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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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여행 4월-11] 야신 밸리에서 (가쿠치-야신) 2025.04.14-05.03(20일)

[파키스탄 여행 4월-11] 야신 밸리에서 (가쿠치-야신) 2025.04.14-05.03(20일)

파키스탄 여행_4월 살구꽃 야신 밸리에서 2025-04-26 토 Day 13 가쿠치 - 야신 밸리 (2750m) • 차량 이동 : 가쿠치 - 야신 밸리 • 트레킹 : 야신 밸리 뷰포인트(2,590m) 5.7km 3시간 30분 길기트-발티스탄 지역은 어디를 가나 좋다. 스카루드와 카플루, 훈자 그리고 이번에 가는 야신 밸리도 그중 하나다. 작년에 왔던 호텔은 그 사이 3층을 새로 짓는 중이었다. 작년에 방이 모자라서 애매했는데 내년에는 괜찮질 것 같다. 점심을 먹고 짧은 트레킹에 나서려는데 투어리스트 경찰이 찾아왔다. 그러더니 같이 사진을 찍자고. ㅋㅋ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야신 밸리를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로 향했다. 전망대로 가는 길에. 야신 밸리의 살구꽃을.......

[파키스탄 여행 4월-10] 기저르 밸리로 (카리마바드-가쿠치) 2025.04.14-05.03(20일)

[파키스탄 여행 4월-10] 기저르 밸리로 (카리마바드-가쿠치) 2025.04.14-05.03(20일)

파키스탄 여행_4월 살구꽃 기저르 밸리로 2025-04-25 금 Day 12 카리마바드(훈자) - 가쿠치 (1899m) • 차량 이동 : 카리마바드 - 가쿠치 아침에 창밖을 내다보고 깜짝 놀랐다. 발티트 요새를 비롯해서 울타르 피크가 오랜만에 제대로 보였다. 오늘은 훈자를 떠나 힌두쿠시산맥이 있는 기저로 밸리로 가는데, 결국 마지막 날에 보여 주었다. 하얗게 빛나는 라카포시. 봄에는 전혀 못 보고 가기도 하는데 이번 팀은 행운이 따랐다. 날씨도 좋고 기분이 좋아서 아침 먹으러 일찍 갔더니 다들 벌써 나와 계셨다. ㅋㅋ 뷰가 멋진 식당이라 제대로 기분을 낼 수 있었다. 아쉽지만 훈자를 떠날 시간이 되었다. 그래도 떠나는 날에 제대로 봤으니 다행이.......

[파키스탄 여행 4월-9] 훈자에서 걷기 (두이카르-카리마바드 훈자) 2025.04.14-05.03(20일)

[파키스탄 여행 4월-9] 훈자에서 걷기 (두이카르-카리마바드 훈자) 2025.04.14-05.03(20일)

파키스탄 여행_4월 살구꽃 훈자에서 걷기 2025-04-24 목 Day 11 두이카르 - 카리마바드(훈자) (2400m) • 트레킹 : 두이카르 - 알티트 요새 5.8km 2시간 10분 두이카르 - 알티트 요새 트레킹 꽃이 피는 계절은 역시나 쾌청한 날씨를 만나는 게 쉽지 않았다. 오늘은 이글 네스트가 있는 두이카르부터 알티트 요새까지 걸어서 가보기로 했다. 올라가는 건 힘들겠지만 내려가는 건 한결 여유가 있었다. 내려가면서 올려다 본 레이디 핑거. 한참 내려온 것 같은데도 두이카르의 태양광 패널이 보였다. 전기가 부족한 파키스탄은 호텔마다 발전기를 보유하고 있다. 전기가 나가면 발전기를 통해 기본적인 전기가 공급된다. 예를 들면 전등 같은 거. 전.......

[파키스탄 여행 4월-8] 파수 트레킹 (파수-서스펜선 브릿지-두이카르) 2025.04.14-05.03(20일)

[파키스탄 여행 4월-8] 파수 트레킹 (파수-서스펜선 브릿지-두이카르) 2025.04.14-05.03(20일)

파키스탄 여행_4월 살구꽃 파수 트레킹 2025-04-23 수 Day 10 파수 - 키베르 - 두이카르 (2850m) • 트레킹 : 레인보우 브릿지 - 후사이니 서스펜션 브릿지 8.8km 3시간 10분 • 차량 이동 : 후사이니 - 두이카르(훈자 전망대 및 이글 네스트) 키베르 마을 파수의 아침. 파수콘은 여전히 구름에 덮여 있었다. 그냥 가면 아쉬울 것 같아 더 위에 있는 키베르 마을로 향했다. 꽤 높은 곳이라 이제야 살구꽃이 피었다. 출근하는 양들. 콩자반 같은 똥을 뿌려놓고 가는 녀석들. 케베르 마을은 다른 곳보다 일교차가 심해서인지 체리가 아주 맛있다고 한다. 이른 아침이라 해가 들어오지 않아 쌀쌀했다. 일 년의 대부분이 이럴 텐데 겨울이면 몹시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