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쇼핑리스트 배쓰앤바디웍스, 러쉬 밴쿠버 Coquitlam Centre 캐나다 기념품 득템!
Post
원문 보기 →
캐나다 쇼핑리스트 배쓰앤바디웍스, 러쉬 밴쿠버 Coquitlam Centre 캐나다 기념품 득템!
캐나다 여행을 하면서 꼭 해야 하는 기념품 쇼핑! 개인적으로 마그넷, 인형과 같이 그저 쌓이는 것보다는 일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좋아하는데요. 밴쿠버 여행을 하면서 보니까 실내가 너무 건조해서 얼굴에 수분크림과 바디로션을 발라도 너무 건조했는데, 캐나다 쇼핑리스트 알아보니까 배쓰앤바디웍스 브랜드가 유명하고 러쉬가 캐나다 공장이 있어서 한국보다 저렴해서 많이들 구입한다고 하더라구요. 또, 마침 보니까 밴쿠버 Coquitlam Centre 쇼핑몰에 있는 배쓰앤바디웍스에서 오늘까지만 바디제품을 무려 $4.95달러에 구입을 할 수 있다고 하길래 오늘은 쇼핑데이!!! 외치며 오후 느지막이 브런치 하고 다녀왔습니다. 쇼핑 너무.......
Related Posts
3 posts
5월 일상 블로그 밴쿠버 보웬아일랜드 스티브스톤 포트무디
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4월 블로그 일상 밴쿠버 닉조나스 그랜빌아일랜드 딥코브
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캐나다 밴프 여행 곤돌라부터 미네완카 호수 크루즈 경비 줄이기
캐나다 밴프 여행 곤돌라부터 미네완카 호수 크루즈 경비 줄이는 꿀팁 누구나 가슴속에 품고 있는 인생 버킷리스트 여행지가 하나쯤 있기 마련입니다. 특히 최근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배경으로 등장하며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캐나다 밴프는, 많은 사람들이 인생 여행지로 꼽는 곳 중 하나로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마주해야 할 압도적인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보여줍니다. 관광지를 구경하는 차원을 떠나 지구의 태고적 신비를 온몸으로 느끼게 하는 이곳은 여행자들에게 영원히 잊히지 않을 기록을 남겨줍니다. 오늘은 로키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핵심 코스부터, 캐나다 여행에서 똑똑하게 여행 경비를 줄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