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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마카오 가는 페리 “셩완 터미널”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21일

홍콩에서 마카오 가는 페리 “셩완 터미널”홍콩 섬에서의 시간을 보내고 난 후, 마카오로 이동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제가 마카오 이동을 위해서 선택한 수단은 바로 “페리 터미널”이었는데요.페리를 이용한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바로 제가 머물고 있던 곳에서 가까운 곳에 터미널이 있었기 때문이지요.페리 터미널은 센트럴 페리 터미널 서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데, “홍콩-마카오 터미널”을 검색하면 쉽게 나오는 곳입니다. 이 곳은 정확히는 “셩완”이라는 지역에 있지요.“홍콩에서 마카오로 들어가는 다양한 방법”홍콩에서 마카오로 들어가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에는 버스와 페리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여기에서도 다양한 터미널이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이전에 살펴본 바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타고 가시면 될 것입니다.홍콩에서 마카오로 들어가는 방법 : https://theuranus.tistory.com/5856“홍콩 셩완 터미널에서 마카오로 페리로 들어가기”제가 선택한 방법은 홍콩 셩완 터미널에서 마카오 터미널로 페리를 이용해서 들어가는 방법이었는데요. 미리 인터넷으로 티켓을 구입해둔 상황이어서 마카오 페리 터미널에 가서 티켓을 교환할 수 있었습니다.저는 “터보젯”을 이용했는데, 마카오 타이파 지역으로 들어가는 경우에는 코타이젯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홍콩 셩완 페리 터미널로 가는 길△ 터보젯 페리 티켓“홍콩에서 출국 절차”홍콩에서 마카오로 이동하는 것이기에, 출국했다가 다시 들어가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홍콩 출국 절차는 입국절차와 다르게 전자로 출국심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짐 검사 같은 것은 따로 하지 않았고, 특별히 출입국 카드를 작성할 필요도 없었습니다.이렇게, 간단한 출국 절차를 마치고 나면, 마카오로 가는 페리에 탑승하게 됩니다.△ 페리 터미널에 있는 란퐁유엔 (줄이 길어서 결국 포기...)△ 페리터미널 탑승 & 출국 심사를 위해서 들어가는 길△ 출항 대기장소△ 페리 1층에 마련되어 있는 짐 보관소“마카오 페리에서 짐 보관하기”마카오행 페리에 탑승하면, 짐을 미리 수하물로 보낸 경우라면 상관이 없는데, (짐을 수하물로 보내면 추가 금액이 나온다고 합니다.) 짐을 보내지 않은 경우에는 1층에 짐을 보관할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페리에 탑승하고 있는 직원이 이 내용을 알려주니, 직원의 안내에 따라서 짐을 두고, 자리로 가서 착석을 하면 된답니다.그러면, 페리가 곧 출발하고, 이제는 홍콩과 작별인사를 해야 할 시간이 다가오게 되지요. 그리고 배는 약 1시간 정도 달려서 마카오 터미널로 가게 되는데, 홍콩에서 마카오로 이동하는 구간에서도 인터넷은 잘 작동했습니다. 물론, 중간에 애매한 구간이 나오면, 인터넷이 불안정하기도 했는데, 홍콩 유심을 이용하니 인터넷도 이용할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마카오 페리 터미널 도착, 입국 심사 후 마카오 여행 시작“마카오 페리 터미널 도착”그리고, 마카오 페리 터미널에 도착하면, 이제 마카오에 드디어 입성하게 됩니다. 여기에서는 다시 다른 나라에 입국하는 상황이기에 다시 “입국절차”를 받아야 합니다.마카오의 입국절차를 마치고 나면, 이제 완전히 마카오로 들어오게 되는 것이지요.아무튼, 이렇게 저도 마카오에 드디어 첫발을 내디디게 되었습니다. 홍콩과는 전혀 분위기가 다른 마카오에 적잖이 당황하기도 했었습니다.“홍콩, 셩완, 마카오 페리 터미널”주소 : 168 Connaught Rd Central, Sheung Wan, Hong Kong전화번호 : +852 2547 5265홈페이지 : https://www.immd.gov.hk/hkt/services/control_point_contact_details.html운영시간 : 24시간특징 : 마카오행 페리 터미널

