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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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게 뭔지 보여주마
행복자가발전소의 2026년 1월 31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살짝 전날 밤 이야기부터 갈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진짜 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우리끼리 저녁을 먹었는데, 사실 아내의 이모가 집으로 조카들을 죄다 초대한 날이거든요. 그래서 아내가 저랑 한잔을 하고 2차를 하러 이모집으로 출발합니다. 저는 내일 전주에 가야해서 1차로 끝낸 것이 살짝 아쉬웠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 택시를 불러달라네요. 잘 다녀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내일 봄보미가 차를 쓰겠지??? 뜨거운 물 받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잘해줄께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0월 23일 목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왓!!!! 시원하게 기상!!!!! 4시반입니다. 알람도 울리기 전에 그냥 눈이 떠졌어요. 사실 이렇게 일어나면 더 상쾌합니다. 수면사이클상 딱 떨어지게 일어나면 아주 좋아요. 사이꿀!!! 밥을 해놓고 책을 써야겠어요. 일단 밥부터!!! 오!!! 뭐야? 이거 언제 정리했어? 봄보미가 진짜 했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내가 또 가구 배치를 바꿔놓고,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걱정말라고 했는데, 진짜 잘 해놨네요. 편하게 작업할 수 있겠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올해 안에 꼭 끝내야지!! 저와의 약속입니다. 원.......

봄보미의 센스로 위기 탈출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4월 6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공! 결국 거실에서 잤네!! 처음엔 저렇게 티비를 보면서 자는 걸 고쳐주고 싶었는데, 안 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되는 걸 억지로 하면 부부사이만 안좋아집니다. 안 바뀌는 건 그냥 외우는 겁니다. ㅎㅎㅎㅎㅎㅎ 책 읽어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이 책은 흐름이라는 것이 없이 단순 나열식의 구조라서 읽기가 좀 힘듦니다. 금방 지루해진달까요? 그래서 그만 읽을까도 싶은데, 그래도 폈으니 끝까지 봐보려고요. 그런데 지금은 졸려서 안되겠습니다. 그냥 블로그 써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맘 같지 않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3월 9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 로이 데리러 가야지!! ㅎㅎㅎㅎ 오늘 아침에 어머니께서 등산을 가신다고 해서 일찍 로이를 데리러 가는 겁니다. 봄보미 깨지 않게 살살 나가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 혹시 로이를 기다릴 수 있어서 키보드도 챙겨갑니다. 키보드는 제 생필품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왔쩡!!! 어머니께서 이제 일어나셨나봐요. 아직 등산복도 안 입으셨네요. ㅎㅎㅎㅎㅎㅎ 로이는 아직 자네!!! 근데 이 로이옷은 왜 바닥에 있어? ㅎㅎㅎㅎㅎㅎㅎ 역시 우리 엄마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좀 있다가 따뜻하게 입으라고 바닥에 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