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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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크리스마스 준비, 산토도밍고 in 도미니카공화국
2015. 11. 12, THU / 27 de Febrero con Av. Chuchill 도미니카공화국의 수도인 산토 도밍고(Santo Domingo)는10월말부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다.비록 덥기는 하지만눈이 내리지는 않지만크리스마스는 모두에게 기다려지는 날.Banco BHD Leon(은행)과 Plaza Lama(대형슈퍼마켓)는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낸다.

도미니카공화국 한인총회 태권도시범
2015. 11. 09, MON / Dominican Fiesta Hotel, Los Cacicazgos 오늘은 제30차 한인총회가 있는 날.도미니카공화국 각 지역의 한인들이 한곳에 모이는 날이다.1년에 두번 총회가 개최되는데 5월과 11월이다.도미니칸 피에스타 호텔.겉으로 보기에는 작아보이는데직접 안으로 들어가 보니 엄청 크다.메인 행사장.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다.시범을 20여분 남겨두고복도에 나와서 함께 몸을 푼다.곧 우리 차례.무대 옆에서 대기중.한글학교 학생들과 함께 6분여 가량 시범을 했다.실수도 많았지만 무사히 잘 마쳤다.그리고 행사는 계속 이어진다.도미니카공화국에는 총 3개의 한글학교가 있다.산토 도밍고(Santo Domingo), 라 로마나(La Romana), 산티아고(Santiago)총

1000원의 행복 in Dominican Republic
2015. 11. 06, FRI / Hato Mayor del Rey 오전 수업에 2명이 참여 했다.수업을 마치고 그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공원에 왔다.꼬씨나 모빌(Cocina Movil) - 군대로 말하면 취사차량 정도 되겠네..저 노란 트럭을 말한다.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공원 앞에서 점심을 준비한다.뒤에 보이는 3층 건물이 대학교인데대학생들을 위한 점심 식사인 샘이다.1000원의 행복.펩시 20뻬소(500원), 점심식사 20뻬소(500원)이것이 오늘의 점심식사이다.단촐하지만 공원에 앉아서 한가로이 즐기는 식사는1000원 이상의 가치를 한다.식후 5뻬소(75원)짜리 쭈쭈바도 먹고..오후 수업이 시작되었다.이번주에 새로온 꼬맹이 들이다.어려서일까 다리 유연성이 정말 좋다.귀여운 우리 학생들..

일광소독 하고픈 맑은 날 수요일
2015. 10. 21, WED / Hato Mayor del Rey 요즘들어 매일 비가 오고 있다.하루 종일 오는건 아닌데두세시간씩 매일 온다.맑은 오후 우리 동네 모습.동네가 상업지구라서 삭막하다(?)모처럼의 따뜻한 햇볕에 맑은 하늘일광소독이나 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