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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 posts홍콩 셩완 “웨스턴 마켓”
홍콩 셩완 “웨스턴 마켓”홍콩대학을 둘러보고 나서, 셩완 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호텔 체크인은 3시부터였는데, 아직 3시까지는 시간이 제법 많이 남았기 때문이었지요.그래서 다시 센트럴 지역으로 가서 시간을 보내다가 시간에 맞춰서 체크인을 하려고 했습니다.“홍콩 셩완 지역에 있는 식민지 시대의 건축물”홍콩 셩완 지역에는 과거 홍콩이 영국의 식민지 시절에 지어진 붉은 벽돌의 건물이 있습니다. 바로 웨스턴 마켓이라고 불리는 건물인데요.이 건물은 무려 100년도 넘은 역사를 자랑하는 식민지풍 건물이라고 하지요. 1900년데 이 건물이 오픈되었을 때는 두 동의 건물로 된 식료품점이었다고 하는데, 1991년 보수 공사를 거치면서 새로운 이름으로 재개장했습니다.“홍콩 셩완의 웨스턴 마켓(WESTERN MARKET)”셩완에 있는 웨스턴 마켓은 이름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이 시장 같은 곳입니다. 그런데 야외에 마련되어 있는 시장이 아니고, 실내에 마련되어 있는 시장으로 일종의 쇼핑몰과 비슷한 곳인데, 과거에 만들어진 건축물이라 그 규모가 작은 편입니다.그래도 이렇게 과거의 건물을 고쳐서 지금까지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기도 하지요. 1층에서는 주로 다양한 잡화점과 기념품점, 식당 등을 찾아볼 수 있었고, 2층에서는 주로 옷감을 취급하는 가게들이 몰려있는 듯했습니다.3층에도 한 번 올라가 보았는데, 3층에는 연회장으로 운영이 되는 듯했는데, 당황스러웠던 것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니 바로 연회장으로 연결되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으니, 직원이 와서 “출구”를 알려주어서 바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연회가 진행되고 있던 3층“과거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고 있는 장소”이 곳은 특별히 쇼핑을 위해서는 방문할 만한 곳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거 영국 식민지 시대의 건물을 지금도 볼 수 있다는 역사적인 의의를 가진 곳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고, 쇼핑을 위한 공간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그래도 과거 홍콩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재미있는 건물이 아닐까 하지요.“홍콩, 셩완, 웨스턴 마켓”주소 : Hong Kong, Sheung Wan, Des Voeux Rd Central, 323號HK 香港島전화번호 : +852 6029 2675홈페이지 : https://www.westernmarket.com.hk영업시간 : 10:00 - 24:00특징 : 식민지 시대의 건축물, 쇼핑몰
홍콩 “홍콩대학”
홍콩 “홍콩대학”홍콩섬의 서쪽에는 “홍콩대학”이 있습니다. 홍콩대학은 홍콩에서 제일 잘 나가는 대학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1911년 3월 30일에 설립이 된 대학입니다. 일부는 아시아의 하버드대학교라는 평을 하기도 하는 높은 수준의 대학이라고 할 수 있지요.“아시아 최고 수준의 대학교, 홍콩대학교”홍콩대학교는 실제로 몇몇 외국 대학교들과 더불어 아시아 최고 수준의 대학교입니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졸업생을 배출하며, 홍콩 재계, 학계를 이끌어나가고 있는 대학교이지요.△ 홍콩 대학 정문△ 홍콩 대학 정문의 엄청난 계단을 오르고 감상한 경치“1911년 설립된 홍콩 대학교”홍콩 대학교는 과거 홍콩 총독이었던 프레드릭 루가드(Frederick Lugard)”가 중국 각지에서 열강들이 대학교를 세우는 것을 보고 홍콩에도 대학을 세우는 것을 건의했습니다.그로 인해서 1910년에 착공을 시작해서 1911년에 학교 구조가 갖추어지게 되었고, 1911년 3월 11일에 정식 개교를 하게 된 곳이지요. 처음 홍콩 대학교에는 문과와 공학, 의학부만 있었는데, 이제는 보다 더 많은 학과들이 생겨나, 건축대학, 인문대학, 경영경제대학, 치과대학, 교육대학, 공학대학, 법학대학, 리카싱의학대학, 자연과학대학, 사회과학이 있습니다.