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통산 상금 1위에 오른 신지애와 시즌 최다 상금 1위였던 이보미

Posts
일본 통산 상금 1위에 오른 신지애와 시즌 최다 상금 1위였던 이보미

일본 통산 상금 1위에 오른 신지애와 시즌 최다 상금 1위였던 이보미

한국의 신지애(36)가 300번째로 출전한 일본 여자 프로 골프(JLPGA) 시즌 개막전인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공동 2위에 오르며 일본 여자 프로 골프 생애 통산 상금 1위에 올랐다. 신지애는 지금까지 총 300개 대회에 출전해 28승으로 13억8074만3,405엔(약 135억원)을 벌었다. 종전 1위는 일본 여자 프로 골프 통산 50승의 후도 유리였다. 현재 일본 통산 상금왕 순위 상위 5명에는 한국 선수가 4명이나 포함되어 있는데, 신지애와 후도 유리 외에 전미정, 이지희, 안선주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지애는 지난해 12월 ISPS 한다 호주 오픈에서 우승하면서 프로 통산 65승을 달성한 바 있다.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

Related Posts

3 posts
64승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 그녀의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64승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 그녀의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안녕하세요. 열혈골퍼 여러분! 대한민국 여자 골프에 상징적인 선수들이 몇몇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가장 안정적이면서, 가장 많은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선수를 꼽자면, 신지애 선수를 1등으로 뽑고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직까지 현역 선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직도 우승 및 우승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이기도합니다. ⏳ 우승 문 앞에서 멈춘 시간, 하지만 끝이 아니었습니다 2026년 3월 JLPGA 악사 레이디스 토너먼트 신지애는 마지막 날까지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보여줬습니다. 최종 라운드 3언더파 69타 대회 합계 11언더파 205타 결과 단독 2위 한때 단독 선두까지 올라서며 우승이 눈앞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지.......

JLPGA 단독선두 박현경으로 보는 한류 미녀 골프 스타 계보는 누구?

JLPGA 단독선두 박현경으로 보는 한류 미녀 골프 스타 계보는 누구?

안녕하세요. 열혈골퍼 여러분. 최근 일본에서 들려온 소식 하나가 꽤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박현경이 JLPGA 무대에서 1라운드 단독선두에 올랐다는 이야기였는데요. 단순히 성적만 놓고 보면 “좋은 출발이다” 정도로 볼 수도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장면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떠오른 흐름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일본 무대를 사로잡았던 한류 골프 스타들의 계보였습니다. 일본에서 통하는 한국 여자 골퍼의 조건 흥미로운 점은 일본 무대에서 사랑받는 한국 선수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안정적인 아이언 샷 정교한 플레이 스타일 그리고 무엇보다 팬 친화적인 이미지 단순히 잘 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

한국·일본을 사로잡은 섹시 골퍼, 화장품 CEO로 새로운 버디를 노리다

한국·일본을 사로잡은 섹시 골퍼, 화장품 CEO로 새로운 버디를 노리다

*쇼핑 커넥트 구매 시 수수료를 지급 받습니다. 구력이 좀 있으신 골프팬이라면 이 선수를 모를 분들은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성적과 관계없이 늘 카메라가 따라붙고, 경기를 하지 않는 날에도 기사 한 줄을 만들어내던 선수. 때로는 “외모에만 신경 쓰는 거 아니냐”는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지만, 정작 커리어를 들여다보면 그렇게 쉽게 평가할 수 있는 선수는 아니었습니다. KLPGA 투어에서 통산 3승 (메이저 우승 1회 포함) 우승이 많은 선수는 아니었지만, 최소한 실력으로 깎아내릴 수 있는 선수는 아니었다는 말이 더 정확합니다. 흥미로운 건 반응의 시작이었습니다. 한국보다 일본에서 먼저 주목을 받았고, JLPGA 무대에 서면서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