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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 이수 무인카페 “심야커피 사당점”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8월 6일

사당, 이수 무인카페 “심야커피 사당점” 세상이 변하고 발전하면서 무인으로 작동하는 가게들도 생겨나고 있다. 이수역 근처의 사당동에서는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는 카페를 찾을 수 있기도 하다. “24시간 무인 카페, 심야커피 사당점” 24시간 무인으로 운영되는 카페의 이름은 “심야커피”이다. 이름만 보면, 밤에만 운영할 것 같은 느낌이지만, 낮에도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위치는 사당역, 이수역, 남성역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한적한 동네에 자리를 잡고 있다. “자판기를 이용해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커피” 매장은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자판기로 주문할 수 있는데,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는 카페인지라, 가격이 상당히 저렴한 편이다. 아이스아메리카노는 1,500원부터 시작하는데, 모든 메뉴가 3,000원을 넘어가지 않는 수준이다. 또한, 커피 자판기 옆에 있는 자판기에서는 디저트와 같은 주전부리를 구입할 수 있기도 하다. 이 역시도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저렴하게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카페” 무인카페이지만, 좌석이 마련되어 있기도 하다. 좌석이 그리 많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잠시 재충전을 하고 가기에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 노트북이나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도록 충전시설도 마련되어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24시간 무인 카페, 심야커피 사당점” 주소 : 서울 동작구 남부순환로269길 22 1층 (우)07016 운영시간 : 24시간

사당역 쌈밥집 “나산갈비”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8월 5일

사당역 쌈밥집 “나산갈비” 사당역 10번 출구 뒤쪽으로 나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면 다양한 식당을 찾을 수 있다. 스타벅스 뒤쪽으로 나 있는 골목을 돌아보면 가성비가 넘치는 식당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사당역 식당, 나산갈비” 나산갈비 역시도 사당역 근처에서 맛볼 수 있는 가성비가 좋은 식당 중의 한 곳이다. 주력 메뉴는 곱창전골이라고 할 수 있는데, 곱창전골 외에도 쌈밥 메뉴와 고등어구이를 함께 판매하고 있는 곳이다. 이번에는 점심때 방문했기에 가볍게 쌈밥 2인분과 고등어구이 하나를 추가해서 식사를 했는데, 양이 상당히 많았다. “정갈하게 차려지는 한 끼 식사” 메뉴를 3인분을 주문해서 그런 것인지, 상당히 푸짐한 한 상이 차려졌는데, 2인분만 주문했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푸짐하게 한 끼 식사를 먹을 수 있는 정도였다. 쌈밥 2인분을 주문했더니, 된장찌개가 기본으로 나오고, 여기에 고등어구이까지 추가하니,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푸짐한 한상이 차려졌다. 가격은 1인분당 8,000원으로 요즘에 오른 물가를 고려해본다면, 적당한 가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사당역 근처에서 식사를 생각하고 있다면, 10번 출구 뒤쪽에 있는 식당을 떠올려 보는 것을 추천한다. “사당역 쌈밥집, 나산갈비” 주소 :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3길 15 (우)07025 전화번호 : 02-587-7272

제주 여행 “3월 16일 - 17일” (1박 2일)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8월 4일

