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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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오펀스 - 의도적인 차별과 혐오 조장
뭐 요즘에도 이런 정책적인 차별은 드물지 않으니까요…아마도. 지난화에서 가엘리오를 구하고 사망한듯했던 아인은 사실 살아있었지만 부상이 너무 심해서 생명을 유지하려면 기계적인 처치를 피할 수 없다고 하지만 가엘리오는 그런 의사에게 멀쩡한 사람 괴물로 만들 일 있냐고 펄쩍 뜁니다. 또 지구쪽에서도 철화단에 생선을 가져다주러온 마카나이쪽 직원이 미카즈키의 등에 박힌 아라야식을 보고 혐오감을 보이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꼭 아라야식만 그런게 아니라 나디 씨 이야기하길 지구에선 자신의 의족도 마찬가지로 생리적으로 받아들여질 수가 없다고. 이렇게 지구에서 소위 인간의 '자연체'를 중시하는 사상은 가엘리오가 귀족이라 그런게 아니라 사회 전체에 퍼져있으며, 또 초콜렛 씨 설명으로 이것이 재앙의 전쟁 이후 정부에

노라조 '니 팔자야' 세태를 반영하는 희망의 노래
최면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이유로 뮤직비디오가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그것이 관심이 되며 3월 2일 현재 160만이 넘는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했다. 유튜브에 뮤직비디오가 지난 2월 22일에 등록됐으니 평균을 내면 하루 15만 이상이 열람한 셈이다. 노라조의 신곡 '니 팔자야'는 방송에 나오지 않았지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암시를 유도하는 메시지에 착시를 유발하는 그래픽, 사이비 종교단체의 부흥회 등이 이상야릇한 분위기를 내긴 해도 최면에 빠질 정도는 아니다. 때문에 방송 불가 결정이 유난스럽다고 생각할 이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뮤직비디오가 시종 보여 주는 종교적 또는 비종교적 내용은 심신이 미약하거나 정서가 불안한 사람에게는 특별하게 느껴질지 모른다. 방송사는 이와 같은 작은 가
게임에서 혐오하는 것들
(사진 없습니다. 혐오하는 걸 사진까지 찾아서 올릴 배짱은 저에게 없습니다(...) 지금까지 게임 라이프에서 제가 제일 혐오했던 적이(귀찮다 이런게 아니라 생리적으로) 폴아웃의 바퀴벌레, 하프 라이프의 바니클 이 둘이였는데. 오늘 스카이림 초반에서 거미 보고 아.. 혐오물 리스트에 하나 더 넣어야겠다 싶어 적는 글(...) 폴아웃3할때 바퀴벌레는 진짜 쓰벌. 안보이게 하든가... 초반에 튜토리얼때 강제로 바퀴벌레 보고 총 쏘라 하고 -_- 바퀴벌레 있는 방에 들어가서 할머니 구해달라하고(1회차땐 씹고, 2회차땐 들어갔네요. 눈 감다시피 해서(..) 나온 뒤에도 지하철에도 있고 민가에도 있고 거리에도 있고... 지하철은 한두마리, 것도 입구 지나면 안나와서 들어갈때 천장 보고 공격 다 무시하고 쭉쭉 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