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
Posts
13 posts![[파키스탄] 스카루드로 출발](https://img.zoomtrend.com/2026/03/29/1774775258-900EFBCBF1774759007036.jpg)
[파키스탄] 스카루드로 출발
어젯 밤 늦게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 오늘은 스카루드로 향한다. 이번 살구꽃 여행 팀은 나를 포함하여 모두 11명이다.
![[파키스탄 여행-1] 카추라 호수에서 (인천-이슬라마바드-스카르두-카추라 호수) 2025.10.29-11.27 (30일)](https://img.zoomtrend.com/2026/01/28/1769591336-SE-d604e643-97f1-42f6-94ac-3fb95fc41e21.jpg)
[파키스탄 여행-1] 카추라 호수에서 (인천-이슬라마바드-스카르두-카추라 호수) 2025.10.29-11.27 (30일)
카추라 호수에서 2025-10-29 수 Day 01 • 국제선 인천 - 이슬라마바드(540m) [타이항공 10:50-22:20 7kg/23kg] 네팔에서 돌아온 후 3일만 쉬고 다시 파키스탄으로 떠났다. 네팔에서 파키스탄으로 바로 갈 수도 있지만 네팔-파키스탄, 파키스탄-인천 편도 항공편이 더 비싸기도 하고, 무엇보다 공항 대기 시간이 너무 길었다. 트레킹 짐과 여행 짐이 완전히 달라서 새로 챙길 것들도 많았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공항에 도착했다. 언제나처럼 엣산은 생화 꽃다발을 준비했고, 우리는 단체 사진을 찍었다. 이번에 함께 하는 분들은 나를 포함해서 모두 13명이었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국제공항. 국제공항이라고 하지만 규모가 너무 작았다.......
![[파키스탄 여행 5월-12] 이제 집으로 (스카르두-이슬라마바드-인천) 2025.05.05-05.24(20일)](https://img.zoomtrend.com/2025/06/20/24f5e141-8da8-5f7f-858c-fc55e3e7e30f.jpg)
[파키스탄 여행 5월-12] 이제 집으로 (스카르두-이슬라마바드-인천) 2025.05.05-05.24(20일)
파키스탄 여행 5월 이제 집으로 2025-05-22 목 Day 18 스카르두 - 이슬라마바드 • 국내선 : 스카르두 - 이슬라마바드 1시간 • 파이잘 모스크, 다-만-에코, 파키스탄 모뉴먼트 방문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다. 4월의 살구꽃도 제대로 보고 5월의 푸르름도 만끽한 여행이었다. 매우 만족이다. 지팔님이 호텔 리뷰를 잘 적어주신 덕분에 아침에도 수제 케이크를 얻어먹었다. 짜이와 먹으니 더 맛있었다. 스카르두 공항으로 가는 길, 일부러 근처 마을과 카트파나 콜드 데저트를 지나서 갔다. 카트파나 사막은 올가을에 트레킹을 생각하고 있다. 스카르두 공항에서. 비행기가 멀리 있어서 버스를 타고 가야 했다. 이번 여행에서만 파키스탄 국내.......
![[파키스탄 여행 5월-4] 긴급 탈출 그리고 다시 출발 (훈자-베샴-이슬라마바드, 파수) 2025.05.05-05.24(20일)](https://img.zoomtrend.com/2025/06/12/c8a7c632-b98d-5873-8927-2bd1b14d74a0.jpg)
[파키스탄 여행 5월-4] 긴급 탈출 그리고 다시 출발 (훈자-베샴-이슬라마바드, 파수) 2025.05.05-05.24(20일)
파키스탄 여행 5월 긴급 탈출 그리고 다시 출발 2025-05-09 금 Day 5 카리마바드(훈자) - 베샴 (613m) • 차량 이동 : 카리마바드 - 베샴 2025-05-10 토 Day 6 베샴 - 이슬라마바드 2025-05-11 일 Day 7 이슬라마바드에서 대기 2025-05-12 월 Day 8 이슬라마바드에서 대기 우리가 여행 중일 때 카슈미르 총기 테러와 관련하여, 파키스탄과 인도의 상황이 좋지 않았다. 며칠 그러다 말겠거니 했는데, 미국 대사관에서 파키스탄 내 자국민 대피령을 내렸다는 소식이 들렸다. 이는 상황이 심각하다는 뜻이었다. 게다가 스카르두, 길기트 등의 국내선은 물론 이슬라마바드 국제선까지 모두 중단된 상태였다. 오늘은 호퍼 밸리 트레킹이 있었지만,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