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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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 posts튼튼하고 저렴하고 편리한 프로딘 앵커 카메라 손목스트랩
제품을 무상 제공받아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카메라는 어깨에 메고 다니기도 하지만 손에 들고 다닐 때도 많습니다. 어깨에 끈이 있으면 좀 불편하기도 해서 손에 잡고 셔터 찬스가 생기면 바로 들어 올려서 사진 촬영하는 분들도 많죠. 특히 거리 사진가들은 순식간에 셔터 찬스가 발생하고 사라지기에 항상 손목에 카메라를 들고 다니다가 기가 막히게 좋은 셔터 찬스가 발생하면 바로 들어 올려서 촬영해야 합니다. 카메라는 순간을 잡는 도구이고 그 순간은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카메라 가방 심지어 어깨에 메고 있어도 느릴 수 있습니다. 문제는 손에 덜렁덜렁 들고 다니다가 카메라를 바닥에 떨구면 박살이 납니다. 특히 도심은 아스팔트와 보도블록이라서 허리에서 낙하하면 카메라는 대형 부상 또는 사망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특히 렌즈가 문제입니다. 렌즈는 고가 렌즈가 많고 충격에 아주 취약하기에 낙하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이럴 때 필요한 도구가 카메라 손목스트랩입니다. 디지털 창신의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 남대문 카메라 상가인 디지털 창신은 프로딘이라는 카메라 액세서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체 브랜드인데 이 프로딘 제품 중에 쓸만한 제품들이 많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저렴하고 강력하고 편리한 카메라 손목 스트랩인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입니다. 색상은 카키, 블랙, 블랙 앤 그레이가 있습니다. 전 카키색을 선택했네요. 블랙 앤 그레이가 설표 무늬같아서 매력적이네요. 그럼에도 튀는 걸 좋아하지 않고 실제로 카메라 든 것을 자랑하는 것은 거리 사진가에게는 별로 도움 되지 않기에 보호색 같은 검은색이 가장 인기 높을 듯합니다. 그래도 전 카키색이 좋네요.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은 외모에서 풍겨오는 느낌이 있죠. 마치 배에서 사용하는 강력한 로프처럼 강인함이 특징입니다. 아주 딴딴하게 느껴집니다. 딱 봐도 강력하고 딴딴한 이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의 재질은 나일론 소재의 로프로 내구성이 딱 봐도 튼튼해 보입니다. 각종 생활 스크래치에도 강력하고요. 이전에도 손목스트랩을 애용했습니다. 다만 손목스트랩들이 저렴하지만 디자인이 부실하거나 디자인은 좋은데 내구성이 아주 안 좋은 걸 사용했습니다. 이것도 카메라 손목스트랩인데 지금 카메라 가방 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좋은데 문제는 저 손목스트랩 끝쪽이 박음질로 고정된 것이 아닌 놀랍게도 접착제로 붙어 있었던 거더라고요. 여름에 접착제가 녹아서 쑥 빠졌습니다. 미리 알아서 다행이지 들고 다녔으면 큰일 날 뻔했네요. A 앵커라서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다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은 다릅니다. 손목 스트랩 끝에 앵커 링크 시스템 중에 A 앵커를 사용해서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고 로프 매듭이 앵커 링크에 걸려 있어서 폭염에 접착제가 녹을 일이 없습니다. 이 앵커링크는 다른 프로딘 스트랩과 호환이 되어서 어깨 스트랩과 호환이 됩니다. 따라서 숄더 스트랩을 사용하다가 제품 촬영이가 거리 촬영 수시로 카메라를 들어 올려야 하는 경우에는 손목 스트랩으로 바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5초도 안 걸려서 손목 스트랩을 떼거나 붙일 수 있고 다른 A앵커 스트랩으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튼튼해서 좋네요. 미리 말하자면 이 제품은 가격도 저렴합니다. 정가는 18,000원인데 현재 세일해서 12,900원으로 카메라 좋아하는 친구나 가족 선물로 딱 좋습니다. 사실 1만 원 대 선물이 좀 아쉽긴 하지만 가격 말 안 하면 3만 원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디자인도 좋고 기능성도 좋습니다. 그리고 카메라 중에 삼각링이 없거나 분실한 분들을 위해서 삼각링도 무료로 증정합니다. 삼각링을 끼고 그 위에 프로딘 앵커 로프 손목스트랩을 달면 됩니다. 빠르게 길이 조절 가능한 메탈 링 카메라 손목스트랩은 손목에 끼고 조여야 합니다. 아니면 헐렁거려서 카메라를 손에서 놓치면 손목스트랩도 손에서 같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조여주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안 조여도 운 좋으면 손목스트랩이 손목에서 이탈되지 않지만 그래도 기본은 조여줘야죠.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은 메탈 링이 있어서 쉽게 조일 수 있습니다. 손목을 좌우로 비틀면서 쭉 땡기면 조여집니다. 로프 매듭 굴록이 있어서 느슨해지지 않고 저 매듭이 걸쇠 역할을 합니다. 