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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세화해수욕장”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8월 1일

제주도 “세화해수욕장” 제주도에서는 다양한 해수욕장을 찾아볼 수 있다. 이번 여행에서는 서귀포에서 시작해서 동쪽으로 이동해서 동쪽 해안도로를 따라서 다시 제주시로 돌아오는 코스로 여행을 했다. 여행의 거의 마지막 코스로 방문한 곳이 바로 “세화해수욕장”이다. “월정리와 성산항 사이에 있는 세화해수욕장” 세화해수욕장은 월정리와 우도로 들어갈 수 있는 배를 탑승할 수 있는 성산항 사이에 있는 해수욕장이다. 근처에서는 “별방진”과 “하도”를 찾을 수 있기도 하다. 지도에서 보면, 제주도의 북동부에 위치하고 있는 해안이다. “작지만 아름다운 경치를 선물하는 해수욕장” 세화해수욕장은 제주도의 다른 유명 해수욕장에 비해서 그리 큰 편은 아니다. 상대적으로 작은 해수욕장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있을 것은 다 있는 해수욕장으로 이곳에서 에메랄드 빛깔의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근처에서는 세화오일장과 해녀박물관을 찾아볼 수 있다고 하는데, 세화해수욕장은 이번 제주도 여행의 막바지에 잠깐 바다를 보러 들렀던 장소이기에 다른 곳을 둘러볼 여력은 없었다. “제주도 세화해변, 세화해수욕장”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길 27 (우)63361 전화번호 : 064-728-7752

제주도 “표선 오일장 (2일, 7일)”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7월 31일

제주도 “표선 오일장 (2일, 7일)” 제주도에서는 오일장이 서기도 한다. 매일 시장이 들어서는 것아 아니라, 날짜를 정해놓고 시장이 들어서는 것을 볼 수 있다. 표선에서도 오일장을 찾을 수 있는데, 표선 오일장이 들어서는 날짜는 2일과 7일이다. 5일 단위로 장이 들어서는데, 장이 들어서는 날은 2일, 7일, 12일, 17일, 22일, 27일이 된다. “표선 오일장” 때마침, 표선 해수욕장에서 다음 장소로는 어디로 갈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오일장에 대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었다. 운이 좋게도, 장이 들어서는 17일이었기에 오일장을 한 번 방문하기로 했다. 표선 오일장에서는 생활용품, 농산물을 판매하는 건물과 수산물을 판매하는 어시장, 그리고 순대국밥과 고기국수를 판매하는 작은 식당으로 3개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한라봉과 천혜향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던 오일장” 오일장에서 방문해서 주차를 하고, 시장을 둘러보았는데, 시장이 그리 크지는 않았다. 5일장이다 보니 그리 크지 않은 시장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 그중에서 눈길을 끄는 것이 있었으니, 제주 감귤이다. 한라봉과 천혜향과 같은 감귤은 제주도에 머물면서 간식으로 먹을 수 있기도 하고, 다 먹지 못하면, 여행을 마치고 집에서도 먹을 수 있어서 여기서 또 한 번 구입을 했다. 서귀포 올레 시장에서 구입한 것보다 훨씬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는데, 혹시나 근처에서 한라봉이나 천혜향 같은 감귤을 구입할 일이 있다면, 알아두면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합리적인 가격에 얻을 수 있는 수산물” 어시장은 표선항을 끼고 있어서 질 좋은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얻을 수 있다고도 한다. 하지만, 손질을 해서 요리를 해서 먹을 수 있는 생물을 판매하고 있는 곳인지라, 여행 중에 구입해서 먹기에는 다소 애매한 느낌이 없지 않은 곳이기도 하다. “제주도 표선 오일장”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동서로 203-1 운영일 : 2, 7, 12, 17, 22, 27일 이용 시간 : 08:00 - 14:00 편의시설 : 공용 주차장

제주도 “표선해수욕장”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7월 30일

제주도 “표선해수욕장” 제주도는 섬인지라, 자연스럽게 여러 곳에서 해수욕장을 찾아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표선해수욕장은 특히 백사장이 아름다운 해수욕장으로도 손꼽히는 곳이다. “백사장 16만 제곱미터의 표선해수욕장” 표선해수욕장은 총면적 25만 제곱미터, 백사장 16만 제곱미터에 이를 정도로 넓은 백사장을 보유하고 있는 해수욕장으로 제주도 최대 규모의 백사장을 보유하고 있는 해수욕장이다. 또한, 수심 역시도 굉장히 낮은 편이라,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기에도 좋은 해수욕장이라고 한다. “비가 오는 경치의 표선해수욕장” 이날 표선해수욕장을 방문했을 때는 아쉽게도 비가 왔다. 날씨가 조금 더 좋았다면, 백사장을 거닐어보면서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지만, 비가 오는 경치 역시도 나름 분위기가 있기도 했다. 하지만, 비와는 별개로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걷는 것 자체가 힘들었던 것은 비밀이다. 비가 오는 풍경이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기도 했다. 이런 날씨에도 해수욕을 즐길 줄 아는 진정한 용자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었다. “제주도 표선해수욕장”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전화번호 : 064-760-4992

