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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 찬 노 숙 / 風 餐 露 宿 / 바람을 먹고 이슬에 잔다

풍 찬 노 숙 / 風 餐 露 宿 / 바람을 먹고 이슬에 잔다

粒子의 波動運動|2013년 5월 1일

력사에는 많은 고난/영광의 길들이 있어 왔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의 사건들이다. 대체로 사람은 자기가 붙든 화들을 맞이하고 자기가 만든 역병을 겪으며 큰 사람이 된다. 1930년대 쯤 마오가 이끌던 사람들의 대장정은 너무나 유명하다. 반동적 국민당의 군대에 패주해 마오의 군대는 머나먼 대륙의 산들과 강들을 횡주하는 고난의 역경을 거쳤고, 그 후 그들은 해방 중화인민공화국 인민해방군의 주력이 된다. 건국대업을 준비하라! 1990년대이리라, 북한의 고난의 행군은 잘 알려지지 않게 맛사지 되지 않고서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꽤 알려졌다. 재난이라고 믿어 지는 원인에 북한은 대규모 아사가 창궐하는 극단적 위기에 직면했고, 공화국의 해체냐, 고난으로 점철되는 길이냐의 선택을 해야 했고,

Lisboa 130227~130302 (2)

Lisboa 130227~130302 (2)

jiwon's Favorite Things!|2013년 4월 7일

Lisboa 130227~130302 (2) 벨렘 지구에서 가장 좋았던건, 아트센터, 전시도 보고 공연도 보고 저녁 나절 호사스러운 문화를 즐긴다.

Lisboa 130227~130302 (1)

Lisboa 130227~130302 (1)

jiwon's Favorite Things!|2013년 4월 7일

Lisboa 130227~130302 (1) 세빌 프라도에서 11시 밤버스를 타고 도착한 리스본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세떼리오스 버스 정류장은 잠시 여행자의 발걸음을 잡아 두고 있다, 버스를 타고 구시가 중심에 오니, 서서히 날이 밝아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