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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여상육정] 중국 유일의 여재상 드라마
육영훤이라고 실제 중국에서 하나밖에 없는 여성 재상이라는 말에 한번 대~충 봤는데... 실제 역사로는 난릉왕 때의 몇 대에 걸친 요녀라 나라를 요절을 냈다니 이게 참ㅋㅋㅋ 장나라스러운 조려영이 귀엽기는 하지만 적당히 역사왜곡을 해야 ㅎㅎ 물론 대놓고 육영훤이라고는 안하지만...
[슬기로운 의사생활] 어쩌면 해피엔딩
99학번들의 의사생활 드라마로 응답하라 시리즈를 하나도 안봤지만 그렇게 훈훈하니 좋았던 작품이네요. 노래도 너무나 그때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해서 마음에 들었고 조정석이나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 신현빈, 안은진 곽선영, 김준 등 젊은 배우들도 그렇지만 대부분 캐릭터가 너무 따뜻해서 참 ㅜㅜ)b 빌런 비중도 거의 없었고 우울한 코로나 시기에 더욱더 따스하게 안아주는데다 로코적인 느낌도 살살 피어오르는게 진짜 시즌 2 좀 빨맄ㅋㅋ 특히 면접부터 오랜 세월 끝에 얽혀지는 듯한 조정석 커플링은 달달하니~ 장겨울도 그렇고 다들 달달할만하니 끝내놔섴ㅋㅋ 시즌 2는 로코로만 해도 분량 다 채울 듯 ㅠㅠ)b 그레이 아나토미처럼 오래오래 가즈아~~ ㅎㅎ 전미도의 어쩌면 해피엔딩 뮤지
소니에서 또 다른 스파이더맨 스핀오프를 만든다고 합니다.
소니는 결국 스파이더맨 이야기 개발권을 마블에 넘겨주고 현재 상황을 관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소니측 이야기를 만드는 데에 있어서 다른 이야기들이 계속해서 등장 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당장에 올해 베놈이 개봉 할 예정으로 자리를 잡은 상황이고, 스파이더맨 애니메이션 역시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소니에서 여전히 스파이더맨 관련 또 다른 작품을 만든다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이번에 진행되는 이야기는 실크 라는 캐릭터 입니다. 캐릭터가 좀 독특한데, 원작은 한국계 인물이더라구요. 일단 저도 궁금하기는 합니다. 마블 코믹스 에서는 흑역사 취급 받는 캐릭터라서 말이죠;;;

실크 - 마사 코스텔로, 언니로 모시고 싶습니다
하다하다 이젠 영드 법정 드라마에까지 손을 대게 되었다-_- 초반에는 그동안 봐왔던 법정 드라마와는 전혀 다른 시스템과 분위기에 적응을 못해서 익숙해지는 것만해도 시간이 걸렸다.(바리스터는 뭐고 솔리시터는 또 뭐며, 왜 같은 사무실 변호사들이 원고와 피고를 맡는 건데??? 식으로;;;;) 그 고비를 넘기니 이렇게 재밌는 드라마가 없더라. 다 보고나서 시즌 전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원래 3시즌 정도로 하는 걸로 예상했던 건가? 그리고 영국 드라마는 평범한(?) 것을 거부하는 유전자를 갖고 있는 모양인지, 이 드라마 또한 결말에 대해 참 말이 많았다. 3시즌 마지막 에피소드를 본다면 작가슨생 멱살을 붙잡고 흔들고 싶을 거다. 이토록 가슴아픈 결말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드라마가 매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