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인배(小人輩).com
Posts
2701 posts서초 카페 “메종 드 꼼빠뇽(MAISON DE COMPAGNON)”
서초 카페 “메종 드 꼼빠뇽(MAISON DE COMPAGNON)”오랜만에 서초역 근처에 방문할 일이 생겨서 이렇게 서초역에 이는 카페를 한 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다소 뜬금없는 위치에 있는 카페를 한 번 방문해보았는데요.평소에는 이 쪽 방면으로 잘 가지 않는 곳인지라, 카페가 있는지 알지도 못했던 곳인데, 의외로 분위기가 괜찮은 카페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써보고 있습니다.“서초역 7번 출구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카페”이번에 제가 방문해 본 곳은 바로 “서초역 7번 출구”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카페였습니다. 지리적으로는 “서울 중앙 지방 검찰청”과도 가까운 곳에 있는 카페였는데요.이 곳의 이름은 바로 “메종 드 꼼빠뇽(MAISON DE COMPAGNON)”이라는 이름의 카페였지요. 이름은 아마도 프랑스어가 아닐까 하는데, 저와는 그다지 친숙하지 않은 언어라고 할 수 있겠네요.“분위기가 독특하면서도 차분한 카페”매장의 분위기는 밖에서 보아도 눈에 띄는 편이었는데요. 그만큼, 뭔가 열심히 잘 가꾸어 놓았다는 느낌이 드는 카페가 아닐까 합니다.특히 밖에서 보면 더욱더 특유의 분위기가 더 잘 느껴지는 곳이 아닐까 하는데요. 내부 역시도 나쁘지 않답니다. 내부에서는 다양한 쿠키와 과자 등과 함께 음료를 판매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판매하고 있는 것이 눈에 들어오는 곳이라고 할 수 있지요.“제주 청귤 음료”저는 이날은 제주 청귤 음료를 한 번 주문해보았습니다. 이름만 보아도 먹음직스러운 음료라서 이렇게 주문을 해보았는데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음료였습니다.매장 바로 앞에는 주차장이 있기도 한데요.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면 2시간 동안 무료로 주차를 할 수 있다고도 합니다.여기까지, 서초역에 있는 카페 “메종 드 꼼빠뇽”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서울 서초, 카페 메종 드 꼼빠뇽(MAISON DE COMPAGNON)”주소 : 강남구 서초동 19, 서초대로41길 서초동 서초구 서울특별시전화번호 : 02-6188-8845영업시간 : 8:00 - 22:00홈페이지 : https://www.instagram.com/maison_de_compagnon/특징 : 서초역에 있는 한적한 카페
서울 합정 곰탕집 “합정옥”
서울 합정 곰탕집 “합정옥”이번에 합정에 있는 식당 중에서 미슐랭 가이드 2019에 등극한 식당이 2곳 더 늘었습니다. 미슐랭 가이드 2018에 올라있던 합정에 있는 식당은 모두 돌아보았는데, 만족스러워서 이번에도 이렇게 새롭게 등극한 식당에 한 번 방문을 해보았습니다.“미슐랭 가이드 2019에 오른 곰탕집, 합정옥”아직 겨울이라 날씨도 쌀쌀하고 해서 따뜻한 음식이 먹고 싶었는데요. 제가 있던 곳에서 거리도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합정옥”을 한 번 방문해보았습니다.합정옥은 푸르지오 아파트 단지 뒤쪽에 있는 골목에 있는 식당인데, 합정역에서 굉장히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곰탕 전문점”합정옥은 말 그대로 곰탕 전문점이라고 할 수 있는 식당입니다. 그래서 메뉴를 보아도 단출하게, 곰탕, 특곰탕, 순댓국, 수육, 궁중전 정도밖에 없지요.저는 여기에서 특곰탕을 주문해보았는데요. 일반으로 먹기에는 조금 아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특으로 주문했습니다.“양지, 내포, 곱창 등의 다양한 부위가 들어가는 곰탕”합정옥의 곰탕은 국산 한우 중에서도 암소만 사용해서 만든다고 하는데요. 국물에는 양지, 내포, 곱창 등의 다양한 부위가 들어있었습니다.국물은 제법 맑은 편이었는데, 그래서 덕분에 그리 큰 부담 없이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했습니다.매장은 제법 넓은 편이었는데요. 넉넉한 규모의 식당이어서 그런 것인지 옆자리에서는 전골을 시켜놓고 술을 드시는 분들도 계셨지요. 단순 식사뿐만 아니라, 술안주로 활용해도 괜찮을 만한 음식이 아닐까 합니다.“서울 합정, 마포옥”주소 : 서울 마포구 양화로 1길 21 2층전화번호 : 02-322-4822영업시간 : 11:00 - 21:00휴무일 : 일요일특징 : 곰탕 전문점, 미슐랭 가이드, 빕 구르망
맥 “시작 프로그램 추가/삭제”
