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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벚꽃명소 선암호수공원 (2021년) 국내 봄 여행지 No.1
출장 갔다가 금요일 저녁에 왔는데 울산은 이제 벚꽃이 완전 만개를 하여 가장 아름다운 시기를 보내고 있네요. 주말에 집에 있기도 뭐 하고 주말 오후 늦게 부터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를 듣다 보니 잠시라도 빨리 울산 벚꽃명소의 봄여행을 떠나냐 하겠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토요일 오전부터 울산의 대표적인 국내 봄 여행지 선암호수공원을 찾았습니다. (찾은 날짜는 2021년 3월 27일) 날씨가 많이 흐려서 벚꽃이 좀 덜 이쁘긴 한데.. 그래도 날씨만 이쁘면 참으로 아름다운 울산의 벚꽃명소임에는 틀림없다 보니 사진 보정을 좀 하여 거욱 아름답고 이쁜 봄여행지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울산의 벚꽃은 완전 개화를 하여 가장.......
[외국인소셜기자]대전한밭수목원에서 아름다운 벚꽃을 만나다
韩国大田广域市有一个叫한밭수목원的地方,这里展示展览栽培很多种植物,非常的漂亮,而春天的时候这里的樱花格外夺人眼目,让远行的你与我,总想驻足观赏一会儿.한밭수목원整个植物园很大,坐落于大田西区,植物园分为东西两个园区,园区里不仅有植物,还栽培者很多韩方药材,所以这里也有很大的教育意义.先来展示一张한밭수목원里边的樱花,给大家饱一下眼福吧. 대전시에 한밭수목원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많은 종류의 아름다운 식물이 조성되어 있는데요. 봄에는 유난히 벚꽃이 눈에 띕니다. 잠시 동안 걸음을 멈추고 구경하고 싶네요. 한밭수목원은 전체 식물원이 매우 크고, 서구에 자리하고 있고요. 동원과 서원으로 나뉘었고, 식물뿐만 아니라, 교육적인 의미로 많은 한방 약재도 재배되고 있습니다. 먼저 한밭수목원 안의 벚꽃을 한 장 보여드려서 여러분의 눈을 즐겁게 해드릴게요. 植物园很大,樱花只是园区的一个小部分,但是大田4月的春天里,樱花应该是最美丽的花儿了,所以在这里着重给大家介绍一下樱花,你不妨找一个阳光和煦的日子里,带上你的那个她,来这里走上一圈. 식물원은 매우 크고 벚꽃은 단지 작은 부분일 뿐이지만 대전의 4월 봄에 핀 벚꽃은 가장 아름다운 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는 벚꽃을 중심으로 소개해드리려고요. 햇볕이 따사로운 날에 그녀와 여기서 걸어 보세요. 正午的阳光很温暖,照在这绽放的樱花上,颜色非常的漂亮,虽然樱花没有那种姹紫嫣红的色彩,但是一点儿都不失雍容华贵.你们要不要也来看一眼这樱花呢?我去的是한밭수목원的西园. 정오의 햇빛은 따뜻합니다. 이미 핀 벚꽃에 햇빛이 비치니 색깔이 매우 예쁩니다. 벚꽃은 화려하거나 아름다운 빛깔은 없지만, 온화하고 화기애애한 빛깔을 잃지 않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벚꽃을 한번 보러 오세요. 제가 둘러본 곳은 한밭수목원 서원입니다. 한밭수목원的西园里有一座人工湖,这里的湖水很宁静,大概是刚刚经过寒冬的缘故,湖水格外的清澈,里边还有好多淡水鲤鱼,非常非常的大,凉亭子也打扫的非常干净,你拖鞋之后可以上上边坐着小憩一会儿,整个园区的东西两园都有湖,我个人感觉西园的更好看一些. 한밭수목원의 서원에는 매우 고요한 인공호수가 있습니다. 아마도 한겨울을 금방 지나쳤기 때문에 호수는 유난히 맑고, 안에는 굉장히 큰 민물잉어가 많습니다. 깨끗하게 청소한 정자에 슬리퍼를 벗고 앉아 잠시 쉬어도 좋습니다. 동원과 서원에 모두 호수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서원이 더 예쁜 것 같습니다. 한밭수목원坐落于엑스포市民广场,市民广场很大,并且有这种大型的标志性建筑在其中,2019大田访问年的巨大横幅也挂在上边,冬天的时候这里还会修建一个临时的溜冰场,可谓真正的市民广场. 한밭수목원은 엑스포시민광장을 품고 있습니다. 