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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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런던 아이) 런던의 시내를 한 눈에 돌아보다. 오렌지군이 인증(?)하는 런던 최고의 전망대 London Eye

(영국 런던 / 런던 아이) 런던의 시내를 한 눈에 돌아보다. 오렌지군이 인증(?)하는 런던 최고의 전망대 London Eye

템즈 강과 빅 벤이 만들어내는 낭만을 즐기며 런던 여행을 만끽하고 있는 타츠야씨 입니다. 역시 런던하면 빅 벤이죠. 멀리서 봐도 참 아름다운 빅 벤의 모습입니다. 제 첫 해외여행지가 이곳 런던이었고, 런던에서 가장 처음 만난 랜드마크가 바로 이 빅 벤 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이 빅 벤을 볼 때마다 마치 고향에 온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 이 빅 벤은 멀리서 보면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런 시계탑은 전세계에 꽤 흔한데 왜 이곳만 그렇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을까? 가끔은 궁금해지게 되는데요. 하지만 빅 벤을 가까이에서 보게 되면 생각이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왜 이름에 빅(Big)이 들어갔는지 바로 이해를 하.......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95)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웨스트민스터 사원, 빅 벤, 타워 브리지, 더 크라운>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95)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웨스트민스터 사원, 빅 벤, 타워 브리지, 더 크라운>

독일, 프랑스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팀원들과 함께 영국 런던으로 들어온 오렌지군 입니다. 이때 김민재, 이강인, 손흥민으로 이어지는 코리안 축구 투어로 프로그램을 짰었는데요. 이제 마지막으로 손흥민 선수를 만나기 위해 이곳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일단 호텔 체크인 및 식사를 하고 짧은 런던 야경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일단 웨스트민스터 사원부터 들렸고요. 런던에 도착하면 반드시 바로 들려줘야 하는 빅 벤의 야경도 감상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시점이라 날씨가 꽤 추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셨습니다. 물론 런던은 우리나라의 한겨울처럼 버티기 힘들 정도의 강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