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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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posts![[파키스탄 여행 5월-10] 카플루 브록 트레킹 (카플루-카플루 브록) 2025.05.05-05.24(20일)](https://img.zoomtrend.com/2025/06/17/85d5bb0a-51df-5c6c-b195-4aed1ce46a88.jpg)
[파키스탄 여행 5월-10] 카플루 브록 트레킹 (카플루-카플루 브록) 2025.05.05-05.24(20일)
파키스탄 여행 5월 카플루 브록 트레킹 2025-05-20 화 Day 16 • 톡시카르 전망대 - 카플루 브록 트레킹 (3,000m) 9.8km 5시간 40분 오늘도 트레킹이 있는 날이다. 여기저기 점 찍고 다니는 것도 좋지만, 한 군데를 제대로 돌아보는 여행도 좋다. 특히 힘들지 않으면서 적당히 걸을 수 있는 트레킹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아침을 먹는데 새 한 마리가 식당에 들어와서 우왕좌왕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다행히 엣산이 잡아서 밖으로 내보낼 수 있었다. 이번 트레킹은 가르부총 마을에서 시작했다. 버스로 오면 아래부터 한참 올라와야 하는데 TZ 차량 덕분에 마을에서 출발할 수 있었다. 간체 라에 가는 길에 티베트 공주의 무덤이 있다. 여기도.......
![[파키스탄 여행 5월-8] 마수르 바위 트레킹 (스카르두-마수르 바위) 2025.05.05-05.24(20일)](https://img.zoomtrend.com/2025/06/16/4dab1b0d-c950-5f41-94b7-d14ad94f0a0a.png)
[파키스탄 여행 5월-8] 마수르 바위 트레킹 (스카르두-마수르 바위) 2025.05.05-05.24(20일)
파키스탄 여행 5월 마수르 바위 트레킹 2025-05-18 일 Day 14 스카르두 - 마수르 바위 (3,710m) • 차량 이동 : 스카르두 - 하싼아바드 (2228m) • 트레킹 : 하싼아바드 - 마수르 바위 - 하싼아바드 5.7km 6시간 30분 • 차량 이동 : 하싼아바드 - 스카르두 오늘은 마수르 바위 트레킹을 하는 날이다. 차량으로 하싼아바드까지 갔는데, 1년 사이 입장료를 받기 시작했다. 표도 없이 말이다. 엣산이 표를 달라고 하자 그제야 어디선가 가져오는데 일련번호가 없었다. 마을 측에서 돈을 받는 건지, 아니면 누군가 개인적으로 그러는 건지는 모르겠다. 앞으로 이런 식으로 입장료를 받는 곳이 많아지지 않을까 싶다. 마수르 바위는 시작부터 심한 오.......
![[파키스탄 여행 5월-6] 판다르 밸리에서 (가쿠치-판다르 밸리) 2025.05.05-05.24(20일)](https://img.zoomtrend.com/2025/06/15/574d7190-df3b-502e-a63b-4c27bf54c9a7.jpg)
[파키스탄 여행 5월-6] 판다르 밸리에서 (가쿠치-판다르 밸리) 2025.05.05-05.24(20일)
파키스탄 여행 5월 역시 판다르 밸리에서 2025-05-15 목 Day 11 가쿠치 - 판다르 밸리 (2904m) • 차량 이동 : 가쿠치 - 길기트 - 판다르 밸리 • 트레킹 : 판다르 밸리 뷰포인트 & 판다르 호수 7km 3시간 20분 가쿠치의 호텔은 정원이 예뻐서 특히 아침에 좋았다. 오늘따라 버스 기사가 시간을 지키지 않았다. 출발 시간에 맞춰서 나온 일행들이 밖에서 기다려야 했고, 짐도 제때 싣지 못했다. 다른 때보다 갈 길이 바쁜 날이라 마음이 더 급해졌다. 잘 가는가 싶더니. 역시나였다. 길 공사가 한창이라 비켜 줄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 그러다 보니 화장실 가는 시간도 빠듯했다. 화장실이 없어 아무 데나 차를 세워 놓고 각자 자연에서 해결.......
![[파키스탄 여행 5월-5] 즐거운 파수 (파수-가쿠치) 2025.05.05-05.24(20일)](https://img.zoomtrend.com/2025/06/12/80c7bc22-5916-5eb7-ac61-5eb5e28df5f8.jpg)
[파키스탄 여행 5월-5] 즐거운 파수 (파수-가쿠치) 2025.05.05-05.24(20일)
파키스탄 여행 5월 즐거운 파수 2025-05-14 수 Day 10 파수 - 가쿠치 (1,899m) • 차량 이동 : 파수 - 가쿠치 • 파수 뷰포인트, 후사이니 서스펜션 브릿지, 아따아바드 호수 방문 구름이 있긴 했지만 날씨가 좋은 편이라 파수 뷰포인트에 가보기로 했다. 지난 4월 팀은 날씨가 좋지 않아서 건너뛴 곳이었다. 작년에도 버스로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이번 버스 기사는 조심성이 심한 편이라 길이 조금이라도 험하면 가지 않으려고 했다. 처음에는 안전하게 운전한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정도가 심했다. 시간이 빠듯하긴 했지만 까먹은 5일을 만회하기 위해서라도 부지런히 다녀야 했다. 파수 빙하를 보러 조금 더 위로 올라갈까 하다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