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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 posts캐릭터 상품 “토토로 가방”
캐릭터 상품 “토토로 가방”일본 하면 떠오르는 것이 “애니메이션”이 아닐까 합니다. 그만큼 과거부터 일본은 애니메이션 강국이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특히,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이 강세를 떨쳤습니다. 그중에서 “이웃집 토토로”라는 애니메이션은 큰 사랑을 받으면서, 아직도 만화 속에 등장한 “토토로”라는 캐릭터는 여러 가지 상품으로 제작되어서 유통되고 있지요.“일본 여행에서 구입한 토토로 인형 가방”그래서 일본을 여행하다 보면, 이렇게 지브리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관련된 제품들을 여러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자도 이렇게 이러한 제품들을 자주 접하다가 보니, 토토로 관련 제품을 하나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바로 “토토로 인형 가방”이었는데요. 사실, 가방이긴 하지만, 이 제품은 가방으로 쓰기에는 굉장히 작은 제품입니다.“가방처럼 제작되어 있기는 하지만, 단순 장식품 수준”이 제품은 가방처럼 제작이 되어 있긴 하지만, 실제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혹여나 실생활이 가능한 수준의 제품이라고 할지라도 이 제품을 실제로 메고 나가면 큰 주목을 받지 않을까 하지요.아무튼, 이 제품은 크기는 그리 크지 않고, 아주 작은 소품들을 넣어서 벽이나 옷걸이 등에 걸어둘 수 있는 형태의 기념품이 아닐까 합니다.“일본 여행에서 사용한 작은 티켓, 카드 등을 넣어두는 용도로 사용하는 인형”그래도 가방인지라, 뒤쪽에 있는 지퍼를 열면, 무언가를 넣을 수 있는 아주 작은 공간이 생기는데요. 그래서 저는 여기에 이번 여행에서 구입하면서 받은 작은 “티켓” 혹은 “카드” 등을 넣어서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3,800엔 정도의 가격”가격은 3,800엔 정도였는데요. 저는 이 제품을 코토부키야라는 매장에서 보기도 했는데, 거기에서는 사지 않고, 나리타 공항 1터미널에 있는 “아키하바라”라는 면세점에서 구입했습니다.3,800엔이었으니, 한화로는 약 38,000원 정도의 제품이 아닐까 하지요.실제로 메고 다니기에는 무리가 있는 제품이지만, 기념으로 벽이나 옷걸이에 걸어두기에는 좋은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일본 드럭스토어 안약 “로토 리세”
일본 드럭스토어 안약 “로토 리세”일본 곳곳에서는 “드럭스토어”라고 하는 약국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약국에는 “약(藥)”이라고 쓰여있는 커다란 간판이 있는데요.우리나라의 약국과는 달리,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약을 대량으로 판매하는 곳이랍니다.“일본에서 대량으로 약을 판매하는 상점들”일본에서는 이렇게 대량으로 약을 판매하는 상점이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다이코쿠”, “마츠모토 키요시” 등의 매장이 있습니다.두 브랜드는 사실, 다른 브랜드이지만, 판매하는 제품에서는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심지어 간판도 비슷하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러한 약국에서 약을 구입하려고 한다면, 둘 중 아무 장소나 활용해도 될 것입니다.“일본 드럭스토어에서 유명한 제품들”일본 드럭스토어에서는 특별히 유명한 제품들이 있기도 합니다. 가스 빼는 약이라든지, 수면안대와 같은 특별한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렌즈를 낀 상태로 넣을 수 있는 안약인 “로토리세” 역시도 인기 제품 중의 하나입니다.“로토 리세 안약”로토 리세 안약은 일본 드럭스토어나 돈키호테와 같은 매장에서 구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일반적인 안약과는 달리, 렌즈를 낀 상태에서도 눈에 넣을 수 있는 안약입니다.“로토 리세의 가격은 480엔”로토 리세의 가격은 480엔 정도인데요. 그래서 한화로는 약 4,800원 정도 하는 제품입니다. 제품 하나에 8ml의 안약이 들어있는데, 크기가 그리 크지 않아서, 가볍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제품으로 인기가 좋다고 하지요.저도 그래서 이번에 일본 여행을 하면서 한 번 구매를 해보았는데, 눈에 넣어보니, 확실히 시원하다는 느낌이 듭니다.무난하게 잘 사용할 수 있는 안약이 아닐까 하지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플레잉 카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플레잉 카드”이번 도쿄 여행에서는 곳곳에서 기념품을 구입했습니다. 역대 여행 중에서 가장 많은 기념품을 구입한 여행이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이번에는 여행 중에 구입했던 제품을 하나 소개해보려고 합니다.“도쿄 아키하바라에서 구입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카드”바로,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구입한 카드인데요. 지브리 애니메이션 중의 하나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라는 작품의 일러스트로 만든 “플레잉 카드”입니다.플레잉 카드는 “트럼프 카드”라고 불리는 카드이기도 한데요. 포커 게임을 할 때, 사용되는 카드입니다.“포커 등의 게임에서 사용되는 플레잉 카드의 리미티드 에디션”때마침, 이번 도쿄 여행 전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라는 작품을 보고 갔던지라, 이렇게 관련 기념품을 하나씩 구입하게 되었는데요.이 카드를 이용해서 게임을 할 일은 아마도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만, 나름 작품 속에 등장했던 장면을 이용해서 만든 플레잉 카드라는 것에 의의를 두고 구입을 했습니다.가격은 639엔으로 한화로는 약 6,400원 정도에 해당하는 금액이라고 할 수 있지요.
