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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다섯이 돌아왔다
넷플릭스가 제작한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제 2차 세계대전이라는 세계사적 이벤트에 일종의 재능 기부(?)를 목적으로 참여했던 당대 할리우드 감독 5인의 다큐멘터리다. 제 2차 세계대전과 당대 할리우드의 감독들이란 소재를 따로 떼어놓고 보면 다큐멘터리로 다 많이 봤던 건데, 이 둘을 아예 합해 보여주는 아이디어가 무척이나 재미있다. 5인의 이름은 프랭크 캐프라, 존 포드, 존 휴스턴, 윌리엄 와일러, 조지 스티븐슨. 개인적으로는 윌리엄 와일러를 가장 좋아하는지라 아무래도 관심이 그 쪽으로 많이 가더라. 잘 몰랐었는데 이 양반 당시 전쟁통에 폭격기 탔다가 극심한 소음으로 인해 귀까지 멀었었다네. 전체적인 기획의 맥락도 흥미로운데 이런 사소한 디테일들 역시 흥미를 더한다. 뭐, 전쟁 있는 곳이나 없는 곳이
"드림캐처" DVD를 샀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영화를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살 맘이 없었는데, 소설이 요새는 너무 구하기 힘든 작품이어서 말이죠. 당시 포스터 디자인은 정말 괜찮긴 했습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있습니다. 영화가 영 별로인걸 생각 해보면 놀라운 일이죠. 디스크 디자인은 정말 DVD 시절이 훨씬 나아요. 일종의 트랙 리스트 입니다. 사실 영화가 영 똥망이긴 합니다만, 소설 구하는 것 보다는 이게 더 빨라서 울며 겨자먹기로 샀네요.

디즈니가 '스타 워즈' 스핀 오프 작품을 제작, 주인공은 요다?
월트 디즈니가 영화 '스타 워즈' 시리즈의 스핀 오프 작품을 복수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J·J·에이브람스를 감독으로 맞이해 현재 '스타 워즈 에피소드 7'의 제작을 시작한 디즈니이지만, 제작중인 '에피소드 7'과 향후 제작되는 '에피소드 8 '. '에피소드 9'과는 별도로 '스타 워즈 에피소드 5/제국의 역습', '스타 워즈 에피소드 6/제다이의 귀환'을 통해 각본을 집필한 로렌스 캐스단과 '셜록 홈즈'를 다룬 사이먼 킨버그 두 명을 기용해, 스핀 오프 기획을 진행시키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동 시리즈의 캐릭터, 요다의 작품이 되는 것은 아닐까에 대한 것도 보도되고 있는 스핀 오프 기획에 대해 디즈니의 로버트 아이거 CEO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지만, 어떤 캐릭터가 부각되는지에 대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