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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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파키스탄] 비르갈 밸리와 가쿠치에서](https://img.zoomtrend.com/2026/04/01/1775099275-900EFBCBF1775092907664.jpg)
[파키스탄] 비르갈 밸리와 가쿠치에서
며칠 비가 내려 살구꽃이 떨어졌지만, 오후 늦게 찾아간 곳이라 날씨가 아쉬웠지만,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 다시 오고 싶은 곳이었다. 날씨가 좋아서 더욱 찬란했던 시간. 여름에 다시 만나게 될 곳. 동네 할아버지들과 여인들. 오늘부터는 훈자로 간다.
![[파키스탄 여행-4] 가쿠치 가는 길 (길기트-가쿠치) 2025.10.29-11.27 (30일)](https://img.zoomtrend.com/2026/01/29/1769699619-SE-df822624-5c6e-4536-a24e-61341514be7c.jpg)
[파키스탄 여행-4] 가쿠치 가는 길 (길기트-가쿠치) 2025.10.29-11.27 (30일)
가쿠치 가는 길 2025-11-02 일 Day 05 • 차량 이동 길기트 - 가쿠치(1,896m) • 트레킹 구피스 뷰포인트 5km 길기트에서 기저르 밸리의 가쿠치로 이동했다. 길기트를 중심으로 동쪽은 스카르두, 북쪽은 훈자, 서쪽은 기저르 밸리가 있는 힌두쿠시산맥이다. 힌두쿠시산맥은 아프가니스탄과 경계이기도 하다. 이동하다가 경치가 좋으면 잠시 멈췄다가 다시 갔다. 기저르 밸리의 마을이 곱게 물들었다. 너무 추운 곳보다 따뜻한 곳의 단풍이 더 환하고 예뻤다. 추운 곳은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서 잎사귀들이 얼어버리는 것 같았다. 저 앞이 가쿠치다. 힌두쿠시산맥 지역은 카라코람산맥 지역(훈자, 스카르두)에 비해 온화한 느낌이었다. 산이 순한.......
![[파키스탄 여행 5월-6] 판다르 밸리에서 (가쿠치-판다르 밸리) 2025.05.05-05.24(20일)](https://img.zoomtrend.com/2025/06/15/574d7190-df3b-502e-a63b-4c27bf54c9a7.jpg)
[파키스탄 여행 5월-6] 판다르 밸리에서 (가쿠치-판다르 밸리) 2025.05.05-05.24(20일)
파키스탄 여행 5월 역시 판다르 밸리에서 2025-05-15 목 Day 11 가쿠치 - 판다르 밸리 (2904m) • 차량 이동 : 가쿠치 - 길기트 - 판다르 밸리 • 트레킹 : 판다르 밸리 뷰포인트 & 판다르 호수 7km 3시간 20분 가쿠치의 호텔은 정원이 예뻐서 특히 아침에 좋았다. 오늘따라 버스 기사가 시간을 지키지 않았다. 출발 시간에 맞춰서 나온 일행들이 밖에서 기다려야 했고, 짐도 제때 싣지 못했다. 다른 때보다 갈 길이 바쁜 날이라 마음이 더 급해졌다. 잘 가는가 싶더니. 역시나였다. 길 공사가 한창이라 비켜 줄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 그러다 보니 화장실 가는 시간도 빠듯했다. 화장실이 없어 아무 데나 차를 세워 놓고 각자 자연에서 해결.......
![[파키스탄 여행 5월-5] 즐거운 파수 (파수-가쿠치) 2025.05.05-05.24(20일)](https://img.zoomtrend.com/2025/06/12/80c7bc22-5916-5eb7-ac61-5eb5e28df5f8.jpg)
[파키스탄 여행 5월-5] 즐거운 파수 (파수-가쿠치) 2025.05.05-05.24(20일)
파키스탄 여행 5월 즐거운 파수 2025-05-14 수 Day 10 파수 - 가쿠치 (1,899m) • 차량 이동 : 파수 - 가쿠치 • 파수 뷰포인트, 후사이니 서스펜션 브릿지, 아따아바드 호수 방문 구름이 있긴 했지만 날씨가 좋은 편이라 파수 뷰포인트에 가보기로 했다. 지난 4월 팀은 날씨가 좋지 않아서 건너뛴 곳이었다. 작년에도 버스로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이번 버스 기사는 조심성이 심한 편이라 길이 조금이라도 험하면 가지 않으려고 했다. 처음에는 안전하게 운전한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정도가 심했다. 시간이 빠듯하긴 했지만 까먹은 5일을 만회하기 위해서라도 부지런히 다녀야 했다. 파수 빙하를 보러 조금 더 위로 올라갈까 하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