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Posts
98 posts환창의 이데아를 저평가하는 이유 첫째 - 멀티 주인공 시점
계속해서 환창의 이데아 관련 포스팅을 올리고 있는데, 그 이유는 초기설정만큼은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었다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각종 신화에서 빌려온 용어들과 플라톤의 이데아론에 대한 그 나름의 적절한 이해, 또한 그것들을 작품 내에서 실제적으로 유사개념의 묘사를 위해 사용함으로써 이해를 돕고 분위기를 살리는 점은 높게 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창의 이데아를 저평가하는 이유는 시나리오 라이터의 뒷심부족에 있다. 훌륭한 초기각본에 비해 그 마무리와 사건 전개 및 구성이 너무 엉성했다. 이번에는 환창의 이데아의 저평가를 이끌어낸 요소들을 하나하나 따져보고자 한다. 1. 감정적 몰입을 방해하는 멀티 주인공 시점. 과거 에로게들은 지금처럼 기승전결이 완벽하게 짜
서울sk 울산모비스 남자농구 분석
19승 6패 0.760의 리그2위 서울sk나이츠 20승 6패 0.769의 리그1위 울산모비스 피버스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펼쳐지는 경기입니다. 헤인즈 김선형의 sk 라틀리프 양동근의 모비스 과연 승자는 누가 될것인가? 상대전적 59승 49패로 울산 모비스의 승 이번시즌 2차례 붙어서 1승1패 동률 -sk 모비스만나 시즌 경기- 2014.10.16 원정에서 64 vs 74 lose 2014.11.20 홈에서 77 vs 68 win 양팀다 서로 만나면 시즌보다 못한 경기력을보임 모비스 득점1위 리바운드3위 어시스트1위 스틸1위 블록1위 2점슛1위 2점성공률3위 3점슛공동8위3점슛성공률8위 자유투6위 sk 득점4위 리바운드1위 어시스트6위 스틸4위 블록

12/13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vs 맨체스터 시티
1.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의 포메이션 리버풀은 홈에서 프리미어리그 2R 맨체스터 시티를 맞았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4-3-3 시스템을 들고 나왔다. 다만 코아테즈가 중앙수비로 나왔고 호세 엔리케를 대신해 켈리가 선발로 출전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는 노르위치에서 영입된 조 알렌이 중앙 미드필더에는 제라드와 존조 쉘비 그리고 왼쪽 윙에는 뜻밖의 선발인 스털링이 데뷔전을 펼쳤다. 맨체스터 시티는 전반전에는 평소와 같은 4-2-3-1 전형을 들고 나왔지만 경기가 풀리지 않자 Plan B로 지난 커뮤니티 쉴드에서 선보인 3-4-1-2로 전환하였다. 먼저 4-2-3-1을 살펴보면 오른쪽 윙백에 콜로 투레가 나온 것과 자발레타가 중앙수비에 위치한 것이 주목할만 했다. 2. 리버풀의 압박
12/13 프리미어리그 맨유 vs 풀럼
1. 각 팀의 선발과 포메이션 맨유가 시즌 2라운드 경기를 맞아 풀럼과 대결을 펼쳤다. 에버튼 전의 패배를 뒤로하고 첫번째 경기였다. 에버튼 전과 다르게 맨유의 공격진은 반 페르시에게는 Poacher, 카가와를 넘버 10의 역할을, 그리고 좌우는 전문 윙어인 애쉴리 영과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맡았다. 중앙 미드필더는 에버튼전과 달리 안데르손과 클레블리가 선발로 나왔고 오른쪽 윙백에는 하파엘이 출전했다. 뭐라고 이름을 붙이던 맨유는 4-2-3-1 또는 4-4-1-1의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풀럼의 포메이션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아론 휴즈와 행겔란드가 중앙수비에, 좌우 풀백에 Reither와 브릭스, 중앙 미드필더에 디아라와 뎀벨레, 좌우 윙자리에는 카카니클리치와 데미안 더프, 스트라이커에는 브라이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