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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화북방파제의 아침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5월 24일

일출을 보고 슬슬 눈에 들어오는~ 제주항의 등대들 화북항, 낚시배들이 새벽부터 많던~ 미역이 엄청나긴 엄청난~

제주도 “도두항”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5일

제주도 “도두항” 제주도 제주공항 근처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는 “도두항”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도두항은 주로 도두봉과 엮어서 방문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보통은 옆에 있는 도두봉에 올라서 “도두항”을 감상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도두항과 도두봉” 제주도에는 다양한 오름이 있는데요. 도두항 옆에 있는 도두봉 역시도 이러한 오름의 일종입니다. 도두봉의 이름은 “도돌오름”을 한자로 표기한 것인데요. 도돌오름은 오름 형태가 바다를 배경으로 도드라진 모습을 띠고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완만한 높이의 도두봉” 도두봉은 작은 오름이기도합니다. 그래서 오르기에 그리 힘든 곳이 아니기도 한데요. 높이는 65.3m, 둘레 1,092m의 오름이지요. 그래서 제주도에 도착해서 가볍게 올라서 제주도 앞바다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하지만, 저희는 혹시나 시간이 모자랄 것을 염려해서, 체력과 시간을 안배하기 위해서 “도두항”만 가볍게 한 번 돌아보았습니다. “제주시 숨은 비경 31선에 선정된 도두항” 도두항은 제주시 숨은 비경 31선에 선정된 곳이기도 한데요. 도두봉 옆에 있는 작은 항구인데, 이 곳은 특히 야경이 멋진 곳이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근처에 줄지어서 정박되어 있는 요트가 주변 경치와 어우러지면서 외국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저희가 본 도두항은 일반적인 배들로 가득 차 있는 쪽이었답니다. 그래도 나름 항구만의 멋진 매력을 간직한 곳이 아니었나 하는데요. 다음에 혹시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요트가 정박되어 있는 쪽을 한 번 둘러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 바로 옆에 있었던 도두봉으로 올라가는 산책로 “카약과 카누 체험을 할 수 있기도 한 도두항” 도두항 근처에서는 카약과 카누 체험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있기도 하다고 하는데요. 특히 이러한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방문하면 좋을 만한 곳이 아닐까 한답니다. 저는 이번에는 가볍게 항구만 둘러보고 왔지만, 나중에 다시 방문할 때를 대비해서 알아두면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하지요. 여기까지, 제주공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항구, 도두항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두항”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두항길 22-2 특징 : 카약, 카누 체험, 제주시 숨은 비경 31선에 선정된 장소

강화도 선수포구 "후포항"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0월 11일

강화도 선수포구 "후포항" 강화도 역시도 섬으로 이루어진 곳인지라, 이렇게 배가 드나드는 항구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강화도에서는 이렇게 배가 드나드는 항구를 여러 곳에서 보기는 힘든 편입니다. 강화도는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기는 하지만, 조수간만의 격차가 심한 서해안에 위치하고 있어서, 오히려 수산업보다는 농업이 발달한 곳이 되었으니까요. "강화도에서 볼 수 있는 3대 항구" 강화도에서 제법 규모를 갖춘 항구로는 석모도를 연결하는..

거제도 “고현항”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0월 2일

거제도 “고현항” 예전에 거제도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거제도로 여행을 떠난 것은 아니고, 다른 일이 있어서 잠깐 방문했던 것이지요. 바로 친구의 결혼식이 거제도에서 열렸던 것인데요. 덕분에 파주에서부터 거제도까지 먼길을 달려서 갔던 기억이 납니다. “조선업의 중심이었던 거제도” 거제도하면 한 번에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조선업”인데요. 이 곳에 우리나라의 굵직한 조선업계의 회사가 몰려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선업이 호황이었을 때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