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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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밴쿠버 공항 Vancouver International Airport !

실시간 밴쿠버 공항 Vancouver International Airport !

Mrs.Moon House|2022년 12월 14일

오 드뎌 실시간 공항 포스팅 해요.... 지난번 비행기 못탄거 이틀후로 대기 걸었고 셋이 같이 나란히 표 받았어요 ㅠ.ㅠ 드뎌 한국 간당.... 다만 딜레이가 2시간 10분 되서 -_- 우리 노보텔 세일즈앤 마케팅팸 로라선배랑 조앤선배 만나기로 한거 무산되었... 선물까지 사서 왔는디... ㅠㅠ 보고싶은 선배들... ㅠㅠ . . . 그래도! 어제도 골프유학 상담이 있었고... 협력업체 영문 계약서도 잘 써서 보냈고... 공구글도 올리고... 수영복 샘플도 주문하고! 모든일을 다 마무리하고 비행기 타서 기분이 아주 홀가분해요 ~ @ Park'n Fly 파크 앤 플라이 ! 한국처럼 하나주차 사장님이 델러오셔서 그냥 항공사 문 앞에 차 떤져놓고 후다닥 들.......

캐나다 쇼핑리스트  배쓰앤바디웍스, 러쉬 밴쿠버 Coquitlam Centre 캐나다 기념품 득템!

캐나다 쇼핑리스트 배쓰앤바디웍스, 러쉬 밴쿠버 Coquitlam Centre 캐나다 기념품 득템!

캐나다 여행을 하면서 꼭 해야 하는 기념품 쇼핑! 개인적으로 마그넷, 인형과 같이 그저 쌓이는 것보다는 일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좋아하는데요. 밴쿠버 여행을 하면서 보니까 실내가 너무 건조해서 얼굴에 수분크림과 바디로션을 발라도 너무 건조했는데, 캐나다 쇼핑리스트 알아보니까 배쓰앤바디웍스 브랜드가 유명하고 러쉬가 캐나다 공장이 있어서 한국보다 저렴해서 많이들 구입한다고 하더라구요. 또, 마침 보니까 밴쿠버 Coquitlam Centre 쇼핑몰에 있는 배쓰앤바디웍스에서 오늘까지만 바디제품을 무려 $4.95달러에 구입을 할 수 있다고 하길래 오늘은 쇼핑데이!!! 외치며 오후 느지막이 브런치 하고 다녀왔습니다. 쇼핑 너무.......

캐나다 여행  12월 밴쿠버 여행엔 크리스마스 마켓 + 날씨

캐나다 여행 12월 밴쿠버 여행엔 크리스마스 마켓 + 날씨

저의 첫 캐나다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정말 와보고 싶었던 밴쿠버를 오게 됐는데 아쉽게도 12월 겨울에 와서 단풍은 보지 못하지만 그래도 해외에서 느끼는 크리스마스 무드는 너무 좋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밴쿠버 크리스마스 마켓을 두 번이나 다녀오게 돼서 정보와 후기 공유합니다. 확실히, 예전에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을 많이 봐서 그런지 유럽보다는 투박한 느낌이 들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무드를 즐기는 것만으로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연말 12월이 됐어요. ㅎㅎ 제가 캐나다 여행을 오면서 밴쿠버 날씨를 엄청나게 걱정했는데, 첫날은 좀 추운가 싶더니 둘째 날은 한국과 비슷하더라구요! 딱 지금의 한국 날씨 정도로.......

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212_별거없는 한 해 마지막 달의 첫 주

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212_별거없는 한 해 마지막 달의 첫 주

Mrs.Moon House|2022년 12월 9일

벌써 2022년의 마지막 달이 왔네요... 이제 나 다음 달이면 한 살 더 먹는거냐고.. ㅠㅠ (아.. 캐나다니까.. ㅋㅋ 내년 11월이 되야 한 살 더 먹는건가요 올레 ㅋㅋㅋ) 22년 마지막 달의 첫 주 별거 없는 소소한 밴쿠버 일상들 주니아빠, 고모랑 조카, 그리고 울엄마아빠, 외에 내 지인이 캐나다 놀러온건 거의 처음...? 인것 같아요? 그넘의 코비드 땜에.. ㅠㅠ 원래 20년 봄에 미오랑 딸소(관후)랑 티켓팅까지 해놨었는데... 결국 못 오고 이번에 딸소- 딸기소보루 가 에어캐나다 취재 일로 밴쿠버에 온 김에 저희집에 며칠 놀러 왔어요. 그래서 백년만에 청소함 * 손님올때만 함.. ㅋㅋ 지난번 로이 학교 친구 4가족 온 이후로 첫 대청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