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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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슈타인의 말

비트겐슈타인의 말

아이를 키우다 보니 철학 책을 좋아하게 됐다. 조금 더 오버하자면 부모가 되니까 자연스럽게 철학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비트겐슈타인을 알아서 이 책을 골랐던 것은 아니고, 어떤 유튜브 내용을 너무 좋게 봤는데, 그게 비트겐슈타인의 말을 인용했다길래, 고르게 된 거였다. 그런데 내가 여전히 무지하다는 것을 표지부터 알게 됐다. 초역(超譯). 뭔지 몰랐다. ㅋㅋㅋ 이건 원작자의 뜻을 이해해서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다시 잘 썼다는 이야기다. 엮은이 시라토리 하루히코가 니체의 말을 번역해서 대박이 난 후, 이 책도 다시 썼고, 그걸 백재현 님이 다시 초역한 것으로 보였다. 그렇다 보니 글을 읽을 때 이해는 잘 되긴 했.......

개소리 하지말고 그냥 잘못했다고 인정하지 좀

Indigo Blue|2013년 11월 8일

TIG : “외산 게임을 견제하려고 라이엇게임즈를 소환했다” 으, 응 그러냐.진짜 총체적 난국이라 어디서부터 태클걸어야 할지 감이 안잡힌다.

책임

책임

츤키의 망상구현화|2013년 11월 7일

> ... 출처 : 보기 「백 의원은 국감장에 ‘LOL인가 에로L인가’라는 제목의 ‘선정성 짙은’ 그림자료 화면을 준비했는데, 해당 자료가 게임 자체와는 관련 없이, 일반인이 개인적으로 그려 게임 홈페이지에 올린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논란이 일자 백 의원실 관계자는 “팬이 그린 그림이란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개인이 그려서 게임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린 자료의 소유권도 역시 라이엇게임즈가 가진다. 분명 회사 측에 책임이 있다”고 반박했다.」 XX XX 그려서 여성부 홈페이지에 올리면 여성부 책임 맞죠?

백재현 "팬이 그린 그림이란 것을 알고 있었다."

Indigo Blue|2013년 11월 7일

논란이 일자 백 의원실 관계자는 “팬이 그린 그림이란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개인이 그려서 게임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린 자료의 소유권도 역시 라이엇게임즈가 가진다. 분명 회사측에 책임이 있다”고 반박했다. ????????? 이건 무슨 개소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