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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여행(4) - 오타루 오르골! 유리공예와 운하
오타루! 운하 ! 저녁에 오고 싶었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보고 왔다중국인이 특히 많았고신기하게 인력거 꾼들도 있었다, 인력거라 하면 운수 좋은 날 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말이야.. 동생말로는 증기로 움직이는 시계중 제일 큰 시계라고 한다,오르골당 바로 앞에 있다잘보면 시계위 굴뚝(?)에서 연기가 계속 나온다 비틀즈의 렛잇비! 가 나오는 오르골, 판매 저렇게는 판매 안한다는게 아쉽다그린것도 있고, 아라시 노래도 있고 꽤 종류가 많았다 오르골 위에 누워있는 캐릭터들진짜 귀여웠다 사고 싶었는데 다들 2만원 이상 거의 3만원 이상이라손이 쉽게 가지는 않았다... 사고싶었다...러브BEAR!! 근데 가게문이 닫았다, 흐 아쉬워...ㅠㅠㅠ 오타루는 한때 항구


홋카이도 여행(3) - 노보리베츠 온천과 축제
다이이치 타키토모칸에서 지냈다살면서 들린 어느곳보다 괜찮았던것 같다,온천도 갔었는데, 이게 온천인가 대형목욕탕인가 싶었다;그래도 제일 괜찮았던건 영화나 드라마나 혹은 야동에만 나오는 그런야외 온천이 있었다는 점!, 추운데 막 달려가서 온천에 풍덩 들어갈때 그 느낌은 정말 좋았다유황냄새가 심각하게 심했지만 계속 밖에 있다보니 괜찮아졌다 아! 그리고 여긴 구조가 위 처럼 생겼는데 남성 노천탕에서 1층 플레이존 수영장 끝 부분이 보이고둘이 계단으로 연결되어 있다....그래도 수영장에 가보진 않았지만 수영장 끝에서 위를 올려다 보면남성 노천탕이 보이는 그런 구조였다, 남자들이 계단 끝에 붙어서 아래를 내려다보면가끔 밑에서 수영복 입고 놀고 있는 여자들과 눈이 마주칠수 있는 그런 구조다..나도 그랬고

홋카이도 여행(1) - 삿포로 눈 축제 사진 모음(스압
눈 축제 첫 시작부분 이었던것 같다,지하철에서 올라왔는데 클럽 들어가기전, 콘서트 들어가기전에 나오는 그런 노래가흘러 나오고 있었다, 가보니깐 한 13층 건물 높이의 썰매장이 있었고거기서 스노우보드 묘기 콘테스트를 하고 있었다13살 주니어부터 많게는 43살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보드를 타고 묘기를 부렸다 저렇게 대형 전광판에 보더 이름과 사진이 올라오는데저 형님, 아니...아저씨 사진이 참 웃겨서 하나 찍어봤다 다음 라운드의 대형 조각상2014년도에 일본이 밀어주는 종목들인것 같았다피겨, 스키점프, 하키, 스케이트 , 나머지 하는 동생이 뭐라고 했는데 하키 종류 같았다 크기도 장난아니지만 디테일함도 장난아니었다 이건 진짜 똑같았다, 시계 부분이 약간 앞으로 기울어져 있었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