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토너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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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US 오픈 챔피언을 만든 기적의 퍼터
매주 월요일 문화일보와 네이버 스포츠에 연재하는 실명 칼럼 입니다. 칼럼 읽으시고 댓글과 ♥좋아요! 등 많은 응원도 부탁드려요.(칼럼 원문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인근의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7372야드)에서 열린 제125회 US오픈이 J J 스펀(미국)의 우승으로 끝났다. 이번 대회 가장 극적인 장면은 대회 마지막 날 마지막 홀에서 나왔다. 우승한 스펀의 무려 20m짜리 버디 퍼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16번 홀을 마쳤을 때 앞서 경기를 끝낸 스코틀랜드의 로버트 매킨타이어와 공동 1위였던 스펀은 파4 17번 홀(314야드)에서 드라이버로 과감하게 원 온을 시도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295야드를 날아.......

일본 통산 상금 1위에 오른 신지애와 시즌 최다 상금 1위였던 이보미
한국의 신지애(36)가 300번째로 출전한 일본 여자 프로 골프(JLPGA) 시즌 개막전인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공동 2위에 오르며 일본 여자 프로 골프 생애 통산 상금 1위에 올랐다. 신지애는 지금까지 총 300개 대회에 출전해 28승으로 13억8074만3,405엔(약 135억원)을 벌었다. 종전 1위는 일본 여자 프로 골프 통산 50승의 후도 유리였다. 현재 일본 통산 상금왕 순위 상위 5명에는 한국 선수가 4명이나 포함되어 있는데, 신지애와 후도 유리 외에 전미정, 이지희, 안선주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지애는 지난해 12월 ISPS 한다 호주 오픈에서 우승하면서 프로 통산 65승을 달성한 바 있다.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