“홍콩 대학교로 가는 길”저는 제가 머물렀던 숙소에서 상대적으로 가까운 곳에 홍콩대학이 있어서 한 번 올라보았는데요. 지도에 나온 길을 따라서 홍콩대학을 올라가니 상당한 언덕길을 올라야 했습니다.정문으로 들어가서 상당한 수의 계단을 오른 다음에야 홍콩대학에 들어갈 수 있었는데, 알고 보니 홍콩의 지하철인 MTR이 홍콩대학까지 바로 연결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정문을 통해서 들어오는데 학생들을 비롯한 다른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았지요.△ 홍콩 대학에서 보이는 고층 건물들“MTR 홍콩대학 역과 이어져 있는 대학교”이렇게 대학교까지 이어져있는 지하철을 보니, 학교를 다니기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게 지하철과 엘리베이터가 없으면 학교로 들어오는 것도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만큼, 언덕길이 심해서, 이런 시설이 없으면 외부에서 들어오기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으니까요.△ 홍콩 대학의 카페테리아△ 홍콩 대학과 연결되어 있는 MTR“높은 곳에 오밀조밀 붙어있는 캠퍼스”처음에 모르는 상태에서 계단을 통해서 올라와서 힘들었지만, 학교에 오르고 보니, 높은 곳에서 아래를 내려보는 경치가 제법 운치 있었습니다.앞에 높은 건물들이 많이 없으면, 홍콩 앞바다까지 보일 것 같았는데, 고층건물이 워낙 많아서, 바다는 보이지 않더군요.건물들 역시도 땅이 좁은 홍콩에 지어진 대학이라서, 여러 층으로 되어 있는 건물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건물들끼리도 오밀조밀 붙어있는 건물이 많았는데, 나름 그 안에서는 또 운치가 있기도 했지요.아무튼, 이렇게 근처에 있어서 한 번 올라본 홍콩대학교, 아시아 최고의 대학 중의 한 곳으로 꼽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홍콩에서도 수재들이 몰려오는 곳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우리나라로 치면, 서울대와 비교할 수 있는 곳일까요?“홍콩, 홍콩 대학교”주소 : Pok Fu Lam, Hong Kong전화번호 : +852 2859 2111홈페이지 : https://www.hku.hk특징 : 홍콩 최고의 대학교, 산 위에 있는 대학교
홍콩 홍콩대학 앞 딤섬집 “젠 레스토랑”
홍콩 홍콩대학 앞 딤섬집 “젠 레스토랑”예전에 KBS 배틀트립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심혜진 씨와 설인아 씨가 홍콩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방송을 타고 소개된 적이 있는데요.방송에서 소개된 독특한 식당이 있었습니다. 딤섬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식당인데, 시각적인 효과가 가미된 딤섬을 판매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지요.“홍콩, 홍콩대학 앞에 있는 딤섬집, 젠 레스토랑”방송에서 소개된 장소는 바로 “젠 컨템퍼러리 레스토랑”이라는 이름의 식당이었는데요. 홍콩 섬의 도심에서 조금 외곽으로 떨어져 있는 곳인지라, 일반적으로는 잘 방문하지 않게 되는 곳이 아닐까 합니다.그런데, 저는 이 근처에 있는 라마다 홍콩 하버뷰 호텔에 자리를 잡아서, 이 곳에서 식사를 해보게 되었지요. 참고로 라마다 하버뷰 호텔에서는 지하철로는 1 정거장 떨어져 있는데, 지하철을 타도 되고, 트램을 타고 와도 됩니다. 저는 그런데 시간적인 여유가 좀 있어서 트램을 타고 왔습니다.“딤섬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젠 레스토랑”젠 레스토랑은 딤섬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데요. 다양한 딤섬을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딤섬 외에도 다른 메뉴가 있기도 한데, 저는 이 곳에서 시각적으로 유명한 그 음식들을 직접 맛보기 위해서 왔기에 다른 음식을 주문하지 않고 딤섬만 주문했습니다.혼자서 방문했기에 혹시나 다 먹지 못할까 싶어서 원하는 메뉴를 다 주문하지는 못했고, 3가지 메뉴를 주문했는데요. 우선 샤오룽바오 하나, 돼지 바비큐 포크 번, 판다 에그 요크 라바 번을 주문했습니다.방송에서는 여기에 추가로 튀긴 오리 모양의 딤섬이 소개되기도 했지요.“외모(?)에 비해서 괜찮았던 맛”음식은 방송에서 소개된 그대로 나왔는데요. 