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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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극장판 후기
집에서 털레 털레 나와 도착한 시간은 11시 동대문 메가박스는 혼돈 파괴 망가 카오스의 상황이 벌어진 상황이었습니다. 표를 받아 굿즈를 확인한 몇몇은 미리 준비해둔 스마트폰, 패드 등으로 교환 요망! 이 이어지고 있었고(....) 표를 확인하는 애니플러스 스탭은 2분. 굿즈는 얼마 안돼 올잉(...) 되어 그냥 못구한 것들에 대해서는 어차피 미련은 없었습니다. 애니플러스 스탭의 통제나 운영은 좀 뭐랄까...여러모로 몇번 이런 상영회는 하시면서 보이는 노하우가 부족해 보이고(...)특히 M관은 안전문제로 강제 5층 텔레포트를 하게되 계단으로 내려가기는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고는 한데. 다른 분들은 어쩔련지 모르겠습니다만 제 개인적 입장에서도 내성이 심한 저조차도 담배냄새가 워낙 심하게 나는 통로였던지라 비

러브라이브 - 국내 특별상영회 좌석 배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확인은 여기서 하시길! (클릭★) 현재 순차적으로 자리가 배정되고 있는 중입니다. 이 시간대에는 토요일 좌석은 이미 다 나왔고 일요일도 1회차는 나왔군요. 3회차도 신청했는데 제 건 안 나온 걸 보니 멀었나봅니다. 그래서 과연 어디에 배정되었을까 두근두근 하면서 봤더니만... 대충 이렇습니다. M관...? 실은 동대문 메가박스엔 단 한번도 가본 적이 없다냐- (...) 그래서 이게 괜찮은 곳인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일단 L열이 마지막 열이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만. 어떻든간에 이걸로 럽장판을 또 보러 갈 수 있겠습니다. 후후후 그간 맺혀있었던 한을 여기서 풀 수 있게 되었어요... 단 한 번으로는 너무나도 모자른 영화, 어쨌건 팬에게는 이 이상의 선물이 없었습니다. 퍼다 주는 선물을

러브라이브 - 한국에서 극장판 CM을 이렇게 보게 되니...
기분이 너무 상쾌하군요. 다레카타스케떼에에에에 근데 참... 원래 극장용으로 만들어진 거라 초고퀄이긴 하지만, 이정도 퀄이 되니까 UHD TV로 보니 끝장나는군요. 어서 BD가 발매되어야 제가 보고 싶을 때 마르고 닳도록 볼텐데 말이죠...♥이 에리치카는 카시코이하고 카와이이합니다치카 특별상영회는 이제 비는 표가 나오지 않으면 가기 힘들어졌습니다만... 이 애니는 정말 여러번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애니플러스가 이제야 러브라이브의 진가를 알아줘서 무척 기쁩니다! 애니플러스에서 하는 러브라이브 극장판 선전은 두 가지 버전이 있어서 하나는 짧고 하나는 깁니다. 아주 자주 방영되니까 애플 보시는 분들은 놓치지 마세요~ 으으으 벌써 보고 싶다 빨리 8월 초가 되어주지 않으려나...어차

러브라이브 - 선행상영회 전 7,000석 매진을 알립니다.
네. 주말 동안에 끝장났습니다. 서울 6번 / 부산 3번의 러브라이브! The School Idol Movie 선행상영회가 전석 매진되었습니다! 일단 이 부분에서 놀라야 하는 점은 두 가지. 선행상영회인데 7천석이나 자리를 마련한 애니플러스의 배포네요. 38,000원이 선행상영회에서 유난스러운 가격은 아니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처음부터 비싸다 뭐다 말이 많이 나온 상태에서 강공 드라이브로 나온 거였습니다. 거기에다가 자리까지 7천석이라뇨. 이건 무슨 라이브 공연도 아니고, 지금까지 뷰잉 같은 거와는 차원이 다른 좌석수라 놀랐네요. 그리고 다음으로 놀랄 점은 그게 이틀만에 결국 매진되었다는 점입니다. 러브라이버들의 화력이 그간 국내의 좁은 서브컬쳐 시장을 몇 번이고 놀라게 했다는 건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