맥 “시작 프로그램 추가/삭제”일부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컴퓨터가 켜짐과 동시에 자동으로 실행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의 경우에는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되어 있기 때문인데요.이렇게 부팅 시에 자동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이 싫다면, 등록되어 있는 시작 프로그램에서 제거하면 된답니다.“맥에서 시작 프로그램 등록 & 삭제하기”이번에는 이렇게 맥에서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되어 있는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우선 등록되어 있는 시작 프로그램을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할 텐데요.시작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페이지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이동하면 됩니다.1. 사과 모양() 아이콘을 클릭2. 시스템 환경설정(SYSTEM PREFERENCES…) 열기3. “사용자 & 그룹(USERS & GROUPS)” 선택4. “로그인 목록(LOGIN ITEMS)” 탭 선택△ 아래쪽의 +/- 버튼을 누르면 추가 & 삭제를 할 수 있다.“시작 프로그램에서 삭제하기”이 창에 들어오면, 시작 프로그램에 어떤 프로그램들이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여기에서 추가되어 있는 시작 프로그램을 삭제하고자 하면, 프로그램을 선택한 뒤, 아래에 보이는 “+/-“ 버튼 중에서 “-“ 버튼을 누르면 삭제가 가능합니다.또한 프로그램 옆에는 “HIDE”라는 항목에 체크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요. “HIDE” 항목에 체크를 하게 되어도, 부팅 시에 프로그램이 실행되지 않습니다. 이는 시작 목록에 프로그램은 남겨둔 채로 실행이 되지 않게 하는 경우에 사용하는 방법인데요.프로그램을 시작 목록에서 완전히 제외하고 싶을 때는 위의 “-“ 버튼을 누르면 된답니다.△ +버튼을 누른 후, 시작 프로그램에 넣고 싶은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된다.“시작 프로그램에서 프로그램 추가하기”시작 프로그램애 반대로 프로그램을 등록하고 싶을 때도 있을 것입니다. 이 경우에는 아래쪽에 있는 “+” 버튼을 클릭한 뒤, 실행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등록이 된답니다.“*.APP”라는 확장자를 가지는 파일을 선택해주면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이 된답니다.여기까지, 맥에서 시작 프로그램에 프로그램을 등록하고 삭제하는 방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래안텍 “WD 하드디스크 교환”
래안텍 “WD 하드디스크 교환”이번에 나스(NAS)를 구입하면서, 자연스럽게 나스에 사용할 하드디스크도 동시에 구입을 했습니다. 저는 하드디스크를 2개로 해서 2 BAY 나스를 사용하게 되었으니, HDD 역시도 2개를 구입하게 되었는데요.4테라바이트짜리 하드디스크 2개를 구입했는데, 온라인에서 웨스턴 디지털(WD)의 HDD를 구입했습니다.“사용한 지 한 달만에 갑작스럽게 고장이 난 HDD”하지만, 운이 없었던 것인지 사용한 지 한 달 만에 고장이 나게 되었는데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A/S 절차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게 되었습니다.하드디스크 표면을 살펴보니, “래안텍”에서 AS 절차를 받을 수 있다고 적혀있었는데요.그래서 원래는 WD 홈페이지에서 교환을 받으려고 했는데, 국내에 있는 래안텍에서 받는 게 더 편할 것 같아서 이곳에서 교환을 하게 되었습니다.“래안텍에서 HDD 하드디스크 AS 받기”래안텍에서 하드디스크 교환을 받는 방법은 2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는 우편으로 보내서 교환을 받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래안텍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서 교환받는 방식이지요.저는 때마침, 평일에 쉬는 날이 있어서, 이렇게 수요일에 직접 방문해서 교환을 받아 왔습니다.“용산 전자상가에 있는 서비스센터”서비스 센터는 용산 전자상가에 있었는데요. “용산 아이피아”라는 건물의 4층에 있었습니다. 호수로는 4008호인데, 엘리베이터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찾기가 어렵지는 않답니다.그리고, 이렇게 서비스센터에 방문하니, 하드디스크의 시리얼 번호를 확인하고 바로 새것으로 교환을 해주었습니다.교환받은 하드디스크를 가지고 다시 나스에 끼워서 복구를 시키니, 이제 다시 문제없이 나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서울, 용산 전자상가, 아이피아 4층 4008호”주소 : 서울 용산구 청파로20길 9 용산아이피아대주피오레 4층 4008호전화번호 : 1661-5661홈페이지 : http://www.raeantech.com/shop/main/index_1.php홈페이지 A/S 관련 정보 : http://www.raeantech.com/shop/main/html.php?htmid=service/as02.htm
#I20 과거 완료 진행 “HAD BEEN -ING”