생각보다 뛰어난 비주얼에 맛이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음식은 외모에 비해서는 맛있었습니다.보통, 이렇게 시각적인 부분에 집중을 하게 되면 맛이 떨어지기 마련인데, 여기는 그렇지는 않았습니다.그런데, 의외로 이 중에서 가장 맛있었던 것은 아무런 시각적인 효과가 없는 샤오룽바오였고, 그다음으로 괜찮았던 것은 “돼지 모양의 빵”이었습니다. 안에는 양념 돼지고기가 들어있었지요.판다 모양의 빵에는 노란색의 무언가가 들어있었는데, 달기는 했는데, 식사로 먹기에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은 맛이었습니다. 간식으로 먹기에는 그래도 나쁘지 않은 음식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요.“3가지 딤섬에 90 HKD”가격은 3가지를 주문하니, 90 HKD가 나왔는데요. 여기에도 물론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차(茶)가 포함되는 가격이었습니다. 차 값은 5 HKD로 책정되어 있더군요.참고로, 90 HKD는 한화로는 약 13,000원 정도가 됩니다. 한 끼 점심 식사로는 다소 비싼 가격이긴 한데, 대신 독특한 음식을 먹었다고 자랑을 할 수 있기는 하지요.“홍콩, 홍콩대학 앞 딤섬집, 젠 컨템프러리 레스토랑”주소 : Hong Kong, Shek Tong Tsui, Hill Rd, 48-52號號 地下 C 舖 Nam Cheong Building전화번호 : +852 2811 2568영업시간 : 8:00 - 18:00특징 : 독특한 딤섬을 판매하는 식당
홍콩 사이잉푼 “무이퐁 스트리트”
홍콩 사이잉푼 “무이퐁 스트리트”홍콩 도심지역에서 머무는 마지막 날에 숙소로 선택한 장소는 라마다 홍콩 하버뷰 호텔이었습니다. 라마다 홍콩 하버뷰 호텔에 우선 짐을 맡겨두고 주변 가까운 곳부터 돌아보면서 이른 점심 식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우선, 지도에서 보니 프렌즈 홍콩이라는 책에서 소개된 “무이퐁 스트리트”가 바로 앞에 있었습니다.“홍콩 사이잉푼의 무이퐁 스트리트”무이퐁 스트리트(MUI FONG STREET)는 홍콩 서쪽에 있는 현지 느낌이 강한 곳이었는데요.홍콩의 도심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센트럴에서 불과 두 정거장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인데도, 현지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었습니다.같은 홍콩이긴 한데, 과거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동네라고 할 수 있는 곳이었지요.“건어물 가게를 많이 볼 수 있는 무이퐁 스트리트”무이퐁 스트리트는 트램이 다니는 큰길에서 작은 골목으로 이어지는 거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골목에서 특히 많이 볼 수 있는 것은 건어물 가게입니다. 그래서 동네에 진입하면, 건어물 향이 물씬 풍기는 것을 볼 수 있지요.건어물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가게들이 밀집해 있는 곳인지라, 당연히 시장 상인들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이런 점 때문에 홍콩의 과거 모습을 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동네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홍콩 현지 느낌이 강한 지역”사실 홍콩에서 일부러 이런 곳에서 건어물을 쇼핑하러 오는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니, 아마도 자주 찾지 않는 장소이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호텔을 이 근처에 잡지 않았다면 오지 않았을 장소 중의 한 곳이니까요.그래도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듯한 홍콩의 느낌을 보고 싶다면 한 번쯤 방문해볼 만한 곳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근처의 거리를 걸으면서, 비교적 최근에 보았던 영화 “알리타”의 지상 도시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으니까요.“홍콩 건어물 가게 밀집 지역, 무이퐁 스트리트”주소 : Mui Fong Street, Hong Kong.특징 : 건어물 가게가 밀집해 있는 지역, 홍콩 로컬 지역
홍콩 사이잉푼 “라마다 홍콩 하버뷰 호텔”
