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민스터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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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95)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웨스트민스터 사원, 빅 벤, 타워 브리지, 더 크라운>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95)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웨스트민스터 사원, 빅 벤, 타워 브리지, 더 크라운>

독일, 프랑스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팀원들과 함께 영국 런던으로 들어온 오렌지군 입니다. 이때 김민재, 이강인, 손흥민으로 이어지는 코리안 축구 투어로 프로그램을 짰었는데요. 이제 마지막으로 손흥민 선수를 만나기 위해 이곳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일단 호텔 체크인 및 식사를 하고 짧은 런던 야경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일단 웨스트민스터 사원부터 들렸고요. 런던에 도착하면 반드시 바로 들려줘야 하는 빅 벤의 야경도 감상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시점이라 날씨가 꽤 추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셨습니다. 물론 런던은 우리나라의 한겨울처럼 버티기 힘들 정도의 강추위.......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 입장료 예약 내부 입장 후기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 입장료 예약 내부 입장 후기

런던 여행코스 예약 입장료 웨스트민스터 사원 1. 예약 & 가는 법 안녕하세요! 책킴입니다. 오늘은 제가 런던 여행을 갔을 때 방문했던 웨스트민스터 사원 내부 관람 후기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입장료를 내고 직접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내부에 볼 것도 많고, 영국 왕실의 역사도 함께 이해할 수 있어 굉장히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주로 고딕양식으로 건설된 건축물인데요. 원래는 960년 경에 베네딕트 수도사들이 수도원을 이곳에 창설했는데, 나중에 13세기에 헨리 3세가 현재의 고딕양식으로 사원을 재건했습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 입장은 무료가 아닙니다. 따로 미리 예약도 하는 게 좋은데요. 저 같은 경우.......

케이트 미들턴이 선보인 연말 레드 롱코트 코디

케이트 미들턴이 선보인 연말 레드 롱코트 코디

수여니 뷰티|2024년 12월 11일|해외여행

크리스마스 등 행사가 많은 연말에 케이트 미들턴이 보여주는 레드 롱코트 스타일링을 살펴보려고 해요. 지난 6일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맏며느리 케이트 미들턴(42) 왕세자빈이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크리스마스 캐럴 예배 행사를 주최했는데요. 해당 행사는 2021년부터 해마다 왕세자빈이 주최를 하고 있어요. 이날 행사에는 약 1천600명이 참석했고 남편 윌리엄 왕세자와 세 자녀인 조지 왕자, 샬럿 공주, 루이 왕자까지 왕세자 가족이 모두 자리를 지켰답니다. 행사에서 케이트 미들턴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롱코트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여기에 목부분의 블랙 리본 디테일이 클래식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해줬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