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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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posts![[K2 트레킹-4] 첫날부터 강행군 (아스콜리-졸라) 2025.06.27-07.25(29일)](https://img.zoomtrend.com/2025/12/29/1767025155-20250701082115.jpg)
[K2 트레킹-4] 첫날부터 강행군 (아스콜리-졸라) 2025.06.27-07.25(29일)
첫날부터 강행군 2025-07-01 화 Day 05 트레킹 Askoli - Joula(3,120) 18.6km 8시간 15분 오늘부터 본격적인 트레킹이라 아침부터 바빴다. 출발 전 스태프들과 함께 단체 사진. 아스콜리에서 출발. 어제는 흐릿하던 날씨가 우리가 출발할 때 맑게 갰다. 좋은 날씨 덕분에 덩달아 기분도 좋아졌다. 트레킹을 위해 파키스탄을 찾은 사람들은 대부분 K2 트레킹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대표적인 트레킹 코스이자, 가장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게 K2 트레킹이다. 다른 지역은 훈련되지 않은 현지 주민을 포터로 고용해야 해서 애로사항이 많다. 야생 장미가 예뻐서. 이제부터 지루하고 뜨거운 길을 걸을 차례다. 출근하는 노새들. 아.......
![[K2 트레킹-1] 두 번째 K2 트레킹 (인천-이슬라마바드-스카르두) 2025.06.27-07.25(29일)](https://img.zoomtrend.com/2025/12/29/1767025441-SE-eb4996a7-f7cb-4729-be67-85d43f10154c.jpg)
[K2 트레킹-1] 두 번째 K2 트레킹 (인천-이슬라마바드-스카르두) 2025.06.27-07.25(29일)
두 번째 K2 트레킹 2025-06-27 금 Day 01 국제선 인천ICN(10:20) - 이슬라마바드ISB(22:10 )(타이항공 월/수/금 7kg/25kg) 파키스탄에 왔다. 이슬라마바드 공항에서 기다리고 있던 엣산과 세르바스를 만났고, 그들이 준비한 꽃다발을 받았다. 여느 때처럼 단체 사진도 찍었다. 파키스탄 트레킹은 인기가 많은 편이라(아마도 국내 여행사나 개인적으로 가기 힘든 곳이라) 이번에도 인원이 제법 되었다. 나를 포함해서 모두 14명이었다. 나는 이번이 두 번째 K2 트레킹이다. 몇 년 동안 히말라야에 같이 다닌 일행이 이번 기회가 아니면 K2 트레킹을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일부러 마련한 시간이었다. 사실 파키스탄에는 알려지지 않은 트레킹 코스.......
![[파키스탄 여행 5월-12] 이제 집으로 (스카르두-이슬라마바드-인천) 2025.05.05-05.24(20일)](https://img.zoomtrend.com/2025/06/20/24f5e141-8da8-5f7f-858c-fc55e3e7e30f.jpg)
[파키스탄 여행 5월-12] 이제 집으로 (스카르두-이슬라마바드-인천) 2025.05.05-05.24(20일)
파키스탄 여행 5월 이제 집으로 2025-05-22 목 Day 18 스카르두 - 이슬라마바드 • 국내선 : 스카르두 - 이슬라마바드 1시간 • 파이잘 모스크, 다-만-에코, 파키스탄 모뉴먼트 방문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다. 4월의 살구꽃도 제대로 보고 5월의 푸르름도 만끽한 여행이었다. 매우 만족이다. 지팔님이 호텔 리뷰를 잘 적어주신 덕분에 아침에도 수제 케이크를 얻어먹었다. 짜이와 먹으니 더 맛있었다. 스카르두 공항으로 가는 길, 일부러 근처 마을과 카트파나 콜드 데저트를 지나서 갔다. 카트파나 사막은 올가을에 트레킹을 생각하고 있다. 스카르두 공항에서. 비행기가 멀리 있어서 버스를 타고 가야 했다. 이번 여행에서만 파키스탄 국내.......
![[파키스탄 여행 5월-11] 속 밸리에서 놀다 (카플루-속 밸리-스카르두) 2025.05.05-05.24(20일)](https://img.zoomtrend.com/2025/06/18/50834a16-f19f-5084-a484-b8d4cfa620dd.jpg)
[파키스탄 여행 5월-11] 속 밸리에서 놀다 (카플루-속 밸리-스카르두) 2025.05.05-05.24(20일)
파키스탄 여행 5월 속 밸리에서 놀다 2025-05-21 수 Day 17 카플루 - 스카르두 - 속 밸리 • 차량 이동 : 카플루 - 스카르두 • 속 밸리 방문 카플루에서 출발해 곧장 카르포초 요새로 왔다. 올라가는 길이 조금 가파르긴 했지만 여기서 보는 스카르두 풍경이 좋았다. 나는 예전에 다녀간 곳이라 바깥에서 기다렸다. 스카르두의 다른 뷰포인트에 가기 어렵다면 카르포초 요새라도 다녀가길 권한다. 35년 동안 이곳을 지키고 있는 할아버지. 이곳에는 입구가 따로 없어서 저 개구멍으로 들어가야 한다. 입구에서 바라보는 스카르두. 트레킹만 다닐 때는 스카르두가 낯설었는데 이번 여행을 계기로 꽤 익숙해진 느낌이다. 자주 가게 되는 곳일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