이곳은 매우 크고 대형의 상징적인 건물들이 많습니다. ‘2019 대전 방문의 해’ 라는 거대한 현수막도 걸려있고, 겨울에는 임시 스케이트장으로 사용됩니다. 早春的缘故,한밭수목원里边还在栽培着很多植物,园区的工作人员一副很忙碌的样子,但是这并不妨碍我们赏花,蜿蜒曲折的小溪,盛开的樱花,这大概就是春天的画卷吧. 이른 봄이라서 그런지 한밭수목원에는 식물이 많이 심어져 있어 공원 직원들의 분주한 모습이지만 꽃과나 구불구불한 개울,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는 걸 막지 못합니다. 봄날의 그림같습니다. 你可以沿着小溪水在木桥上走上一阵子,这样的话你就可以绕西园区一圈儿了. 작은 계곡물을 따라 나무다리 위를 한참 걸어 올라가면 서원을 한 바퀴 돌 수 있습니다. 西园的出口处,以及瞭望台的旁边有这么一些长的比较高大的樱花树,并且这里的樱花颜色非常的漂亮,是那种略带粉红色的花朵,洁白无瑕中带了点儿雍容华贵的气质.蓝色的天空映衬下,略带紫色的樱花很耀眼. 서원의 출구와 전망대 옆에는 큰 벚나무들과 분홍빛이 도는 꽃들이 있습니다. 이곳의 벚꽃은 매우 아름답고, 분홍빛이 돕니다. 푸른 하늘 아래 보라색 벚꽃이 눈부십니다. 由于樱花树长的比较高大,所以在有些花朵绽放的同时,有些花朵已经开始凋谢了,真是一幅比较不容一看到的景象.树下好多拍照留念的人,而周中来道这里的话,游人并不是很多,所以你可以在这里充分沐浴春天的阳光. 벚꽃은 나무가 크게 자라기 때문에 이쪽에 꽃이 피기 시작하면 동시에 저쪽은 꽃이 지기 시작하는 비교적 보기 드문 풍경을 보여줍니다. 나무 밑에서 기념촬영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주중에 이곳을 방문하면 관광객들이 그리 많지 않아 이곳에서 봄 햇살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虽然这里的小山头儿并不是很高,但是都用那种等山路草席做了铺垫,非常的不错,而且路边还有很多座椅供游人休息,旁边还有个卖店,你可以买一些吃的来这里坐上一小会儿. 언덕이 그리 높지는 않지만 등산로에 초석을 깔았습니다. 길가에 작은 벤치들이 많고, 먹을 것을 사가지고 잠깐 여기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拍照留念的人络绎不绝,有老有小,有情侣,有一家人.在春天带给我们温暖阳光的同时,这大概就是春天带给我们的一幅家庭和谐的更美礼物吧. 사진을 찍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남녀노소, 연인과 가족이 이곳을 찾습니다. 봄은 우리에게 따뜻한 햇살을 선사합니다. 봄햇살은 화목한 가족에게 아름다운 선물이 될 것입니다. 樱花盛开的很快,但是它凋零的也很快,有时候一场春雨过后,就已经是满满飘洒掉落的樱花了,珍惜眼前人珍惜这短暂的樱花之春吧. 벚꽃은 빨리 피지만, 지는 것도 빠릅니다. 봄비가 내린 뒤라 벚꽃이 흩날릴 때가 있습니다. 벚꽃이 피는 봄을 소중히 여겨주세요. 2019韩国大田访问年,美丽韩国大田한밭수목원和这里满盛的樱花,以及热情好客的忠清南道大田人欢迎你. 2019 대전 방문의 해, 아름다운 대전 한밭수목원과 이곳에 만개한 벚꽃, 방무객들로 가득한 대전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숨겨진 대전벚꽃 명소 찾기! 반석천 벚꽃길
대전에는 벚꽃이 아름다운 곳이 많습니다. 보통은 지역에서 벚꽃명소3를 이야기하지만 대전은 대전KT&G, 정림동 벚꽃길, 테미공원, 엑스포다리, 대청호 벚꽃길 등 벚꽃 명소 베스트 5를 꼽는답니다. 거기에 위 명소는 각각 벚꽃 축제를 개최해서 대전에는 봄이 되면 곳곳에서 벚꽃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답니다. 오늘은 위에 언급된 유명 벚꽃 명소가 아니 시민들이 즐겨찾는 숨겨진 벚꽃명소를 찾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도 갑천에서 즐기는 벚꽃 소풍이란 주제로 주민들 가까운곳에 있어 접근하기 쉬운 벚꽃명소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https://daejeonstory.com/9890 오늘 소개해드릴곳은 유성구를 관통하는 반석천 벚꽃길입니다. 이곳 역시 갑천처럼 유성에서는 시민들의 운동공간이자 휴식공간인곳입니다. 