홍콩 IFC 전망대 “화폐박물관”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21일

홍콩 IFC 전망대 “화폐박물관”홍콩 주요 건물에는 전망대를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워낙에 고층 건물이 많은 홍콩인지라, 건물 중간중간에서 이렇게 전망대를 볼 수 있는 것이지요.일부 전망대는 유료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무료로 운영되는 전망대도 많이 있습니다. 홍콩 센트럴의 중심에 있는 IFC 몰에도 전망대가 한 곳 있는데요. 저도 한 번 다녀와봤습니다.“홍콩 IFC 몰, TWO IFC에 있는 전망대”IFC 몰은 그 규모가 상당합니다. 그리고 고층 건물도 여러 곳이 있습니다. 포 시즌스 호텔, 포 시즌스 플레이스, ONE IFC, IFC MALL, IFC TWO와 같은 건물이 모두 하나로 이어져있는 형태인지라 잘못 들어가면 길을 잃어버리기도 쉬운 곳이라고 할 수 있지요.전망대로 가기 위해서는 TWO IFC 건물로 들어가면 되는데요. 그냥 들어갈 수는 없고, 방문증을 받아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전망대로 가는 길(방문증을 발급 받아야 한다.)“TWO IFC, 55층에 있는 전망대, 화폐박물관”전망대는 TWO IFC 건물 55층에 있는데, 1층에 있는 안내데스크에서 방문증을 받아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방문증을 받기 위해서는 여권을 제출하면 되는데요.여권을 보여주고, 방문증과 여권을 다시 받은 뒤에 전망대로 오를 수 있습니다.“화폐박물관이라고 쓰고, 전망대라고 읽는 55층”엘리베이터를 타고 55층으로 올라가면 화폐박물관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요. 사실, 이 곳의 원래 목적은 화폐박물관이지만, 방문객들은 이 곳을 전망대처럼 활용하고 있답니다.55층이라는 높은 곳에 있어서 홍콩 도심을 전망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태생적으로 전망대로 만들어진 곳은 아니고 화폐박물관으로 만들어진 곳인지라, 360도 조망을 할 수는 없는 곳입니다.홍콩의 빅토리아 피크 방향을 볼 수 있고, 홍콩 앞바다의 일부를 조망할 수 있는 각도에 있지요.저는 아쉽게도 비가 오는 날에 올라서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는 없었지만, 대신 우중중한 분위기 있는 경치를 담아볼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꾀 멀리까지 보이겠더라고요.△ 화폐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경치“화폐와 관련된 내용이 전시되고 있는 박물관”이 곳은 원래 화폐박물관인지라, 화폐에 관련된 내용이 전시되어 있기도 합니다. 돈에 관한 내용, 은행에 관한 내용, 그리고 홍콩 화폐에 대한 내용이 전시되어 있는데, 사실 저희처럼 시간이 부족한 여행자에게는 이런 내용이 잘 들어오지는 않지요.그래서 이 곳에서 오래 머물지는 않고, 적당히 둘러본 뒤에 다음 장소로 이동했습니다.참고로 이 곳은 일요일과 공휴일은 열지 않는 곳이니 일요일에는 방문할 수가 없답니다. 이용 가능 시간은 아래를 참고하시면 될 것입니다.“홍콩, 센트럴, IFC 55층 화폐박물관”주소 : 8 Finance St, Central, Hong Kong전화번호 : +852 2295 3308홈페이지 : http://ifc.com.hk/en/mall/운영시간 : (월-금) 10:00 - 18:00 / (토) 10:00 - 13:00특징 : 화폐박물관이라고 쓰고 전망대라고 읽는 공간

