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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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6. (51) 홋카이도 삿포로 맥주공장 투어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019.11.6. (51) 홋카이도 삿포로 맥주공장 투어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11월 6일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51) 홋카이도 삿포로 맥주공장 투어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삿포로맥주정원 역에 내려서 조금만 걸어가면 '삿포로 맥주 홋카이도 공장' 이 나옵니다.이 곳의 열차역이 삿포로맥주정원이란 이름이 붙은 건 근처에 있는 삿포로 맥주 공장 때문. 역 근방은 맥주공장 이외엔 고가도로가 하나 있고,민가는 그리 많지 않은 다소 한적한 외곽 지역입니다. 화살표가 있는 안내 간판을 따라 쭉 이동하면 되는데요, 오늘 날씨가 정말 좋네요.문제는 그냥 좋은 게 아니라 구름 한 점 없이 너무 좋아서 좀 뜨겁기까지 한

2019.11.4. (50) JR 홋카이도를 타고 삿포로 맥주정원(サッポロビール庭園)역 가는 길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019.11.4. (50) JR 홋카이도를 타고 삿포로 맥주정원(サッポロビール庭園)역 가는 길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11월 4일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50) JR 홋카이도를 타고 삿포로 맥주정원(サッポロビール庭園)역 가는 길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토요코인 무료송영버스(셔틀버스)를 타고 삿포로(札幌)역에 도착했습니다.삿포로역에서 토요코인 삿포로 스스키노 미나미점으로 가는 방향으로도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하고 있으니역에서 내려 호텔로 가기 위해선 홈페이지에 있는 셔틀버스 운행 시각표를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스스키노 미나미점 셔틀버스 운행 시각표 : 삿포로역 버스 환승센터는 번화가가 연결되는 남쪽 출구가 아닌 북쪽 출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2019.10.17. (36) 땅의 시작과 끝, 여기는 일본 최북단(最北端)의 극점, 소야 미사키(宗谷岬)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019.10.17. (36) 땅의 시작과 끝, 여기는 일본 최북단(最北端)의 극점, 소야 미사키(宗谷岬)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10월 17일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36) 땅의 시작과 끝, 여기는 일본 최북단(最北端)의 극점, 소야 미사키(宗谷岬)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유치역을 나와 다시 왓카나이 시내로 올라가는 길엔 넓은 초원이 여기저기 펼쳐져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여기가 정말 일본이 맞나 싶을 정도로 그 규모가 엄청난 편인데요,이것도 홋카이도, 특히 왓카나이 근방을 차로 돌아다니며 볼 수 있는 흔한 풍경 중 하나. 이 초원 곳곳에 마치 나무토막을 자른 것과 같이 보이는 무언가의 덩어리가 곳곳에 놓여져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이것의 정체가 뭔지,

2019.10.15. (35) 열차를 개조하여 만든 이상한 건물, 소야 본선(宗谷本線) 유치역(勇知駅)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019.10.15. (35) 열차를 개조하여 만든 이상한 건물, 소야 본선(宗谷本線) 유치역(勇知駅)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10월 15일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35) 열차를 개조하여 만든 이상한 건물, 소야 본선(宗谷本線) 유치역(勇知駅)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밧카이역(抜海駅)을 떠나 다시 차를 타고 좀 더 남쪽으로 이동했습니다.처음에는 적응이 안 됐지만, 어느 정도 돌아다니고 보니 이런 끝없이 펼쳐진 초원에도 조금 익숙해졌군요. 이번에 도착한 곳도 여전히 깡촌이긴 합니다만(...)그리고 근처에 건물이라고는 역사 말고 전혀 없었던 밧카이역과 달리여긴 아주 작게나마 마을이 형성되어 있었고 지나다니는 차량도 조금 있는 편이었습니다. 딱히 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