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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posts![[파주여행] 파주 벽초지수목원 빛축제 루미나리에](https://img.zoomtrend.com/2015/02/25/b0143701_54e89f742071e.jpg)
[파주여행] 파주 벽초지수목원 빛축제 루미나리에
파주간김에 루미나리에보러 벽초지수목원 ^^수목원에서 하는 빛축제 한번 보고싶던터라 들렀다 ㅎㅎ아직 불켜지기 전어둠이 슬슬 밀려올 때 ㅎㅎ 해 지는 중 ^^ 전구들이 곳곳에 숨겨져있다 산책하다 발견한 ㅋㅋ 별장인가 좋아보인다 하루 묵고싶은 ㅎㅎㅎ 나무길이 넘 아름답다 중간에 미꾸라지? 그런거 잡는 코너도 있었는데 ㅋㅋㅋ물에서 너무 냄새나서 구경만 ㅎㅎ 아직은 겨울이라 얼음도 보이고 ㅎㅎ 여름에 한번 더 오면 좋을 것 같다.지금은 겨울이라 푸르름은 없고 황량한 산책로만 ㅎㅎㅎ또 나름대로 운치는 있지만 ㅋㅋㅋㅋ 여긴 석상들이 많았다. 불 켜지기 전에 한번 돌아보고 불 켜지고 또 돌아보러 왔다 ㅎㅎ 해가 지고 있는 중 멀리서보면 예쁜데 가까이서보면 누래지고ㅋ

파주, Paju, 2009
어떤 영화를 말함에 있어서 그 영화의 주연 배우에서부터 들어가는 접근을 선호하진 않지만, 나는 언제든 기회가 된다면 배우 서우에 대한 생각을 꼭 여기에 적고 싶었다. 나는 늘, 배우 서우가 외모를 비롯하여 그 외의 다른 대중들의 눈을 흐리게만들기 쉬울 주변 요인들로 인해 그녀가 갖고있는 연기력이 실제보다 저평가되어 온 배우라고 생각해왔다. 마치 스칼렛 요한슨처럼 말이다. 물론 어떤 배우의 연기력을 가르는 절대적인 기준을 들이대긴 어렵다. 그렇지만 (그녀의 TV 드라마까지는 접하진 않은) 나의 생각은 이렇다. 박찬옥 감독의 영화 는 이선균보다도 서우의 연기가, 그 어느때보다 돋보이는 영화다. 의 박찬옥 감독은 를 내놓기까지
[레일러 박솔희 여행칼럼 ⑤] 개성공단을 내눈으로 볼 수 있는 DMZ 투어를 해보자!
개성공단 이슈가 연일 신문지상에 오르내린다. 출입국사무소를 통과하는 데는 채 5분도 걸리지 않지만 빤히 눈으로 보면서도 건너갈 수는 없는 곳이 바로 북한이다. 남북을 가로지르는 DMZ는 생각보다 가깝다.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갈 수 있다. DMZ 투어는 출판단지와 프리미엄아울렛, 헤이리 예술마을과 프로방스 등이 있어 우리에게 익숙한 파주 임진각을 기점으로 이루어지는데, 서울에서 1시간이면 닿는다. DMZ(Demilitarized Zone)이란? 비무장지대라고도 하는 DMZ는 1953년 협정에 의해 군사 시설 설치와 군사 행동을 금지한 구역이다. 휴전선을 중심으로 남북 각 2km에 걸쳐져 있다. 사람의 손이 닿지 않아 천혜의 자연환경이 그대로 보존돼 있어 최근에는 생태

파주견문록
파주는 지난 9월 7일부터 8일까지 댕겨왔다. 정말 여행이라고는 2006년 여름 1박 3일 밤도깨비 동경여행, 2010년 여름 낙산 섬머위캔티 페스티발 이렇게 딱 두번 갔다고 봐야한다. 수학여행이나 이런걸 제외하곤 말이지. 집안 형편 때문에, 하는 일 때문에, 여유가 없어서 등등.... 이런저런 이유로 집과 직장만 오가는 쳇바퀴 돌아가는 생활을 하다가 큰맘먹고 아주 야심차게 마빈과 제주도행을 계획했었다. 총 2박 3일의 기간으로 비행기, 호텔, 리조트, 렌트카까지 다 예약해 두었다가.. 여행가기 1주일 전 마빈의 집안 사정 때문에 제주도행 무산. 무시무시한 수수료만 날리고... 짧게 1박 2일 예정으로 서울 근교 어디로 갈 데 없을까- 고민하다 파주행을 결정했다. 뭐... 순전히 지지향 게스트하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