제주 여행 “3월 16일 - 17일” (1박 2일) 2021년 12월, 3박 4일간의 제주 여행을 다녀온 이후, 다시 한 번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다. 이번에는 정말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고 방문한 제주도 여행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기획부터 실행까지 24시간이 걸리지 않은 즉흥적인 여행이었다. 혼자서 여행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여행은 원래 계획이 없었다가, 제주도 여행을 가는 지인이 갑자기 같이 가자고 해서 가게 된 것인지라, 다른 여행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 여행이기도 했다. “2022, 1박 2일 제주 여행” 이번 제주 여행은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의 여행이었다. 일반적으로 제주도를 방문하게 되면 최소 2박 3일 이상이라는 기간을 잡고 여행을 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즉흥적으로 진행한 여행이다보니, 아주 기간이 짧게 되었다. 다행히 제주도는 비수기였던지라, 금액적인 측면에서는 메리트가 있는 기간이었다. 우선 제주도 여행 경비부터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볼 수 있다. 항공권 : 101,600원 (2인) 숙박 렌트 : 레인보우 모빌리티 - 카모아 어플로 진행 총액은 158,572원이 들었는데, 2명분에 해당하는 총금액이기에 1인당 금액은 79,286원이 된다. 위의 금액 외에는 식비와 기념품 구입비가 전부라고 할 수 있는데, 식비는 여행을 가지 않아도 써야 하는 비용이니, 경비에서는 제외했다. 기념품 구입비 역시도, 이번 여행에서 크게 많은 것을 구입하지는 않아서, 경비가 많이 들지 않았다. “1박 2일간 방문한 여행지” 1박 2일간 방문한 여행지는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볼 수 있는데, 첫날 제주도에 도착하고, 렌트카를 빌리고 나니, 이미 오후 5:30이 되어서, 많은 곳을 방문하지는 못했다. “3월 16일” 김포공항 “SKY 31” : https://theuranus.tistory.com/6768 티웨이항공 (김포공항 - 제주공항) 제주 애월 “곽지해수욕장” : https://theuranus.tistory.com/6770 제주 서귀포 “흑돼지집 문치비” :https://theuranus.tistory.com/6771 제주 서귀포 “새연교” : https://theuranus.tistory.com/6772 제주도 돼지바 “돝짝대기” : https://theuranus.tistory.com/6774 제주 서귀포 “호텔 브릿지” : https://theuranus.tistory.com/6773 “3월 17일” 제주 서귀포 올레 시장 기념품점 : https://theuranus.tistory.com/6775 제주 서귀포 몸국 “바당길목” : https://theuranus.tistory.com/6776 제주 하효 쇠소깍 해변 : https://theuranus.tistory.com/6669 (2021 여행에서 다녀온 곳) 제주 표선해수욕장 : https://theuranus.tistory.com/6777 제주 표선오일장 : https://theuranus.tistory.com/6778 제주 성산포 수협활어회센터 : https://theuranus.tistory.com/6677 (2021 여행에서 다녀온 곳) 제주 세화해변 : https://theuranus.tistory.com/6779 제주 풀무질 서점 : https://theuranus.tistory.com/6780 제주공항 “SKY 31” : https://theuranus.tistory.com/6781 제주공항 면세점 : https://theuranus.tistory.com/6686 (2021 여행에서 다녀온 곳) 이번 여행지 중에서 일부는 예전에 다녀온 곳과 겹치는 곳이 있다. 곽지해수욕장, 새연교, 쇠고깍 해변, 수협활어회센터가, 서귀포 매일 올레 시장이 바로 그곳이다. 혼자서 다녀온 제주도 여행이 아니다보니, 이전에 다녀온 곳도 중복해서 가보게 된다. 그래서, 일부 장소에 대해서는 글을 새롭게 작성하기 보다는 예전에 다녀온 곳의 링크로 대체하기로 한다.

제주공항 푸드코트 “SKY 31”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8월 3일

제주공항 푸드코트 “SKY 31” 1박 2일간의 짧은 제주도 여행을 끝내기 위해서 다시 제주공항으로 돌아왔다.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에 빠르게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서 공항을 둘러보았다. 제주공항에서도 김포공항과 마찬가지로 “SKY 31” 푸드 애비뉴가 있었다. “제주공항 푸드코트 SKY 31 푸드 애비뉴” 제주공항 1층 도착층에는 “아워홈”에서 운영하는 푸디홈이 있는데, 이번에는 4층에 있는 “SKY 31”에서 식사를 하고 김포공항으로 가기로 했다. 제주공항 푸드코트 “아워홈 푸디움” : https://theuranus.tistory.com/6651 제주공항 4층에는 “SKY 31 푸드 에비뉴” 외에도 다양한 식당이 포진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가장 무난한 것은 아무래도 “SKY 31”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식사 주문은 키오스크를 이용해서 할 수 있는데, 이번에도 김포공항에서 제주공항으로 출발할 때와 마찬가지로 시간이 그리 여유있는 상황은 아니었기에 간단하게 빨리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주문했다. “SKY 31 푸드 에비뉴 : 냉면” 제주도에서 마지막으로 먹은 식사는 바로 냉면이다. 1박 2일이라는 기간 동안 여행을 하는 내내 다양한 음식을 끊임없이 먹었던지라, 그다지 배가 많이 고프지는 않았던 탓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냉면으로 식사를 마무리했다. 그렇게, 1박 2일간의 짧은 여행이 끝이 났다. “제주공항 : SKY 31 푸드에비뉴”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공항로 2 4층 (우)63115 전화번호 : 064-746-9907 영업시간 : 06:00 ~ 21:00