#I20 과거 완료 진행 “HAD BEEN -ING”우리말에는 없고 영어에는 있는 독특한 시제인 “과거 완료” 시제에 대해서 앞에서 살펴보았는데요. 여기에 “-ING” 형태가 붙어서 “과거 완료 진행 시제”라는 것도 가능합니다.현재 완료 시제에 “-ING”라는 형태가 붙어서, 현재 완료 진행이라는 시제가 있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할 수 있지요.“과거 완료 진행 시제, HAD BEEN -ING”과거 완료 시제의 개념 역시도 현재 완료 진행 시제와 완전히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형태가 “HAVE” 대신에 “HAVE”의 과거 형태인 “HAD”가 쓰이면서, 시간이 과거로 이동했다는 것이지요.그래서 이 표현은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과거보다 더 과거의 시점에 일어난 어떤 일이 과거의 한 시점까지 영향을 준 경우를 가리킨다고 할 수 있습니다.교재에서는 이러한 내용을 아래와 같은 상황으로 설명하고 있지요. “어제 아침에 내가 일어나서 창밖을 봤을 때, 해는 떠 있었지만, 땅은 젖어 있었다. 이전에 비가 왔었다.(It had been raining.)”이렇게 위에서 보는 것처럼 과거에 일어난 어떤 것이 과거의 한 시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이야기할 때 사용하는 시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는 “땅이 젖어있는 것”으로 과거에 일어난 어떤 것이 현재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사용했지요.교재에서는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예문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아래에서 조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When the boys came into the house, their clothes were dirty, their hair was untidy and one of them had a black eye. They had been fighting.” (그 소년들이 집에 들어왔을 때, 그들의 옷은 더러웠고, 머리를 헝클어져 있었고, 한 명은 눈에 멍이 들었다. 그들은 그 이전부터 싸웠다.)“I was very tired when I got home. I had been working hard all day.” (내가 집에 왔을 때, 굉장히 피곤했다. 나는 그 이전부터 계속해서 열심히 일했었다.)“현재 완료 시제와 과거 완료 시제의 비교”교재에서는 현재 완료 시제와 과거 완료 시제에 대해서 비교하고 있기도 한데요. 현재 완료와 과거 완료의 성격은 같은데, 단지 말하는 시점만 차이가 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그래도 예문으로 다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I hope the bus comes soon. I have been waiting for 20 minutes.” (나는 버스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 벌써 20분동안 버스를 기다렸다.)“At last the bus came. I had been waiting for 20 minutes.” (마침내 버스가 왔다. 나는 버스를 20분동안 기다렸다.)“James is out of breath. He has been running.” (제임스는 숨이 가쁘다. 그는 계속 달려왔다.)“James was out of breath. He had been running.” (제임스는 숨이 가빴다. 그는 그 이전부터 계속 달려왔다.)“WAS -ING(과거 완료)와 “HAD BEEN -ING(과거 완료 진행”의 비교”그리고, 교재에서는 과거 진행 시제와 과거 완료 진행 시제를 비교하기도 합니다. 과거 완료 진행 시제의 경우에는 과거의 한 시점에만 집중하는 반면, “과거 완료 진행 시제”의 경우에는 과거보다 더 과거에 시작한 어떤 것이 과거의 한 시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경우를 가리키지요.그래서 상대적으로 “과거 완료 진행 시제”가 가리키는 범위가 더 넓다고 할 수 있습니다.“It wasn’t raining when we went out. The sun was shining. But it had been raining, so the ground was wet.” (우리가 밖에 나왔을 때는 비는 오지 않고 있었지만, 해가 떠서 비추고 있었다. 하지만, 그 이전에 비는 왔었다. 그래서 땅은 젖어 있었다.)“Cathy was sitting in an armchair resting. She was tired because she had been working very hard.” (캐디는 의자에 앉아서 쉬고 있었다. 그녀는 굉장히 피곤했는데, 그 이전부터 일을 굉장히 열심히 해왔기 때문이다.)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현재 완료 진행 시제도 일종의 진행 시제 인지라, 진행 시제로 쓰일 수 없는 동사는 사용할 수 없다.”마지막으로 현재 완료 진행 시제 역시도 일종의 진행시제가 포함되는 형태라고 할 수 있기에 진행 시제로 사용할 수 없는 동사는 이 시제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이런 동사들의 경우에는 이전에 살펴본 바 있으니, 관련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보시면 될 것입니다.#B9 진행 시제로 쓰일 수 없는 동사 : https://theuranus.tistory.com/3919여기까지, “GRAMMAR IN USE INTERMEDIATE”에서 소개된, “과거 완료 진행 시제”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교재를 기준으로는 “UNIT 15”에 해당하는 내용이었습니다.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