿠바 아바나, 트리니다드, 시엔푸에고스, 산타클라라, 바라데로, 코히마르를 다녀왔습니다. 혼자 또는 여럿이 함께 즐겼던 쿠바 자유여행! 각자 만들어가는 여행이었기에 더욱 의미가 있고 뜻깊은 쿠바 여행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라는 타이틀로 떠났던 여행이었기에 좀 더 신경 써드려야 했었는데, 처음이라 부족한 점이 많았으리라 봅니다. 이해해주시고 즐겁게 여행을 즐기시던 동행자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쿠바 여행 마지막 날, 아바나에서 보낸 알찬 하루였습니다. 쿠바에서 마지막 식사는 동행자 중 작가님과 함께 랍스터와 와인으로 근사한 식사를 했었습니다. 음하.......

미국 입국과 샌프란시스코 공항 국제선 환승(미국-캐나다)

미국 입국과 샌프란시스코 공항 국제선 환승(미국-캐나다)

미국 입국과 샌프란시스코 공항 국제선 환승(미국-캐나다) 미국과 캐나다는 도착 공항에서 무조건 짐을 찾아서 세관을 거쳐야 한다는 것만 명심하면, 샌프란시스코에서 국제선으로 갈아타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샌프란시스코 공항도 다른 공항과 동일하기 때문이다. 비행기에서 내리면 바로 미국 입국심사를 받으러 간다.글로벌 엔트리(Global Entry)를 신청하지 않은 이상, 방문자(Visitors)라인을 따라 가면 된다. ESTA를 신청해서 왔을 경우, 두번째 미국 방문부터는 키오스크를 이용할 수 있는데 사전에 질문을 키오스크를 통해서 하게 되다보니 입국심사가 상당히 빨라졌다. 거짓말을 하지 않고, 정직하게 대답하면 입국시 문제가 되지 않지만.. 거짓말을 하면 자꾸 거짓말을 부르게 되므로 솔직하게 대답하자. 영어가 걱정된다면 호텔을 비롯한 각종 여행 내역과 비행기표등을 싹 출력해서 보관하고 있는 것도 한 방법이다.입국심사장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으므로, 사진은 없다. 그렇게 입국심사를 마치면 짐 찾는 곳으로 나오게 된다.전광판에서 내가 타고 온 비행편이 어느 곳에서 짐이 나오는지 확인을 한 후에 짐을 찾고 난 뒤 바로 세관으로 이동하면 된다. 음식이 있다면 세관신고서를 쓸 때 가능하면 솔직하게 적는것이 낫다. 음식이 있다고 해도 그냥 엑스레이 한번 돌리고, 뭐가 있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음식이 없다고 신고서를 썼는데, 음식이 나와버리면 골치아파질 수 있으므로 그냥 조금 늦어진다해도 솔직한게 낫다.세관을 지나 나오면 환승 연결편을 타러 가는 곳의 안내판이 있다. 한국사람이 많이 오는 만큼 당연히 한국어 표기도 되어 있다. 잘못해서 환승 통로가 아니라, 입국하는 곳으로 가게되면 짐을 다시 체크인해야 하므로 확실히 보고 이동하자.그렇게 환승 출구로 나오면, 직원이 서서 어디로 연결되는 짐인지 확인하고, 리체크 번호를 알려준다. 이번에 나는 캐나다 행이어서 7번에서 짐을 연결시켰다. 미국내 연결때는 거의 1~4번이었는데..알려준 번호에서 직원과 함께 태그를 한번 더 확인하고 수하물을 보내면 자동으로 목적지까지 가게 된다.그럼 이제 내 터미널을 찾아가야 할 차례. 국제선은 거의 G터미널이다.내가 탈 토론토행 UA8292편도 역시나 G카운터였다. G91.에어캐나다 AC756편이기도 했다. 실제로는 에어캐나다 항공기를 탑승했다.에어캐나다 구간도 비즈니스 클래스를 탄 것은 아니었으므로, 일반 좌석에 앉았다. 그냥 창가좌석이었지만, 그래도 스타얼라이언스 골드라고 존2에서 보딩을 할 수 있었다. 늦게타면 짐을 올릴 공간이 부족한 일이 자주 발생하다보니, 개인적으로 국내선은 무조건 일찍 타는것을 선호한다. 그냥 일찍 타서 앉아서 쉬는게 낫다.그리고, 한번 더 시큐리티를 거쳐서 터미널로 들어가야 한다. 그 다음은 내가 타야 할 게이트를 찾아서, 항공편에 탑승하기만 하면 된다. 참고로 미국->캐나다로 갈 경우에는 캐나다에 도착해서 캐나다 입국심사를 하지만, 캐나다->미국의 경우에는 캐나다에서 미국 입국심사를 한다. 많은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부분이다.캐나다->미국으로 갈 경우, 캐나다에서 입국심사를 하는 공항은 현재 기준 총 8곳으로 아래와 같다. (주로 이용하는 공항의 거의 대부분이지만, 일부 예외도 있다.)캘거리 Calgary International Airport에드먼튼 Edmonton International Airport할리팍스 Halifax Stanfield International Airport몬트리올 Montréal-Pierre Elliott Trudeau International Airport오타와 Ottawa Macdonald-Cartier International Airport토론토 Toronto Pearson International Airport벤쿠버 Vancouver International Airport위니펙 Winnipeg James Armstrong Richardson International Airport

에어캐나다 보잉 787 드림라이너 토론토-인천 탑승 후기 !

에어캐나다 보잉 787 드림라이너 토론토-인천 탑승 후기 !

에어캐나다 보잉 787 드림라이너 토론토-인천 탑승 후기 ! 얼마전 다녀온 여행은 뉴욕으로 가서 토론토에서 아웃하는 일정이였는데 갈때는 A380을 이용했지만 올때는 드림라이너를 탔었는데 항공기중 처음으로 기체 대부분에 탄소복합 재료를 사용한 비행기로 가장 짧은 기간동안 가장 많이 판매된 광동체 항공기이기도 하다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서 출발을 하였기에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서 갔었는데 국제선은 터미널은 1, 3이 있었다 대한항공은 3터미널로 다시 이동을 해야했고 AirCanada는 공항철도가 도착하는 1터미널에서 탑승을 했었다 에어캐나다 체크인 !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 1터미널은 매우 넓고 깔끔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