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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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또 마요르 야외 쌍절곤 연습
2015. 11. 25, WED / Hato Mayor del Rey 도미니카공화국 코이카 동창회 시범이 앞으로 이틀 남았다.그래서 막바지 연습이 한창이다.도장의 공간이 워낙 좁다보니여성 수련생들은 야외에서 쌍절곤 연습을 하고나머지는 안에서 겨루기 수업을 진행.현재시각 오후 5시 32분.다행히 어둡지 않아서 연습을 할 수 있다.어린이 두명은 품새 연습중.시범이 코 앞이라서 빡세게 연습중.안에서는 겨루기 연습이 한창이다.매주 수요일은 겨루기 하는 날인데시범이 있더라도 할 건 해야지.사실 도미니카공화국 사람들은 겨루기를 무척이나 좋아한다.아또 마요르 태권도 협회장인프랭클린 팔메로가 수련생들에게 코이카 공문을 나눠주고 있다.학교에 보내는 수업 협조 공문인데뭐 대단한 상장을 받는 것도 아닌데다들 너무도 좋아한다.

KOICA 도미니카공화국 사무소 협력활동
2015. 11. 19, THU / Las Pajas, Hato Mayor del Rey 코이카 도미니카공화국 사무소 주관하에매주 목요일 3주(11. 19, 11. 26, 12. 03)간 협력활동이 진행된다.이날의 방문 지역은 산 뻬드로 데 마꼬리스(San Pedro de Macoris)의꼰수엘로(Consuelo)에서 40여분 가량 비포장 도로를 달려가면 나오는이곳은 라스 빠하스(Las Pajas)이다.행정구역 상으로는 아또 마요르에 속하나접근할 수 있는 길은 산 뻬드로 데 마꼬리스를 통해서만이다. 이번 행사에는코이카 관리요원 3명, 105기 신규 단원 4명, 수도 단원 3명이 참석했고그외 참석 기관도 있었다. 참고로 이곳은 전화가 안 터지는 곳이네.점심 식사를 준비중이다.마을회관 같은 곳에 모여서 프

이베리아, 오토바이만 가득
2015. 11. 18, WED / Hato Mayor del Rey 오전 수업을 마치면 늘 하는 일이 있다.이베리아(Iberia, 슈퍼마켓)를 방문한다.무엇을 사러 가는 것은 아니고 습관처럼 가게 된다.나름 중독성 있다는..이베리아에 가면 늘 확인하는 코너가 있다.과일과 채소.요즘에는 과일도 채소고 별로 없다.있어도 예전보다는 비싸다. 아이 쇼핑을 마치고 나오는데 비가 온다.이베리아 정문에서 밖을 보니 오토바이가 엄청 많다.신기한 일은 비가 와도 우산을 쓰고 오토바이를 탄다..스커트를 입고도 오토바이를 탄다.짐을 많이 싣고도 오토바이를 탄다.이곳은 오토바이 천국, 아또 마요르 델 레이..

도미니카공화국 한식당 점심식사
2015. 11. 13, FRI / Acropolis, Avenida Chuchill 오전에 건강검진을 마치고아또 마요르(Hato Mayor)로 돌아오기 전에Ciudad Central에 있는 Acropolis 안에 있는 한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1층에 냠냠이 자리잡고 있다.점심은 12시부터 문을 연다.11시 40분에 갔었는데 문이 잠겨 있었고정확히 12시 정각이 되어서야 문이 열렸다.월요일에서 금요일 점심은 뷔페 메뉴가 있는데두당 375에 imps(뭔지 모름. 세금인가?)를 더 내면뷔페를 즐길 수 있다.뭐 보통 가격이 550 뻬소 정도 나온다고..기독교 신자인지주변에는 성경 문구들로 장식이 되어 있었다.점심으로 주문한 탕수육.그냥 먹을만 했다.2명이서 점심으로 먹은 요리는 2개.음료랑 물 한병이었는데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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