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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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여행] ⑨ 오타루에서 삿포로로! - 호텔 몬테레이 삿포로

[홋카이도여행] ⑨ 오타루에서 삿포로로! - 호텔 몬테레이 삿포로

Time in a bottle|2018년 2월 2일

전날 메르헨거리 구경후 일찌감치 호텔 돌아와서 휴식을 즐기고일찍 일어나서 조식도 잘 챙겨먹은 뒤 드디어 삿포로로 이동할 준비를 합니다. 오타루역에서 삿포로까지 가는 노선쭉 타고가면 공항도 갈 수 있습니다;; 친구님이 재빠르게 뽑아온 티켓 열차 타고가면서 친구님이 설명해주는데 내릴려면 저 버튼을 눌러야 문이 열린다고 하더군요;;처음 보는 시스템이라 신기해 하고있었음+_+ 삿포로 가는 중간에 바다가 보여서 또 한컷열차길이 바다랑 정말 가까워서 이렇게 찍으니 직접 내려서 찍은기분! 약 30여분의 시간이 흐른 뒤 삿포로역에 내려서 호텔로 직행!저 예쁜 호텔이 호텔 몬테레이 삿포로입니다+_+ 위치는 대략 이쯤..! 큰 길따라서 5분정도 걸어가면 바로 도착입니다! 이날 작은 헤프닝이 하나 있었는데

홋카이도 여행 계획

무력한 이글루|2018년 2월 1일

딱 1주일 남았네요. 다음주 목요일에 처음으로 홋카이도로 갑니다. 진에어에서 삿포로로 가는 길을 열면서 취항특가로 유혹하길래 넘어갔습니다. 이번에는 2015년 1월에도 같이 일본에 다녀왔던 친구랑 둘이서 가기로 했습니다. 날짜는 2월 8일부터 13일까지의 5박 6일간이고, 2월 5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눈축제가 메인입니다. 그외에는 삿포로, 하코다테, 오타루의 대표적인 명소들 위주로 돌아볼 예정입니다. 처음 가는 거니까요. 홋카이도에 일본 100명성중 3곳이 있지만 하코다테의 고료카쿠를 제외하고는 위치가 좋지 않아서 이번엔 보류하고 날짜도 더 길게 하고싶었지만 비행기표 때문에 건들 수 없었어요. 아무튼, 4년 만에 눈 쌓인 광경 보러 떠납니다.

[홋카이도여행] ⑧ 오타루 메르헨거리 2 - 거리구경과 저녁식사

[홋카이도여행] ⑧ 오타루 메르헨거리 2 - 거리구경과 저녁식사

Time in a bottle|2018년 1월 14일

간식도 먹고 어느정도 배가 부르니 그제서야 주변 경치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여기도 항구도시이다보니 해외건축물 스타일의 건물들이 곳곳에 눈에 띄더라구요 검은색으로 칠해진 건물들도 많아서 신기했어요! 건물이 예뻐서 찍었지만 뭐하는곳인지 모른다는게 함정.. 곳곳엔 유리공예점이 많아서 보는 즐거움이 있었네요+_+ 스테인글라스도 예뻤음!근데 조금 아쉬웠던건 과거에 부흥했던 지역이다보니현재 도시의 세련된 멋은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였다는거? 쇼와시대의 감성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매우 좋아하셨을듯한 기분이더라구요 창가에 보이는 유리잔들이 참 예뻤어요~ 2층의 창문이 인상적이였던곳! 땅따먹기를 떠올리게 했던 바닥의 그림들 여러곳을 한창 둘러보고나니 슬슬 저녁시간이 다 되어갔는데원래 저녁을

[홋카이도여행] ⑦ 오타루 메르헨거리 1 - 오르골당 구경과 간식들!

[홋카이도여행] ⑦ 오타루 메르헨거리 1 - 오르골당 구경과 간식들!

Time in a bottle|2018년 1월 14일

수족관에서 생각보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다음 일정인 메르헨 거리를 가기위해 다시 오타루 역으로 출발했습니다. 메르헨거리는 대부분 6시면 상점문이 닫기때문에(일부 식당 제외)3시부터 슬슬 구경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서 2시 살짝 넘은시간에 수족관에서 나왔는데 매우 적절했던듯...! 메르헨거리 거의 끝쪽 길에서 하차했는데내리자마자 보이는 르타오 본점! 물론 들어가서 시식하고 과자를 GET! 해서 나오고 나니 바로 앞에 오르골당이 있더라구요! 예쁜 보석함처럼 생긴 오르골들+_+ 너무나 예쁘지만 비쌌던 아이들 ㅠㅠ 어째서인지 곰이 있어서 한번 같이 찍어봤습니다 ㅋㅋㅋ 신기하고 독특했던 삐에로 오르골! 매우 진귀해보이던 오르골이였는데 최근에 만들어진것도 많아서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거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