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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 posts2019.9.30. (27) 안개로 가득 찬 레분 섬 신비의 최북단 극점, 스코톤미사키(スコトン岬)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7) 안개로 가득 찬 레분 섬 신비의 최북단 극점, 스코톤미사키(スコトン岬)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버스를 다시 타고 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어느 산 꼭대기였습니다.민가 하나 없는 산길을 따라 쭉 올라가니 정상에 넓은 주차장 하나만 덜렁 있고 근처엔 정말 아무것도 없더군요. 좀 전보다 안개가 더욱 심해져, 근처에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이렇게 안개가 심하고 하늘이 뿌옇게 흐려진 상태인데도 빗방울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게 신기할 정도. 게다가 바람도 아주 거세져 이제는 반팔로 돌아다니기
2019.9.29. (26) 레분 섬과의 첫 만남, 스카이미사키(澄海岬)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6) 레분 섬과의 첫 만남, 스카이미사키(澄海岬)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레분 섬(礼文島)에서 내려 1층의 출구로 나가는 길.페리 터미널의 구조는 리시리 섬 페리 터미널과 그리 큰 차이가 없어 보였습니다. 이 캐릭터는 레분 섬의 마스코트인 듯. 리시리 섬보다 이 쪽이 좀 더 귀여운 것 같군요.마스코트 바로 뒷편에는 코인 로커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도 리시리 섬과 마찬가지로 바깥으로 나가 버스 투어가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레분 섬은 왓카나이 페리 터미널에서 약 59k
2019.9.26. (25) 리시리에서 북서쪽으로... 일본 최북단(最北端)의 섬, 레분섬(礼文島)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5) 리시리에서 북서쪽으로... 일본 최북단(最北端)의 섬, 레분섬(礼文島)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센보시미사키(仙法志岬)를 마지막으로 리시리 섬에서의 버스 투어가 전부 끝났습니다.모든 관광을 마친 버스가 리시리 섬 오시도마리 항으로 도착한 뒤 내려서 항구로 이동 중.버스 투어 가이드를 해 주신 아주머니가 출입문 앞으로 나와 승객들에게 하나 하나 작별 인사를 해주더군요. 주차장에서 바라본 리시리 섬의 관문, 오시도마리 항 여객 터미널 전경. 지은지 오래되지 않은 신식 건물은 생각했던 이미
2019.9.24. (24) 센보시미사키(仙法志岬)의 작은 상점가, 떠날 때 다시 찾아온 태양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4) 센보시미사키(仙法志岬)의 작은 상점가, 떠날 때 다시 찾아온 태양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주차장으로 올라오니 좀 전에는 보이지 않던 뜬금없이 빵 파는 부스 하나가 나와 있었습니다.시내도 아니고 이 주차장에서 뜬금없이 뭔 빵이지? 했는데, 이렇게 버스 투어를 온 관광객을 상대로 장사하는 분인 듯.할아버지 한 분이 부스를 차리고는 차 안에서 빵을 잔뜩 꺼내 진열해놓고 파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꽤 있었습니다. 즉석에서 도마를 꺼내 몇 조각을 자른 뒤 가볍게 시식도 할 수 있게 해 주었는데,좀 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