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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돼지바? “돝짝대기”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7월 27일

제주도의 돼지바? “돝짝대기” 돼지바는 롯데푸드(구 롯데삼강)에서 출시한 아이스크림이다. 직각 바형 아이스크림으로 겉은 분쇄된 초코릿 비스킷으로 덮여있고, 속에는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딸기시럽이 들어있는 형태이다. 제법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라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제품이다. “제주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돼지바?” 일반적으로 다른 곳에서는 돼지바를 맛볼 수 있는데, 제주도에서는 제주도만의 리미티드 에디션이 있기도 하다. 돼지바의 제주도 리미티드 에디션이라고 할 수 있는데, 바로 “돝짝대기”라는 이름의 아이스크림이다. 돝짝대기는 제주어로 돼지를 뜻하는 “돝”과 “자”를 뜻하는 “짝대기”의 합성어로 탄생한 이름이라고 한다. 이는 소비자 아이디어 당선작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셰프 돼장”이라는 돼지바 제품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적으로 “상상이상(아이디어가 우수하고 창의성이 높은 상)”에 당선된 것이라고 한다. 돝짝대기는 기존의 돼지바와 다소 차이를 보이는 점이 있기도 한데, 땅콩과 백년초 잼, 그리고 크런키가 어우러지는 조합이라고 한다. 참고로, 제주도 옆의 우도에서는 땅콩이 유명하고, 백년초는 제주도에서 유명하다. “돝짝대기를 구할 수 있는 곳은?” 돝짝대기를 구할 수 있는 곳은 제주도에 있는 편의점이다. 개인적으로는 서귀포에 있는 한 편의점에서 호텔에서 먹을 먹거리를 구입하다가 우연히 찾아서 먹게 되었다. 제주도를 방문했다면, 한 번 재미삼아 찾아서 먹을 만한 제품이 아닐까 싶다.

서귀포 호텔 “호텔브릿지”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7월 26일

서귀포 호텔 “호텔브릿지”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도 숙소를 서귀포에 예약했다. 개인적으로 제주시보다는 서귀포시를 더 선호하는 편이라, 제주도 남쪽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더 선호하는 편이다. 호텔과 같은 숙소도 충분히 많은 곳이라, 호텔의 가격도 저렴하고, 상태도 좋은 편이다. 소위 말하는 가성비가 좋은 호텔을 많이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서귀포 호텔 : 호텔브릿지 서귀포” 이번에 1박을 머물 장소는 바로 “호텔브릿지 서귀포”라는 곳이었는데, 가격은 1박에 23,942원이었다. 이번 여행에서는 2명이서 숙소를 사용했으니, 1인당 약 12,000원 정도에 사용한 숙소라고 할 수 있는데, 저렴한 가격에 비해서 시설의 상태가 너무 좋은 편이어서 마음에 드는 곳이었다. 시설이 깔끔하면서도 1인실이 아니라 2인실이라, 공간도 넉넉한 편이었다. 침대도 싱글베드를 2개 선택해서, 좁다는 느낌이 크게 들지 않았다. “발코니까지 있는 구조” 저녁에 도착해서 침실과 화장실 정도밖에 둘러보지 못했었는데, 다음날 아침에 살펴보니, 발코니까지 활용할 수 있는 형태였다. 아침에 일어나서 발코니에서 경치를 감상하니 나름 괜찮았다.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기도 한 호텔” 호텔에서는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기도 했다. 물론, 여행을 하다 보면, 이런 것들을 활용하기에는 쉽지 않겠지만, 없는 것보다는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다. 지하에서는 작게나마 체력단련실이 마련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고, 옥상에서는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으면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상대적으로 아쉬울 뻔했던 주차 공간” 하지만, 상대적으로 건물 안에 있는 주차 공간이 많지 않은 것 같다는 아쉬움이 있기도 했다. 늦은 시각에 방문해서 그런 것인지 주차 공간이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인데, 다행히도 호텔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 공영주차장과 호텔 간의 거리가 그리 멀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제주도 서귀포 : 호텔브릿지 서귀포”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평로 436 (우)63595 전화번호 : 064-766-4200 홈페이지 : http://www.bridge-seogwipo.com

“새연교” 서귀포, 야간 산책하기 좋은 곳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7월 25일