홍콩 셩완 “제니 베이커리”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20일

홍콩 셩완 “제니 베이커리”이제 홍콩 본섬을 떠나서, 곧 마카오로 이동할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홍콩에서 5일을 보내고, 마카오에서 이틀, 그리고 다시 홍콩으로 돌아와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하루, 마지막 날은 란타우 섬을 돌아보고 귀국하는 일정을 짰기 때문이지요.막상 홍콩을 떠날 때가 되니, 하지 않은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바로 홍콩에서 구입할 수 있는 기념품 혹은 선물을 하나도 구입하지 않았던 것이지요.“홍콩 기념품으로 유명한 제니 베이커리”그렇게, 부랴부랴 홍콩 기념품이나 선물을 검색하고 보니, 제니베이커리에서 판매하는 쿠키가 인기가 좋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제니 베이커리에서 쿠키를 구입해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침사추이와 셩완에 있는 제니 베이커리”제니 베이커리는 침사추이와 셩완에 있다고 하는데요. 저는 침사추이로는 다시 돌아갔다 갈만한 시간적인 여유가 되지 않아서 마카오로 가는 페리 터미널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셩완에서 있는 지점을 방문했습니다.그런데, 제니 베이커리를 막상 지도를 보고 찾으려고 하니, 홍콩 도심에서는 GPS가 또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한참을 헤맸습니다.골목 사이에 있다고 하는데, 비슷비슷하게 생긴 골목을 몇 곳을 돌아본 다음에야 겨우 찾을 수 있었는데요. 참고로 제니 베이커리가 있는 골목은 노점상이 없는 골목이었습니다. 골목 중간에 카트 같은 것이 있는 길이 아니더군요.“주변에서 가짜를 많이 찾을 수 있는 제니 베이커리”제니 베이커리를 찾을 때, 또 한 가지 조심해야 할 것은 가짜 제니베이커리라고 합니다. 제니 베이커리 주면에서는 가짜 제니베이커리로 유혹한다고 하는데요. 제니 베이커리는 흰색 간판에 “Jenny Bakery”라고 쓰여있습니다.아무튼, 저도 겨우겨우 찾아서 이 곳에서 쿠키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의외로 사람이 없었지만...”제니 베이커리는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구매를 위해서 줄을 서 있는 곳이라고 하는데, 제가 방문했을 때는 한산한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쿠키를 구입하고 난 그다음부터 갑자기 사람들이 엄청나게 몰려오기 시작하더니 줄을 길게 늘어서기 시작했습니다.제가 운이 좋은 타이밍에 방문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저는 선물로 줄 쿠키를 3통 구입하고, 다시 센트럴 지역에서 페리 탑승 시간까지 시간을 보내기로 했습니다.“홍콩, 셩완, 제니 베이커리”주소 : Hong Kong, Sheung Wan, Wing Wo St, 15號15號地舖전화번호 : +852 2524 1988홈페이지 : https://www.jennybakery.com영업시간 : 9:00 - 19:00특징 : 쿠키 전문점, 기념품으로 유명한 곳

홍콩 사이잉푼 “잉키 누들(YING KEE NOODLES)”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20일

홍콩 사이잉푼 “잉키 누들(YING KEE NOODLES)”홍콩은 미식의 도시라는 별명이 있는 곳답게, 곳곳에서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식당을 찾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비교적 홍콩의 외곽이라고 할 수 있는 “사이잉푼” 지역에도 이런 식당이 있는데요.사이잉푼 지역은 비교적 최근에 각광을 받고 있는 홍콩의 지역이라고 하지요.“홍콩 사이잉푼 지역에 있는 잉키 누들”이번에 제가 방문한 곳은 바로 “잉키 누들(YING KEE NOODLES)”이라는 곳이었습니다.잉키 누들은 홍콩 사이잉푼의 하이 스트리트라는 곳에 있는 작은 현지 느낌이 나는 식당인데, 하이 스트리트라는 곳은 사이잉푼에서 다양한 식당이 몰려있는 곳으로 알려진 거리이기도 합니다.이 곳을 오르는 데는 제법 긴 언덕길을 올라가야 하는데요. 다행히 중간중간에 에스컬레이터가 있기도 해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그런데, 저는 이날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나와서 늦은 아침식사를 하고 마카오로 넘어가는 날이었기에 캐리어를 들고 이동했는데요. 그것이 제 실수였습니다. 짧은 시간만이라도 호텔에 맡겨두고 여기에 방문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비가 오는 날에, 캐리어를 들고 언덕길을 올라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했으니까요.“현지 느낌이 드는 식당, 잉키 누들”그래도 다행히 무사히 잉키 누들에 도착했는데요. 사실 간판으로는 이 곳을 찾기가 다소 힘들기도 합니다. 너무 현지 느낌이 나는 곳이라, 간판이 한자로만 쓰여 있기 때문이지요.그래도 사진과 비슷한 장소를 찾으면 되는데, 제가 찍은 사진에서 왼쪽에 있는 은빛이 도는 집이 바로 잉키 누들입니다.“고기국수를 주문했던 이날”매장에 앉으면 메뉴판이 테이블에 있는데, 모두 한자로 쓰여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크게 도움은 안된다고 할 수 있지요. 저는 매장 벽에 붙어있는 사진을 보고, 사진을 가리키면서 이걸 달라고 하니 바로 주문이 되었습니다.면에 고기가 올라가 있는 음식이었는데,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고기국수라고도 칭할 수 있을 것 같은 음식입니다.면은 특별히 이야기하면 변경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그냥 저는 기본으로 나오는 옐로우 누들로 먹었습니다.홍콩의 음식이 전체적으로 짠 편이긴 한데, 이 음식도 조금 짠 편이었습니다. 그래도 일반적으로 싱거운 것보다는 짠 음식이 맛은 있는 편이지요.덕분에 아침 식사를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현지 느낌이 감도는 현지 식당에서 홍콩 섬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하게 되었네요.“홍콩, 사이잉푼, 잉키 누들”주소 : 32 High St, Sai Ying Pun, Hong Kong전화번호 : +852 2540 7950영업시간 : 10:00 - 19:00특징 : 홍콩 현지 식당, 미슐랭 가이드, 빕 구르망