홍콩 사이잉푼 “라마다 홍콩 하버뷰 호텔”홍콩에서 3번째의 밤을 보내고 나서, 홍콩 중심지역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은 호텔에서도 하루를 보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3일간 게스트하우스에서 다소 불편한 시간을 보냈고, 이렇게 홍콩까지 왔으니, 호텔의 분위기도 어떤지 한 번 경험해봐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지요.“홍콩 사이잉푼 지역에 있는 라마다 하버뷰 호텔”그렇게, 여행을 계획하면서 하루 정도는 홍콩 메인 지역에서 하룻밤 정도는 호텔에서 지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적당한 예산에 적당한 호텔을 찾아보았습니다.혼자서 하는 여행인지라, 어차피 너무 좋은 곳을 구하면, 낭비가 될 것인지라, 그나마 적당한 가격이라고 할 수 있는 7만 원 정도를 상한선으로 정하고 숙소를 구했습니다.그렇게 제가 정한 곳은 바로 사이잉푼에 있는 라마다 하버뷰 호텔이었지요. 평일 기준으로 1박당 7만 2천 원 정도 하는 가격이었습니다.△ 호텔이 있는 사이잉푼 지역의 풍경“2명이서 지낸다면, 상당히 저렴한 가격의 호텔”사실, 저는 혼자서 호텔을 사용했기에 다소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서 게스트하우스에서 지내면 1박에 2만 원인데, 호텔에서 지내면 7만 원대로 가격이 확 뛰어버리기 때문이지요.하지만, 2명이서 여행을 하는 경우라면, 큰 부담은 안 되는 가격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1인당 호텔 1박에 3만 6천 원 정도라면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특히, 숙박이 비싸기로 유명한 홍콩에서 이 정도라면요.“현지 느낌이 나는 사잉이푼 지역”호텔은 굉장히 고층으로 지어져 있었는데, 호텔이 있는 지역은 센트럴 같은 분위기의 중심 지역은 아니었고, 다소 현지 느낌이 나는 지역에 있는 호텔이었습니다.지도에서 위치를 보면, 사실 센트럴 지역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것 같았는데, 막상 가보니, 사이잉푼 지역 주변은 건어물 가게가 많은 것으로 유명하더군요. 그래서 어쩌면 시장 바로 옆에 있는 호텔이라고도 할 수 있었습니다.그래도 사이잉푼 MTR 역에서 가까운 곳에 있었고, 트램으로도 쉽게 올 수 있는 지역이어서 위치는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3-4대뿐인 엘리베이터”하지만, 고층 건물인데, 엘리베이터는 약 3-4대 정도밖에 되지 않아서 올라갔다가 내려오는데 제법 긴 시간을 소요했습니다. 한 번 숙소에 갔다가 다시 나오는데 제법 오랜 시간이 소요되기도 했지요.그래도, 호텔에 들어가고 나오는 건 하루에 한 번 정도만 하면 되니, 그리 큰 문제는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굉장히 좁은 욕조 & 화장실△ 라마다 하버뷰 호텔에서 바라 본 경치“바다가 보이는 호텔”저는 호텔을 예약하면서, 옵션이 있길래 바다가 보이는 고층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추가 옵션이 잘 반영되었던 것인지, 호텔 측에서는 고층을 제게 주었는데요. 30층이 넘는 곳에서 바라보니, 저기 멀리 바다가 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앞에 다른 고층 건물이 있어서 어느 정도의 시야가 가리기는 했습니다.그래도 이 정도면, 제법 가성비가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있었지요.물론, 홍콩의 호텔은 욕조와 화장실이 좁다고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 이 곳 역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화장실이 욕조 바로 옆에 있는 수준이었으니까요.여기까지, 라마다 호텔 하버뷰에 대한 내용이었는데요. 홍콩에서 호텔을 선택하는데 참고가 되는 정보였으면 합니다.“홍콩, 사이잉푼, 라마다 하버뷰 호텔”주소 : Hong Kong, 239 Queen's Rd W, Sai Ying Pun, Hong Kong전화번호 : +852 2599 9888홈페이지 : http://www.ramadahongkongharbourview.com/en/index.html특징 : 홍콩 바다가 보이는 호텔, 가성비가 괜찮은 호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