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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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여행] ⑬ 여행의 마무리는 지름의 흔적..!!

[홋카이도여행] ⑬ 여행의 마무리는 지름의 흔적..!!

Time in a bottle|2018년 3월 3일

아마 이번 포스팅이 그간 여행 포스팅중에 제일 많이 사진이 올라가지 않을까 싶음-_-; 일단 사와서 먹었던것부터 올리자면 홋카이도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거라면 역시 유바리멜론.이건 오타루 메르헨거리에서 따로 하나 포장해오고마트에가니 생햄이 저렇게 잘 포장되어있어서 술은 없는 주제에 술안주처럼 잘 먹었습니다 아아... 나의 사랑 유바리멜론;ㅂ; 그리고 병우유도 빼놓을 수 없죠!이건 호텔 내에 대욕탕쪽에서 팔던 병우유!이렇게 병우유를 호텔에서 사서 마시게 될 줄은 몰랐는데 맛있었습니다목욕 후 마시면 꿀맛+_+ 일본가면 빼놓지 않고 사먹는 커피젤리.물론 집에서 해먹을 수 있겠지만 사먹는게 편하져 ㅠㅠ 이제부터 사온것들입니다. 이거는 호텔 건너편 쇼핑센터에 다이소가 있길래 슬쩍 들어갔다가 집어온것들!새

[홋카이도여행] ⑫ 신치토세 공항에서 마지막식사! 그리고 귀국

[홋카이도여행] ⑫ 신치토세 공항에서 마지막식사! 그리고 귀국

Time in a bottle|2018년 3월 1일

드디어 마지막 귀국의 날 아침!비행기가 오후 2시쯤이긴 하지만 공항에 볼것이 많다는걸 들었기에부랴부랴 준비해서 출발하기로 합니다. 이건 전날 대형마트에서 사온 아침식사거리.빵은 친구님이 과거 일본거주할때 아침으로 먹던 저렴한 빵이라고해서 샀는데알고보니 다른메이커였던듯... 그냥 우유에 먹을만 했는데 저 와일드 우유!!!저게 장난아니였어요!!우유 따는데 입구쪽에 크림층이 생성되어있었음=ㅂ=!!!! 홋카이도 가시는분들 꼭 병우유 하나씩 드세요 ㅠㅠ!! 저 초코파이는 파블로랑 콜라보한거같길래 한번 사봄.. 맛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ㅠㅠ 홋카이도에서 쓸어담은 저의 짐들...저거 29인치 캐리어인데 보스턴백이 그에 못지않은 사이즈라는거 ㅋㅋ알차게 담아서 갔습니다=ㅂ=! 근데 제가 아차싶었던게..실은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eggry.lab|2018년 2월 19일

설연휴 전 주말을 끼워서 홋카이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평소 여행들에 비해서 좀 급작스럽게 진행됐는데, 원래 계획된 여행도 아니었고 일정도 여행 일주일 전에나 확정지었습니다. 홋카이도는 일본여행 버킷리스트에서 상위를 차지하는 곳이지만 그동안 가지 못 했던 이유는 사실 포부가 너무 커서였습니다. 넓은 땅 덕분에 여기저기 다니려면 돈과 시간이 많이 필요했고, 거기에 여름과 겨울이 전혀 다른 분위기라 또 2배가 됩니다. 결국 짧게 가기엔 아까우니 아껴서 제대로 크게 한번에! 라는 생각으로 미뤄온거죠. 뭐 그게 점점 어렵다는 걸 깨닫기도 했고 또 크게 갈 때 제대로 하려면 일단 한번 맛보기를 해서 니즈를 제대로 파악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 그리고 슬슬 업무 스트레스 때문에 잠시 이젝트 버튼을

[홋카이도여행] ⑪ 도심관람차와 저녁은 우니무라카미!

[홋카이도여행] ⑪ 도심관람차와 저녁은 우니무라카미!

Time in a bottle|2018년 2월 17일

점심을 먹고난 뒤 다시 올라오는 길에 아니메이트와 각종 쇼핑할것들이 많기에천천히 도심을 구경해봤습니다. 이때는 밝았지만 점점 구름이 몰려오는중이였음 친구님이 꼭 구하고싶다는것이 있어서 각종 샵을 전진하던중에노르베사라는 건물에 만다라케에 들려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이런걸 발견합니다-_- 탈까? 싶어서 친구랑 타보는것으로 결정! 1인당 가격은 600엔. 이때까지만 해도 별 생각이 없었을뿐이고.. 건물에 이렇게 관람차를 올려놓을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ㅋㅋ예전에 나고야에서는 건물 옆쪽에 붙여놓기는 했는데옥상에서의 관람차 체험은 처음 ㅋㅋ 손님은 우리밖에 없더군요.. 직원분도 은근 놀란눈치...;;하지만 친절하게 안내해줍니다.실은 햇빛이 쨍쟁이라 덥지않을까 물어봤더니공기가 순환되서 바람부니 괜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