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상금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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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통산 상금 1위에 오른 신지애와 시즌 최다 상금 1위였던 이보미

일본 통산 상금 1위에 오른 신지애와 시즌 최다 상금 1위였던 이보미

한국의 신지애(36)가 300번째로 출전한 일본 여자 프로 골프(JLPGA) 시즌 개막전인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공동 2위에 오르며 일본 여자 프로 골프 생애 통산 상금 1위에 올랐다. 신지애는 지금까지 총 300개 대회에 출전해 28승으로 13억8074만3,405엔(약 135억원)을 벌었다. 종전 1위는 일본 여자 프로 골프 통산 50승의 후도 유리였다. 현재 일본 통산 상금왕 순위 상위 5명에는 한국 선수가 4명이나 포함되어 있는데, 신지애와 후도 유리 외에 전미정, 이지희, 안선주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지애는 지난해 12월 ISPS 한다 호주 오픈에서 우승하면서 프로 통산 65승을 달성한 바 있다.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