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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posts![[고베/여행] 아리마온천 다이코노유, 탄산센베](https://img.zoomtrend.com/2017/02/20/c0103259_58aac4b90e442.jpg)
[고베/여행] 아리마온천 다이코노유, 탄산센베
지이이인짜 옛날에 다녀왔던 고베. 원래는 당일치기가 아니었지만 당일치기가 되어버렸던 여행인데 이제야 포스팅해보네요. 고베에 가고싶었고 아리마온천도 가보고 싶었기 때문에 찾아보던중 등장한 다이코노유 패스 한큐판과 한신판이 각각 존재하여 한큐판은 한큐전차를 무제한으로, 한신판은 한신전차를 무제한으로 타실수 있습니다 참고로 관광객만 살 수 티켓이 있고, 일반 일본인한테 파는 종류도 존재합니다 관광객한테만 파는게 100엔인가? 더 싼걸로 기억해요 저는 워킹홀리데이였기 때문에 관광객용 티켓을 살 수 없어서 일반인용을 구매했습니다. 한큐판으로 한큐전철이 있는곳에 가서 사고싶다고 하면 판매해줘요 다이코노유 패스는 아리마 온천 근처 시설의 할인권들과 한큐 or 한신 전철 무제한 이용, 고베전철도

2017.1.16. (15) 안개가 걷혀 야경을 건질 수 있었던 마야산(摩耶山) 전망대 /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15) 안개가 걷혀 야경을 건질 수 있었던 마야산(摩耶山) 전망대 . . . . . . 저녁 17시 15분에 출발하는 롯코 산에서 마야 산으로 넘어가는 마지막 버스.이 날씨에 야경을 보러 올라온 사람이 얼마 없다는 것을 반증하듯 버스 안의 승객은 우리 셋이 전부.마야 산을 향해 버스가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버스 안의 등은 전부 다 꺼지고 실내는 칠흑같이 어두워졌다. 버스가 서는 정류장은 롯코 산 전망대와 마야 산 전망대를 합쳐 총 여섯 개 정류장 뿐.산 속에 나 있는 구불구불한 맞은편으로 달려오는 차 한 대 없는 조용한 길을 이 버스 한 대만 달리고 있다.다섯 시 반도 채 되지 않았는데 산 속은 칠흑같이 어두워졌고 비까지 내리고 있어 더욱

2017.1.15. (14) 안개에 갇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던 롯코산(六甲山) 전망대 /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14) 안개에 갇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던 롯코산(六甲山) 전망대 . . . . . . 케이블카를 내려 승강장의 계단을 올라가면 롯코산 전망대 대합실과 바로 연결된다.날은 아직 완전히 어두워지지 않았지만, 산 위라 그런가 5시가 되지 않았음에도 슬슬 어두워질 준비를 한다. 롯코 산 케이블카 타는 곳 대합실.비 때문인가 대합실 내부 공기가 꽤 찬 편이다.게다가 사람들이 그리 많이 오지 않아 한산해서 그런지 더 썰렁한 느낌. 이 곳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크리스마스 트리가...!한 달도 전부터 이렇게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놓은 걸 보면 우리보다 크리스마스는 더 잘 챙기는 것 같다.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가려면 이 매표소에서 내려가는

2017.1.14. (13) 롯코산(六甲山) 케이블카 /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13) 롯코산(六甲山) 케이블카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 . . . . . 점심식사를 하고 다시 산노미야역으로 되돌아가는 길에 스타벅스 건물이 보여 한 컷.고베의 스타벅스는 키타노이진칸 쪽의 목조 건물로 지은 스타벅스가 꽤 유명하다. 산노미야 역 지하에는 '산티나(Santica)' 라는 이름의 지하상가가 있다.난바walks라든가 우메다역 지하상가의 규모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나름 규모가 꽤 있는 편인데,이 지하상가는 JR을 비롯해 한신, 한큐, 고베 시영지하철 등의 모든 철도와의 연결 통로가 이어져 있다.고베 시영 지하철의 세이신,야마테선은 일본어 발음 그대로 한글 표기가 되어있으니 카이간선은 '해안선'으로 번역... 지하상가 내부는 주말이라 나들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