홍콩 “사이잉푼”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19일

홍콩 “사이잉푼”홍콩 섬에서 머무는 여행 마지막 날에는 사이잉푼 지역에 있는 호텔을 숙소로 잡았습니다. 사이잉푼에서 있는 “라바다 홍콩 하버뷰 호텔”에서 숙박을 했었지요.호텔은 사이잉푼 역에서 가까운 곳에 있었는데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호텔에서 가까운 사이잉푼 지역을 한 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홍콩 섬 서부에 있는 사이잉푼 지역”사이잉푼 지역은 홍콩 섬의 서쪽에 있는 지역인데요. 케네디 타운, 홍콩대학 다음에 있는 역에 있는 지역입니다. 종점에서 2정거장 전에 있는 지역이라고 할 수 있지요.사이잉푼에서 바닷가 방향인 북쪽으로 가면 “건어물 시장”이 많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 지역이 바로 “무이퐁 스트리트”라는 곳입니다. 이 곳에서는 건어물을 판매하는 상점이 많아서, 동네 시장 같은 분위기가 감도는 곳입니다.사이잉푼 “무이퐁 스트리트” : https://theuranus.tistory.com/5910“홍콩 사이잉푼의 하이 스트리트”사이응푼의 하이스트리트 지역은 홍콩에서 최근 들어서 각광을 받고 있는 지역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곳은 작은 “소호”라고 불리기도 한다고 하지요.그 이유는, 사이잉푼에도 야외에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똑같이 에스컬레이터가 있긴 한데, 사실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가 있는 소호 지역과는 다소 분위기가 많이 다르기는 합니다.소호 지역이 보다 세련된 느낌이 드는 동네라고 한다면, 사이잉푼은 정말 현지 느낌이 많이 드는 그런 동네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실제로 사이잉푼 지역에서는 곳곳에서 정육점과 시장 같은 건물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그래서 동네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곳이라고 할 수 있지요.“저렴한 음식점들이 많이 있는 지역”그래서, 이 곳을 프렌즈라는 책에서도 최근 들어서 각광을 받는 곳이라고 소개를 하고 있고, 저렴한 음식점이 많이 있는 거리라고 하지요.게다가 특히 제가 이 곳을 방문했던 날은 비가 오고 흐린 날씨였던지라, 이 곳에 대한 분위기가 더욱더 어두워 보이기도 했습니다.그래도, 이 곳에서 미슐랭 가이드 빕 구르망에 오른 식당을 찾을 수 있었는데, 이 내용은 이어지는 글에서 다시 써 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홍콩, 사이잉푼(SAI YING PUN)”주소 : Sai Ying Pun, Hong Kong.특징 : 새롭게 뜨고 있는 지역, 작은 소호, 야외 에스컬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