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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9 postsSD 건감 지제네레이션 제네시스를 질렀습니다.
플2로 있는 작품들 조차 즐기지 못했는데 비타로 나와 버렸습니다. 이스 8을 기동만 시켜 놓고 아무것도 못했는데 또 게임부터 샀습니다.. ㅠㅠ 예판은 못사고 그냥 영등포 교보 핫트랙스에서 초회판을 구입해서 초회판 특전만 받았네요. 나중에 살려면 만원돈은 한다기에 미리 질렀는데 그냥 나중에 중고 질르는게 나았나 싶기도 하고 스트레스 풀때가 지리는거 뿐이기메 소소하게 질렀습니다. 아마 내년엔 즐기지 않을까 싶네요.

Sd Gundam G Generation Genesis 비타 예약판 구매 성공
한 반정도는 알아보겠다 역시 덕의 길은 멀기도 멀다 한국어판이 나오는거는 시드 이후 거의 13년만인가??? 한정판은 단간론파 절절소(어흑) 이후 2년만에 구입한듯... 와이프님한테 걸리면 큰일이 나겠지만, 큰 맘먹고 비타판 예약구매를 시도 오늘 15시, 11번가에서 무통장입금으로 구매에 성공했다 후욱후욱 예약 5분전까지 플포냐 비타냐를 두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지만, 그래픽보다는 휴대성에 좀 더 점수를 주어서 비타로 결정 5천원이 아쉬워서는 아니다;;;; 진득하게 앉아 게임을 하기 어렵게 되니, 자꾸 휴대용을 고집하게 된다ㅠㅠ 기본 50시간 정도는 잡아먹을거 같아서 플포에 무리가 갈거 같기도 했고... 문제는 열심히 게임을 클리어하고 있는 와중에 요즘도 대책없이 게임을 사재끼고 있어

150703 금요일 : 영화, Terminator Genisys 터미네이터 제네시스 2015
앨런 테일러 감독,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제이슨 클락,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주연 올드팬에게는 터미네이터 1,2의 추억을 새로운 관객에게는 다소 평범하게 느껴질 액션 영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는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에게 바치는 헌사 같다. 터미네이터 1,2편을 추억하는 내게는 좋은 선물이 되었다. 'I'll be back' 그 유명한 대사처럼 그가 또 돌아왔으니 그것만으로 충분히 감사할 뿐. '제네시스'에는 새로운 배우들과 몇몇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지만 여전히 중심은 아놀드가 연기한 T-800이다. 이제는 할아버지가 되어버린 아놀드를 '사이보그도 피부는 노화한다'는 설정으로 가볍게 쉴드쳐줌으로써, 액션 영화의 중심에 여전히(!) 칠순을 앞둔 아놀드를 내세워주니 그저 고마울 뿐. 비록

REC 3 Genesis, 나름의 심플한 좀비물
오랜만에 챙겨본 좀비물.. 역시 무더운 여름엔 아무 생각없이 호러를 즐기기엔 좀비물 만한 게 없다. 이젠 이것도 뻔할 뻔자로 전개되며 오로지 좀더 피칠갑을 세게 고어적으로 자극적인 내장털기 신공으로 나오는 게 문제지.. 사실 좀비 분장과 살육전을 얼마나 리얼하게 보여주느냐가 이런 류 영화의 관건이긴 하다. 그런 점에서 잠잠하던(?) 'REC' 계보를 이은 3탄이 이번에 나와서 좀 챙겨보게 됐다. 그런데 기존의 REC 1,2편과 다르게 머리를 어지럽게 만드는 핸드헬드 방식이 아닌 일반 영화적으로 포팅해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1인칭 시점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가는 것이 아닌, 결혼식 현장만 그렇게 담고, 좀비로부터 공격을 받고 나서는 그때부턴 이건 영화가 되버린다. 그것이 'REC 3'의 호러 판타지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