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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아이언 피스트 (2017)
마블 아이언 피스트 Marvel's Iron Fist (2017) TV드라마- 13에피소드방송: 넷플릭스출연: 핀 존스, 제시카 헨윅, 제시카 스트로프, 로자리오 도슨 공개 직후 많은 욕을 듣고 있는 마블 넷플릭스의 새 시리즈. 디펜더스로 가는 마지막 작품이라 기대가 컸던 탓도 있을 것이다. 사실 듣던 만큼 형편없다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어설픈 배경 CG와 핸드의 어설픈 묘사는 비난 받을 만 하다.그 대단하다는 아이언 피스트의 실력이 너무 평범한 편이라 놀랍기도 한데, 설정상 파워다운을 시킨 것인지 루머처럼 맨얼굴이 많이 나와 대역을 쓰기 힘든 탓인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지나치게 많이 맞는다. 맞을수록 강해진다는 설정을 그래서 집어넣은 것 아닌가 의심스럽기도... 제일 웃긴 건 그 어마어마한 조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올인 게임’을 보고.. (스포 주의)
아주 오래 전에 본 ‘도박의 비결’이란 영화가 떠올랐다. 도박에 빠진 주인공이 어쩌다 돈을 따기 시작해 몽땅 잃을 위기도 겪지만 결국은 대박이 난다는 이야기였는데 해피엔딩이라 의외였다. 도박 때문에 위기에 빠지지만 도박이 아닌 다른 뭔가로 인해 위기에서 벗어나는 전개를 예상했기 때문이다. 영화 내내 위기에 빠진 주인공이 잘 되기를 바라긴 했지만 막상 도박으로 대박을 내며 영화가 끝나자 괜히 응원했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올인 게임’도 비슷하다. ‘도박의 비결’이 경마면 ‘올인 게임’은 포커다. 중간에 경마장도 잠깐 나오지만 저예산 영화여서 그런지 소규모 사설 도박장이 주요 배경이다. 주인공이 감옥에 가게 된 아는 사람의 돈을 잠깐 맡아줬는데 그걸 들고 도박장에 갔다가 맡은 돈을 반토막 낸 후 복구하려고

원반 상법도 한계가 오지 않을까
원반상법도 한계가 오지 않을까 円盤商法も限界が来て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 원반 상법도 한계가 오지 않을까 이미 세계적으로 음악도, 영상도 인터넷판매가 메인이 되었는데 , 아직도 회전모체의 매상에 우왕좌왕하는 극동의 노인이 우습기만하다. 물건으로 낚으려는것뿐 초회특전, 이벤트 선행추첨권 포함 같은거 이젠 귀찮다 >물건으로 낚으려는것뿐 >초회특전, 이벤트 선행추첨권 포함 같은거 에로게 업계가 하는 짓이랑 다를바없다고 생각했다. 작품내용자체보다는 특전으로 예약시키고 품절 >작품내용자체보다는 특전으로 예약시키고 품절 모 아니메의 특전인 가슴마우스패드. 그거 노리고 1권만 예약했다 원반은 1,2번보고 수일만에 팔았다

킹 코브라, 포스맨 아웃 그리고 넷플릭스
바로 이런 영화들이 내가 넷플릭스를 해지할 수 없는 이유다. 한국에서는 관객층이 매우 좁아 만들어봤자 돈이 안 될 게 뻔한 영화들 그러니까 한국에서는 어지간해선 절대로 만들어질 수 없는 영화들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그나마 ‘킹코브라’는 이름을 알만한 스타가 출연하므로 언젠가 수입이 됐을 수도 있었겠지만 ‘포스맨 아웃’은 이름을 알만한 배우가 나오지 않고 소재가 소재이니만큼 그럴 일도 없었을 것이다. 2015년에 제작되어 수많은 LGBT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었다지만 아직 네이버에 영화 정보조차 올라오지 않은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두 편 다 넷플릭스가 아니었음 한국에서는 합법적으로는 볼 길이 없는 영화들인 것이다. 어쩌다 누가 수입해온다 해도 어차피 돈이 안 될 게 뻔하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