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스빌 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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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L] 미엘라 소와 (타운스빌 파이어) - 새색시 슈터, 친정을 울렸다

[WNBL] 미엘라 소와 (타운스빌 파이어) - 새색시 슈터, 친정을 울렸다

이상무 WNBA 컬럼|2025년 11월 4일|스포츠

여자 농구가 세계적으로 붐이 일어 나면서, 자본과 인재가 모여 들고, 팬들 눈에는 선수들의 활약만 보이겠지만, 구단주들이 심혈을 기울이는 퍼스트 스카우팅은, 단장과 감독이다. 성적이 아무리 좋아도, 더 좋은 인재가 보이면 바로 교체다. 인디애나 피버는 케이틀린 클락의 등장과 함께 6년 만에 플옵에 진출했는데도, 곧바로 단장과 감독을 해고했고, 팀 USA의 거의 종신 감독일 줄 알았던 미네소타의 쉐릴 리브는, 수 버드가 대표팀의 디렉터가 되자, 40대의 젊은 듀크대 감독으로 교체를 해버렸다. 간단하게 "새 술은 새 부대에" 그렇다면 뉴웨이브 단장과 감독들이 원하는 선수들은 과거와 어떻게 달라졌을까? 정답은 "스.......

[WNBL] 케일라 조지 (SMF) - 호주 수령님의 할로윈 파티

[WNBL] 케일라 조지 (SMF) - 호주 수령님의 할로윈 파티

이상무 WNBA 컬럼|2025년 10월 31일|스포츠

리포터 " 케일라, 나이 이야기를 꺼내는 거 이제는 식상하겠지만, 여전한 비결은 도대체 뭔가요?" 케일라 "?? 나는 그 질문을 받을 때가 가장 행복한데요. (ㅎㅎ) 내 몸이 이제는 아니라고 명령을 하면, 미련없이 코트를 떠날겁니다. 그런데, 계속 뛰라고 하네요. (ㅎㅎ)" 해설진 일동 "유구무언" * 타운스빌 파이어 (83) @ 사우스사이드 멜버른 플라이어스 (89) RV의 세계적 브랜드인 Jayco가 사우스사이드 멜버른 플라이어스 (이하: SMF)를 인수하면서, 제일 먼저 심혈을 기울인 것은, 케일라 조지를 시드니에서 멜버른으로 슈킹해 오는 것이었다. 전세계 어느 여자 농구 리그이던, MVP와 슈퍼스타들은 많지만, .......

[WNBL] 코트니 우즈 (타운스빌 파이어)- 'BQ로 농구하는 리딩 가드'

[WNBL] 코트니 우즈 (타운스빌 파이어)- 'BQ로 농구하는 리딩 가드'

이상무 WNBA 컬럼|2025년 10월 25일|스포츠

WNBA 시애틀 스톰이 선발 라인업은 컨텐더급으로 꾸렸지만, 플레이오프 1 라운드의 벽을 넘지 못한 여러 이유들 중에서도, 특히 빈약한 벤치 자원이 문제였다. 니카 뮬 (PG), 조던 호스턴 (SF), 케이티 루 사뮤엘슨 (SF), 맥킨지 홈스 (F)는 모조리 부상이었고, 센터 유에루 리는 출전 시간 불만으로 달라스로 시즌 중에 이적을 했고, 슈팅 가드 렉시 브라운은, 정작 3점포와 이별한 것으로 보였다. 시즌 44 게임에 백투백도 최소 2회 이상 끼어 있는 WNBA에서, 주전 몰빵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게임1) 아들레이드 라이트닝 (76) @ 질롱 베놈 (110) 질롱 베놈은 작년 시즌, 용병으로 달라스 윙스의 장신 포인트 가드인 헤일리 존스를 데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