제가 방문했던 평일에는 벚꽃 구경 온 시민들보다 이곳에서 운동을 하며 반석천을 따라 산책을 즐깁니다. 특히나 이곳은 개나리가 벚꽃 아래 함께해서 노란 개나리와 새하얀 벚꽃을 함께 볼수 있는 곳입니다. 사실 벚꽃이 아름답지만 아직 초록빛으로 물들지 않은 천변에 벚꽃만 피었다면 단조로울 수 있지만 노란 개나리가 더해지니 화려함이 더해집니다. 사실 이곳은 기대하지 않던 벚꽃길이었는데, 차를 타고가다 화려한 벚꽃길에 차를 세우고 벚꽃길을 구경해보았습니다. 반석천은 유성구 우산봉에서 발원해서 지족동, 죽동을 지나 유성천에서 합류하는 하천입니다. 반석리라는 동리 이름에서 지명하였습니다. 제가 찾은곳은 벚꽃이 가장 화려하고 접근성이 좋은 유성경찰서가 있는 죽동입니다. 그래서 이곳은 반석천 벚꽃길, 유성경찰서 벚꽃길로도 부릅니다. 제가 찾았을대는 개나리는 만개하고 벚꽃은 7-80프로 폈을때입니다. 그러나 이날 하늘만큼은 100프로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벚꽃이 가장 아름다울때가 언제인지 아시나요?? 바로 파란 하늘과 함께 할 때입니다. 봄철 황사, 미세먼지로 파란 하늘아래 벚꽃 보는게 쉽지 않아진 요즘 이날의 벚꽃과 파란 하늘은 봄이 주는 특펼한 선물이었습니다. 곳곳에 긴의자가 있어 벚곷 구경을 하다 잠시 커피 한잔 마시며 여유롭게 벚꽃 구경을 즐길 수 있답니다. 축제를 즐기는 분들은 유명 관광지나 축제장을 가면 되겠지만 개인적으로 사람구경, 차구경에 힘을 다빼는 경우가 많아서 저는 이런 동네 벚꽃을 더 즐기는편이랍니다. 그러나 이곳도 아름다운곳이기에 주말에는 인파로 붐비는 곳이랍니다. 대신 행사 현수막 등 화려한 장식 없이 오롯이 벚꽃을 즐기기에 딱이랍니다. 산책로, 자전거길이 잘 되어있어 반석천을 따라 자전거를 타거나 걸으며 운동하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개나리 시즌에 딱맞춰 누군가 세워둔 노란 자전거가 눈에 띄여 사진을 찍어봅니다. 늦은 오후 기울어지는 해와 벚꽃 사진을 담아보았습니다. 만약 저 사이 사람이 지나가면 더 좋은 사진일 듯하여 기다렸지만 아쉽게도 담지 못했습니다. 100프로 개화가 됐을때 사진을 담을 수 없어 아쉬워했더니 대전에 있는 지인이 대전시블로그에 사용을 해도 된다며 100프로 개화한 아름다운 반석천 사진을 보내주었습니다. 어떤가요? 사진을 보니 왜 이곳이 숨겨진 벚꽃 명소라고 했는지 알 수 있겠죠? 잘알려진 식당에 가서 음식을 먹는것보다 숨겨진 맛집에서 제대로 음식을 먹었을때 감동 받듯, 숨겨진 벚꽃명소에서 저는 감동을 받았답니다. 야속하게도 벚꽃이 아름답게 피니 시샘이라도 하듯 봄비가 내립니다. 이번 봄 제대로 벚꽃 구경하지 못했다면 우산 챙겨서 '벚꽃엔딩' 노래를 입으로 흥얼거리며 벚꽃비를 맞으며 이길을 걸어보는건 어떨까요? 꽃비도 활짝 핀 꽃만큼 아름답답니다.
동해안 벚꽃여행과 속초호텔 설악 켄싱턴 스타 호텔
동해안을 따라 올라가는 벚꽃여행은 언제나 사람의 마음을 설례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벚꽃여행은 끝물이지만 2018년 동해안의 모습은 참으로 아름다웠던 것 같습니다. 올해의 경우 평소에는 차례차례 피던 봄꽃들이 이제는 하넌에 다 펴줘서 더욱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 준 한해였는데요. 올해를 보면 앞으로는 봄이라는 계절은 별로 느끼지 못하고 바로 여름으로 계절이 바뀌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삼척 맹방 유채꽃축제 동해안을 따라 올라가시다 보면 삼척이라는 고장에서 이루어지는 맹방유채꽃축제를 만나실 수 있는데요. 여기에도 아름다운 벚꽃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유채꽃이 주를 이루지만 도로의 양쪽으로는 벚꽃들이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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