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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발렌타인 선물받기 이벤트 참여
요즘 이런 거 보면 그냥 지나치기 아쉽잖아요 토스에서 또 이벤트를 시작했더라고요. 발렌타인 시즌 맞이해서 선물받기 이벤트가 열렸어요.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고, 기프티콘으로 바로 받아볼 수 있어서 소소하게 즐기기 좋을 것 같아요. 저도 궁금해서 눌러봤는데 생각보다 방식이 단순하더라고요. 복잡한 인증 절차 없이 링크 접속 후 참여하면 바로 선물 열어볼 수 있는 구조예요. 토스 발렌타인 선물받기 이벤트 참여 방법 처음 접속하면 기본으로 선물 2개를 열어볼 수 있어요. 그리고 친구에게 링크를 공유하면 추가 기회를 받을 수 있는 방식이에요. ✔ 최초 접속 시 선물 2개 제공 ✔ 친구 1명에게 공유 시 추가 기회 1회 ✔ 최대.......
물건너 신작 혹은 신작 예정작 잡담
1. 프로젝트 세카이 9월4일 그러니까 오늘 12시부터 오픈베타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보컬로이드계 특유의 인외의 고음역은 들어볼만한 가치는 있지만 이게 게임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뭐 어찌되었든 결과적으로 미쿠의 게임화는 오래가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데 뱅드림의 craft egg가 만든 이 게임은 어찌될려나. 2. 쓰르라미 울 적에 명 이건 쓰르라미 커넥트 ... 줄여서 쓰르코네;;; 코노스바때도 참 이걸 적어야 되나 마나 갈등이 있었는데 이쯤되면 쓰르코네 한마디면 충분할 듯;;; 3. 라피스 리라이츠 라피스 리라이츠는 애니가 진도를 상당히 뽑았음에도 게임에 대한 새 정보는 업데이트가 안되는 중입니다. 사쿠라 혁명이 체인크로니클(혹은 슈로대 크로스 오메가)+ 페이트 그랜드 오더라
사쿠라혁명에 대한 잡상
기존의 사쿠라대전은 시간축이 길어져서 원치않더라도 서사물화 되어 주인공과 세계가 자가파멸의 길로 가지 않은 작품이죠. 이는 히이로 오지가 시간의 축을 길게 진행시키기보다는 공간을 바꿔 이야기하는 것을 선호한 덕분이지만요. 문제는 신사쿠라대전은 끝없는 전쟁놀이 서사물의 공통적인 약점인 시간의 축에 결국 칼을 덴 작품이고 기존팬들의 저항감이 발생하는게 필연이었습니다. 이러한 와중에 누가 힙스터 세가가 아니랄까봐 이번에 사쿠라혁명이라는 새로운 게임을 발표했습니다. 악역으로 추측되는 아이돌들은 불온하기 짝이 없는 붉고 검은 배경을 뒤로하고 불안한 무늬에 칙칙한 배색의 복장을 입었죠. 심지어 이 인물들의 언행에 따라 이후 파쇼(독재)를 연상케하는데 일조할 완장도 팔에 차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식의 선을
슈로대DD 3차 제압전 결산
4차 제압전도 나왔지만 아직 제대로 손도 못대고 있으니 3차 제압전 결산이나 적어 봅니다. . 오리지널 오브 육성 이벤트 후 4+1의 단5기체만으로 제압전 에리어7까지 풀오토가 가능했습니다. 3차 제압전 에리어6 처음부터 끝까지 풀오토 가능한 멤버는진겟타 - 디다리온 - 윤나 - 리나리아 or 메구였고여기에 컴파치블 카이저를 더하면 에리어7까지 풀오토가 가능해졌습니다. 3차 제압전의 경우 육성 이벤트가 없었던 시기에도 에리어6까지는 시간 효율을 떠나 오토로 돌리는 분들이 종종 있었기 떄문에 아마 이번 4차 제압전도 에리어6까지는 오토라도 무리가 없을 걸로 보입니다. .. 다만 4차 제압전의 난이도가 3차 제압전과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제압전10을 목표로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