지브리 미술관 “퍼즐 & 액자”
지브리 미술관 “퍼즐 & 액자”이번 도쿄 여행에서는 “지브리 미술관”을 다녀왔습니다. 지브리 미술관을 방문하는 일은 쉽지가 않았는데요. 미리, 사전에 티켓을 온라인으로 예약을 하고, 도쿄 도심에서 전철을 타고 미타카 지역으로 이동해서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지브리 미술관의 기념품점”지브리 미술관은 생각보다 규모가 작은 편이었고, 그로 인해서 그런 것인지, 기념품점 역시도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일까요?생각보다 다양한 아이템이 없었고, 사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독특한 아이템들이 많이 보이지 않았습니다.오히려, 이번 도쿄 여행에서 지브리 미술관 이외의 공간에서 더 사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지브리 관련 제품을 볼 수 있었지요.“지브리 미술관에 관련된 작품, 퍼즐 & 액자”이렇게 지브리 미술관까지 왔으니, 다른 지브리 작품이 아니라, 지브리 미술관에 대한 기념품을 구하고 싶었는데요. 그렇게 찾은 제품이 바로, “지브리 미술관 퍼즐”이었습니다.퍼즐은 352개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지브리 미술관을 배경으로 하는 그림이었기에 이 곳에서 구입을 할만한 기념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퍼즐을 조립하는 과정“비슷한 색상이 많아서 조립이 힘들었던 퍼즐”하지만, 지브리 미술관 퍼즐에는 비슷한 색상, 특히, 초록색과 하늘색이 너무 많이 있어서, 조립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거의 반나절을 할애해서 겨우겨우 완성을 시킬 수 있었지요.“퍼즐 + 액자의 가격은 약 5,200엔”이 퍼즐과 액자의 가격은 약 5,200엔 정도였는데요.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퍼즐이 약 2,100엔 정도였고, 액자는 3,100엔 정도였습니다.두 제품을 합치면, 5,000엔을 초과하는데, 일반적인 매장에서는 5,000엔을 넘기면 면세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지만, 지브리 미술관에서는 면세로 구입할 수가 없었습니다.이런 점이 조금 아쉽기도 했네요. 퍼즐을 조립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나름 재미있는 추억을 선사한 작품이 되었습니다.
슈퍼마리오 굿즈 “버섯 쿠션 & 목베개”
슈퍼마리오 굿즈 “버섯 쿠션 & 목베개”일본 여행을 하면서 재미있는 아이템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바로 슈퍼마리오 굿즈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여러 가지 아이템 중의 하나였는데요.특히, 제 눈에 띈 것은 슈퍼마리오 게임에 나오는 버섯 모양의 쿠션이었습니다.“단순한 쿠션이 아닌, 목베개로 변신이 되는 독특한 쿠션”쿠션 상태에서의 모습을 놓고 보면, 단순한 캐릭터 상품이라고 볼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이 제품은 단순한 캐릭터 상품만은 아니었습니다.바로, 필요에 따라서 다른 형태로 바꿀 수 있는 독특한 쿠션이었지요.“필요에 따라서 목베개로 변신이 되는 쿠션”바로, 필요한 경우에는 목베개로 변신을 시킬 수 있는 독특한 쿠션이었는데요. 쿠션을 목베개로 바꾸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위에 있는 지퍼를 열고, 안에 있는 내용물을 꺼낸 다음, 안에 들어있는 작은 알갱이가 목베개 방향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들어서 탈탈 털어준 다음, 기존에 바깥에 있었던 부분을 안쪽으로 밀어 넣고 다시 지퍼를 잠그면 변신이 완료되는 것이지요.“두 가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아이템”이렇게 한 제품을 다른 모양으로 변형시킬 수 있어서, 여행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기도 하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는 경우, 목베개가 있으면 좋을 텐데요. 이런 쿠션을 들고 다니면서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겠지요.“가격은 제법 비싼 편, 30,000원”캐릭터 상품에 독특한 아이디어가 반영된 제품인지라,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 이 쿠션의 가격은 3,000엔 정도였는데요.한화로는 약 30,000원이었습니다. 제가 구입한 곳은 도쿄 아키하바라에 있는 코토부키야라는 이름의 매장이었는데요. 여기에서는 버섯 모양의 쿠션뿐만 아니라, “?”가 새겨진 쿠션도 있었답니다.여행지에서 우연히 발견한 재미있는 아이템이 아니었나 하지요. 어쩌면 이번 도쿄 여행에서 가장 독특하면서도 유용했던 아이템이 아닐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