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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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파키스탄 여행 4월-15] 돌아가는 길 (가쿠치-칠라스) 2025.04.14-05.03(20일)](https://img.zoomtrend.com/2025/06/09/8d56788f-b9f9-5dfd-97dd-25ee4f760908.jpg)
[파키스탄 여행 4월-15] 돌아가는 길 (가쿠치-칠라스) 2025.04.14-05.03(20일)
파키스탄 여행_4월 살구꽃 돌아가는 길 2025-04-30 수 Day 17 가쿠치 - 칠라스 • 차량 이동 : 가쿠치 - 칠라스 • 차량 이동 중에 삼산분기점 방문(히말라야산맥, 카라코람산맥, 힌두쿠시산맥이 만나는 곳) • 틸리치의 낭가파르바트(8,125미터,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높은 산) 전망대 방문 가쿠치 호텔의 정원. 싱그러운 아침이다. 가쿠치에서 그냥 가기 아쉬워 잠시 전망대에 다녀왔다. 15분 정도 걸어야 하는 곳이지만 한 번 정도는 다녀갈 만하다. 가쿠치 전망대에서. 단체 사진도 찍고. 길 공사 중이라 1시간이나 기다려야 한대서, 비르갈 가는 길에 있는 전망대에도 다녀왔다. 칠라스로 가는 길에 체리 정원이 송어 양식장에 들렀다. 아직.......
![[파키스탄 여행 4월-14] 판다르 밸리 산책 (판다르 밸리-차시-가쿠치) 2025.04.14-05.03(20일)](https://img.zoomtrend.com/2025/06/09/089ff051-56a0-58c8-b11a-6e3385cfdd6c.jpg)
[파키스탄 여행 4월-14] 판다르 밸리 산책 (판다르 밸리-차시-가쿠치) 2025.04.14-05.03(20일)
파키스탄 여행_4월 살구꽃 판다르 밸리 산책 2025-04-29 화 Day 16 판다르 밸리 - 가쿠치 (1899m) • 트레킹 : 판다르 밸리 뷰포인트-차시 5.1km 2시간 20분 • 차량 이동 : 차시 - 가쿠치 처음엔 판다르 밸리를 둘러 보고 테루 마을에 다녀올 생각이었다. 그런데 4월 말인데도 불구하고 판다르 밸리의 봄은 아직이었다. 그러니 더 높은 테루에 간들 볼 게 없었다. 대신 판다르 보다 아래에 있는 차시 마을에 가보기로 했다. 여행이 끝날 때가 되니까 날씨가 좋아졌다. 판다르에 오면 살구꽃을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일주일 정도 더 있어야 할 것 같았다. 3000미터나 되는 곳이니 봄이 늦을 법도 했다. 그래도 이렇게 황량할 줄은 몰랐다. ㅋ.......
![[파키스탄 여행 4월-11] 야신 밸리에서 (가쿠치-야신) 2025.04.14-05.03(20일)](https://img.zoomtrend.com/2025/06/08/f94756a1-1e8e-5f6d-919b-c4935781e6d0.jpg)
[파키스탄 여행 4월-11] 야신 밸리에서 (가쿠치-야신) 2025.04.14-05.03(20일)
파키스탄 여행_4월 살구꽃 야신 밸리에서 2025-04-26 토 Day 13 가쿠치 - 야신 밸리 (2750m) • 차량 이동 : 가쿠치 - 야신 밸리 • 트레킹 : 야신 밸리 뷰포인트(2,590m) 5.7km 3시간 30분 길기트-발티스탄 지역은 어디를 가나 좋다. 스카루드와 카플루, 훈자 그리고 이번에 가는 야신 밸리도 그중 하나다. 작년에 왔던 호텔은 그 사이 3층을 새로 짓는 중이었다. 작년에 방이 모자라서 애매했는데 내년에는 괜찮질 것 같다. 점심을 먹고 짧은 트레킹에 나서려는데 투어리스트 경찰이 찾아왔다. 그러더니 같이 사진을 찍자고. ㅋㅋ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야신 밸리를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로 향했다. 전망대로 가는 길에. 야신 밸리의 살구꽃을.......
![[파키스탄 여행 4월-10] 기저르 밸리로 (카리마바드-가쿠치) 2025.04.14-05.03(20일)](https://img.zoomtrend.com/2025/06/07/a8ed003a-2f6d-5678-9d5d-6f8cf4b41c41.jpg)
[파키스탄 여행 4월-10] 기저르 밸리로 (카리마바드-가쿠치) 2025.04.14-05.03(20일)
파키스탄 여행_4월 살구꽃 기저르 밸리로 2025-04-25 금 Day 12 카리마바드(훈자) - 가쿠치 (1899m) • 차량 이동 : 카리마바드 - 가쿠치 아침에 창밖을 내다보고 깜짝 놀랐다. 발티트 요새를 비롯해서 울타르 피크가 오랜만에 제대로 보였다. 오늘은 훈자를 떠나 힌두쿠시산맥이 있는 기저로 밸리로 가는데, 결국 마지막 날에 보여 주었다. 하얗게 빛나는 라카포시. 봄에는 전혀 못 보고 가기도 하는데 이번 팀은 행운이 따랐다. 날씨도 좋고 기분이 좋아서 아침 먹으러 일찍 갔더니 다들 벌써 나와 계셨다. ㅋㅋ 뷰가 멋진 식당이라 제대로 기분을 낼 수 있었다. 아쉽지만 훈자를 떠날 시간이 되었다. 그래도 떠나는 날에 제대로 봤으니 다행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