제주도 서점 “제주풀무질”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8월 2일

제주도 서점 “제주풀무질” 풀무질은 혜화의 성균관대학교 앞에 있는 작은 서점이었다. 오랜 세월을 거쳐오면서 학교 앞에서 자리를 잡고 있던 서점인데, 성균관대 앞에 있던 풀무질 서점은 “전범선과 양반들”이라는 그룹의 전범선 씨가 그 바통을 이어받아 운영한다는 기사를 통해서 접할 수 있었다. 원래 성균관대 앞에서 “풀무질”이라는 책방을 운영하던 사장님은 이제 제주도로 내려와서 제주도에 “제주풀무질”이라는 이름의 서점을 따로 운영하고 있다. “제주도의 작은 책방, 제주 풀무질” 제주도에서 찾을 수 있는 풀무질 책방은 도시에서 볼 수 있는 책방의 느낌과는 전혀 다른 감성을 제공하는 곳으로 변모했다. 학교 앞 지하에 자리를 잡고 있던 “풀무질” 책방과는 전혀 느낌이 다른 곳으로, 규모는 많이 작아졌지만, 산뜻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곳으로 변모했다. 또한, 제주도의 경치와 어우러지는 작은 건물에 자리를 잡고 있어서, 도시의 서점과는 다른 느낌을 자아낸다. 제주도에서 볼 수 있는 작은 돌담들 사이에 있는 길을 따라서 들어가면, 이런 곳에 서점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찰나에 눈앞에 보이는 서점을 찾을 수 있다. “나무로 된 건물, 그 안에서 조용히 마음을 품어내고 있는 공간” 풀무질 서점에 들어서면, 작지만 세련되었다는 느낌이 물씬 풍긴다. 그리 크지는 않지만, 그리고 동시에 완전 최근의 느낌이 들지는 않는 고즈넉한 느낌이 들기도 하면서, 활기가 도는 듯한 독특한 매력이 느껴지는 곳이다. 아무래도 서울과 같은 도시에 있는 책방이 아니라, 자연과 어우러지는 장소에 조그마하게 자리를 잡고 있는 책방인지라 더욱더 특별한 감정이 드는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여러 사람들과의 인연을 쌓은 은종복 사장님” 제주 풀무질은 “은종복 사장님”이 운영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큰 친분을 쌓을 기회는 없었던 분이나, 주변에 사장님과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종의 지인의 지인이 운영하는 서점이어서 그런지, 처음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왠지 모를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었다. “독서 모임을 진행하기도 하는 서점” 풀무질 서점에서는 독서를 기반으로 한 모임을 진행하기도 한다. 사실, 이는 서울에 있을 때도 진행이 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으나, 개인적으로 책은 혼자서 읽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던지라, 독서를 기반으로 한 모음에는 크게 흥미를 가지지 못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점점 나이를 먹다 보니, 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모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책”을 매개체로 사용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아무튼, 제주 풀무질에서는 독서 모임을 진행하기도 하니, 제주도에서 여행을 하면서 잠시 시간을 내서 풀무질 서점에서 새로운 인연을 찾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조금 더 머물고 싶었지만, 비행기 탑승 시간이 다가와서 오래 머룰 수는 없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사장님의 따뜻한 환대를 느낄 수 있었던 방문이다. “제주도 작은 책방, 제주 풀무질”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합전2길 10-2 (우)63361 전화번호 : 064-782-6917 영업시간 : (월, 화, 목, 금, 토, 일) 11:00 - 18:00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jejupulmuj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