“새연교” 서귀포, 야간 산책하기 좋은 곳 제주도는 멋진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곳인지라, 해가 떠있는 낮시간에 방문할 만한 곳은 많지만, 해가 지고 나서 갈만한 곳은 많이 없는 편이다. 그나마, 서귀포에서 늦은 저녁 시간에 갈 만한 곳이 있는데 바로 “새섬”을 연결하고 있는 “새연교”이다. 2019 : 제주도 새연교 & 새섬 : https://theuranus.tistory.com/5462 “태우를 형상화한 다리, 새연교” 서귀포에서 새섬이라는 곳을 연결하는 다리가 있는데 바로 “새연교”이다. 새연교는 서귀포의 전통적인 고깃배인 태우를 형상화해서 만든 것이라고 한다. 멀리서 보면, 거대한 배가 한 척 떠 있는 것과 유사한 느낌을 자아내는 곳이다. 저녁에 방문하면, 화려한 불빛으로 인해, 새로운 느낌을 자아내는 곳이다. “야간 산책을 하기 좋은, 서귀포의 새섬” 새연교를 통해서 “새섬”으로 들어갈 수 있다. 새섬은 그리 크지 않은 섬으로, 천천히 산책을 하더라도 약 20분 정도 걸어보면 한 바퀴를 돌아볼 수 있는 곳이다. 작은 섬이지만, 새연교로 연결하면서 산책로를 잘 조성해놓았다. 천천히 제주도 앞바다의 경치를 감상하면서 돌아오기에 좋은 곳이다. 새섬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은 10시까지이다. 돌아보는데 약 2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니, 새섬을 돌아보려고 한다면, 최소한 9:30 정도까지는 다리를 방문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새연교 & 새섬”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남성중로 40 전화번호 : 064-760-3471 운영시간 : 일출 - 22:00

제주도 서귀포 흑돼지집 “문치비”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7월 24일

제주도 서귀포 흑돼지집 “문치비”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도 숙소는 “서귀포”에 잡았다. 개인적으로 제주도는 공항이 있는 제주시 쪽보다는 남쪽에 있는 서귀포시가 보다 더 제주도 같은 느낌이 드는 편이다. 또한, 숙소의 가격 역시도 제주시에 있는 숙소보다는 서귀포시에 있는 숙소가 더 저렴하면서도 상태가 더 좋은 것 같기도 했다. “서귀포 아랑조을 거리” 서귀포시로 들어가면 아랑 조을 거리를 찾을 수 있다. 이곳에서 서귀포시의 다양한 맛집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 마디로 먹자골목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제주도에서 제대로 맛보는 첫 끼는 “흑돼지”로 선택했다. 해산물을 먹어보는 것도 좋지만, 제주도의 또다른 특산물로 “흑돼지”를 꼽을 수 있기에, 이번에는 흑돼지로 식사를 하기로 결정했다. “서귀포 흑돼지집, 문치비” 이번에 방문한 곳은 “문치비”라는 이름의 식당으로 아랑조을 거리에 자리를 잡고 있는 식당이다. 매장은 고깃집과 같은 분위기로 꾸며져 있었는데, 자리를 잡으니, 다양한 반찬과 함께 푸짐한 한 끼 식사가 차려진다. 흑돼지는 1인분에 18,000원 정도로 무난한 가격대라고 할 수 있는데, 좋은 점이 있다면, 고기를 주문하면 직접 굽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사장님 혹은 직원 분이 고기를 맛있게 구워주니 맛있게 구워진 고기를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된다. 이번 여행에서 처음으로 제대로 된 한 끼 식사를 해결한 곳이 이곳이었는데, 늦은 저녁 식사 시간을 가졌지만,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었던 곳이다. “제주도 서귀포 흑돼지집, 문치비”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평로353번길 12 (우)63595 전화번호 : 064-762-0823 영업시간 : 16:00 - 24:00

제주도 “곽지해수욕장”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7월 23일

제주도 “곽지해수욕장” 제주공항을 기점으로 서쪽으로 가면 “애월”이 나온다. 애월은 예전에 이효리 씨가 제주도에서 생활했던 곳으로, 경치가 뛰어나고 여러 관광지가 있는 곳이다. “제주도 곽지해수욕장” 제주도에 도착해서 차량을 빌린 다음에 가장 먼저 향한 곳은 “곽지해수욕장”이었다. 제주도에 왔으니, 바다를 먼저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것이다. 내륙에서는 이런 바다를 볼 수가 없기에 제주도에 와 있는 동안 이런 바다를 최대한 많이 경험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였다. 공항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해수욕장으로는 이호테우해변이 있기도 하지만, 바다에서 낙조를 보는 것까지 감안해서 동선을 생각했기에, 곽지해수욕장에서 낙조를 보고 이동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곽지해수욕장의 풍경” 사실, 곽지해수욕장은 이전에도 방문했던 적이 있는 곳이다. 2019년에도 한 번 방문을 했던 적이 있는데, 오랜만에 다시 방문한 곽지해수욕장의 풍경은 하나도 변한 것이 없는 것 같았다. 시간을 두고 다시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변함없는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서 감사할 수 있을까? 아니면, 거의 하나도 변하지 않은 모습이라 새롭지 않아서 아쉽다고도 할 수 있을까? - 2019 제주도 곽지해수욕장 : https://theuranus.tistory.com/5465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요기를 하고, 해수욕장 가까이 가서 경치를 감상했다. 서울의 도심에서 벗어나서 제주도의 자연을 만끽하는 여행의 시작이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곽지과물해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전화번호 : 064-710-3222 특징 : 제주도 해수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