제주 서귀포 몸국 “바당길목”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7월 29일

제주 서귀포 몸국 “바당길목” 제주도에서 맛볼 수 있는 토속음식으로 “몸국”이라는 것이 있다. 몸국은 몸을 이용한 국을 뜻하는데, 여기에서 몸은 제주도 방언으로 “모자반”을 뜻한다. “모자반과 돼지고기를 넣어서 끓이는 몸국” 몸국은 모자반과 돼지고기를 넣어서 끓이는 국으로, 생선과 돼지고기의 조합이 인상적인 국이라고 할 수 있다. 국물이 상당히 걸쭉한 편이라, 국과 죽의 중간 단계 정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제주도 토속 음식, 몸국 : https://theuranus.tistory.com/5092 “제주도 서귀포 몸국, 바당길목” 이번 제주도 방문에서도 빼놓지 않고 몸국을 맛볼 수 있었다. 둘째 날의 아침식사를 몸국으로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근처에서 몸국을 판매하는 식당을 찾았다. 그렇게 찾은 곳이 바로 “바당길목”이라는 이름의 식당이었는데, 숙소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으면서도 한적한 동네에 자리를 잡고 있는 현지 식당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었다. 몸국, 고기국수 외에도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는 곳이었는데, 이번에는 몸국을 맛보러 왔기 때문에 몸국을 주문했다. “든든한 한 끼 식사, 몸국” 주문을 하고, 조금 있으니 밑반찬이 나왔다. 밑반찬도 굉장히 푸짐하게 나오는 편이었는데, 정갈하고 정겨운 반찬들이 눈에 띄는 곳이었다. 다양한 반찬과 함께, 제주도 현지에서 맛보는 몸국을 먹으니, 하루를 시작하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다. 든든하게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제주도 서귀포 몸국, 바당길목”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 458 (우)63599 전화번호 : 064-732-5837 영업시간 : 08:30 ~ 22:30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badang_road/

제주 서귀포 올레 시장 “기념품점”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7월 28일

제주 서귀포 올레 시장 “기념품점” 제주도를 방문하면 빼놓지 않고 한 번씩 꼭 방문하는 곳이 있다. 바로 서귀포에 있는 매일 올레 시장이다. 지역을 돌아보다 보니, 자연스럽게 시장을 방문하게 되는데, 서귀포의 올레 시장은 항상 활기찬 느낌이 물씬 풍긴다. 시장은 여러 가지 이유로 방문하는 편인데, 간단하게 먹거리를 구입하기 위해서 방문하기도 하고, 기념품을 구입하기 위해서 방문하기도 한다. “서귀포 올레 시장에서 제주 감귤 구매하기” 그중에서 항상 빼놓지 않고 구입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제주도 현지에서 구입해서 먹는 한라봉, 천혜향 등이다. 시기에 따라서, 다른 다양한 제주 감귤을 볼 수 있는데, 가급적이면 한라봉이나 천혜향을 맛보려고 한다. 제주도에서 오랜 시간 머무는 여행을 한 적이 거의 없어서 그런 것인지, 어차피 많이 먹지 못하는 것이라면 가장 맛있는 감귤을 먹고 오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으로 방문하기 때문이다. 시장에 가면, 한라봉이나 천혜향을 한 바쿠니씩 판매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한 바구니에 약 10,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제주도 감귤의 종류와 수확 시기 : https://theuranus.tistory.com/5469 “서귀포 올레 시장에서 보는 다양한 먹거리들” 서귀포 올레 시장은 다양한 먹거리로 유명하기도 하다. 시장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 목록이 있을 정도로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배가 허락한다면, 제주도에서 최대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오는 것을 추천한다. 서귀포 올레 시장을 여러 번 방문하다 보니, 글도 여러 개가 되었는데, 아래에서 시장에 관한 다양한 글을 찾을 수 있다. - 2014 서귀포 올레 시장 : https://theuranus.tistory.com/5088 - 2019 서귀포 올레 시장 : https://theuranus.tistory.com/5460 - 2019 서귀포 올레 시장 기념품점 “다소니” : https://theuranus.tistory.com/5461 “기념품 구입하기” 마지막으로 서귀포 올레 시장에서 할 수 있는 것으로는 “기념품”을 구입하는 것이다. 여행을 하다 보면, 일정이 빠듯해서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할 수 있다. 여러 번의 여행을 해보았지만, 항상 그랬다. 여행 중에 기념품을 구입하기 위해서 일부러 시간을 빼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할 수 있기에 시장을 둘러보면서 마음에 드는 기념품이 있으면 구입하는 것이 좋다. 시장 곳곳에서 기념품을 판매하는 매장을 찾을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공영주차장 바로 1층에 있는 기념품점에서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제주도에서 맛볼 수 있는 술인 한라산, 한라봉 초콜릿 등등 다양한 기념품을 찾을 수 있는 곳이라, 한 번씩 들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제주 서귀포 매일 올레 시장”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앙로 62번 길 18 (우) 63591 전화번호 : 064-762-2925 영업시간 : (하절기) 7:00 - 21:00 (동절기) 7:00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