풀 때는 메탈 링과 매듭을 좀 띄워서 반대로 쭉쭉 밀면 공간이 커지면서 쉽게 손을 꺼낼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이리저리 봐도 좋네요. 최대 하중 45kg까지 견디는 앵커 링크 앵커 링크는 얇은 줄로 되어 있습니다. 이 얇은 줄이 약할 것 같지만 최대 45kg의 하중까지 견딥니다. 따라서 얇다고 끊어질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이렇게 손으로 잡고 있다가 카메라가 손에서 미끌어져도 손목 스트랩이 있어서 바닥으로 추락하지는 않습니다. 무게는 40g이고 길이는 18~25cm까지이고 너비는 18mm, 두께는 8mm입니다. 가격이 좀 비쌌다면 아쉬웠겠지만 할인 가격이 12,900원으로 연말 선물로도 괜찮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네이버스토어 바로가기 : https://naver.me/Fcmiul6b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 (삼각링 포함)] www.cscamera.com
튼튼하고 저렴하고 편리한 카메라 스트랩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제품을 무상 제공받아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카메라는 어깨에 메고 다니기도 하지만 손에 들고 다닐 때도 많습니다. 어깨에 끈이 있으면 좀 불편하기도 해서 손에 잡고 셔터 찬스가 생기면 바로 들어 올려서 사진 촬영하는 분들도 많죠. 특히 거리 사진가들은 순식간에 셔터 찬스가 발생하고 사라지기에 항상 손목에 카메라를 들고 다니다가 기가 막히게 좋은 셔터 찬스가 발생하면 바로 들어 올려서 촬영해야 합니다. 카메라는 순간을 잡는 도구이고 그 순간은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카메라 가방 심지어 어깨에 메고 있어도 느릴 수 있습니다. 문제는 손에 덜렁덜렁 들고 다니다가 카메라를 바닥에 떨구면 박살이 납니다. 특히 도심은 아스팔트와 보도블록이라서 허리에서 낙하하면 카메라는 대형 부상 또는 사망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특히 렌즈가 문제입니다. 렌즈는 고가 렌즈가 많고 충격에 아주 취약하기에 낙하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이럴 때 필요한 도구가 카메라 손목스트랩입니다. 디지털 창신의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 남대문 카메라 상가인 디지털 창신은 프로딘이라는 카메라 액세서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체 브랜드인데 이 프로딘 제품 중에 쓸만한 제품들이 많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저렴하고 강력하고 편리한 카메라 손목 스트랩인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입니다. 색상은 카키, 블랙, 블랙 앤 그레이가 있습니다. 전 카키색을 선택했네요. 블랙 앤 그레이가 설표 무늬같아서 매력적이네요. 그럼에도 튀는 걸 좋아하지 않고 실제로 카메라 든 것을 자랑하는 것은 거리 사진가에게는 별로 도움 되지 않기에 보호색 같은 검은색이 가장 인기 높을 듯합니다. 그래도 전 카키색이 좋네요.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은 외모에서 풍겨오는 느낌이 있죠. 마치 배에서 사용하는 강력한 로프처럼 강인함이 특징입니다. 아주 딴딴하게 느껴집니다. 딱 봐도 강력하고 딴딴한 이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의 재질은 나일론 소재의 로프로 내구성이 딱 봐도 튼튼해 보입니다. 각종 생활 스크래치에도 강력하고요. 이전에도 손목스트랩을 애용했습니다. 다만 손목스트랩들이 저렴하지만 디자인이 부실하거나 디자인은 좋은데 내구성이 아주 안 좋은 걸 사용했습니다. 이것도 카메라 손목스트랩인데 지금 카메라 가방 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좋은데 문제는 저 손목스트랩 끝쪽이 박음질로 고정된 것이 아닌 놀랍게도 접착제로 붙어 있었던 거더라고요. 여름에 접착제가 녹아서 쑥 빠졌습니다. 미리 알아서 다행이지 들고 다녔으면 큰일 날 뻔했네요. A 앵커라서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다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은 다릅니다. 손목 스트랩 끝에 앵커 링크 시스템 중에 A 앵커를 사용해서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고 로프 매듭이 앵커 링크에 걸려 있어서 폭염에 접착제가 녹을 일이 없습니다. 이 앵커링크는 다른 프로딘 스트랩과 호환이 되어서 어깨 스트랩과 호환이 됩니다. 따라서 숄더 스트랩을 사용하다가 제품 촬영이가 거리 촬영 수시로 카메라를 들어 올려야 하는 경우에는 손목 스트랩으로 바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5초도 안 걸려서 손목 스트랩을 떼거나 붙일 수 있고 다른 A앵커 스트랩으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튼튼해서 좋네요. 미리 말하자면 이 제품은 가격도 저렴합니다. 정가는 18,000원인데 현재 세일해서 12,900원으로 카메라 좋아하는 친구나 가족 선물로 딱 좋습니다. 사실 1만 원 대 선물이 좀 아쉽긴 하지만 가격 말 안 하면 3만 원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디자인도 좋고 기능성도 좋습니다. 그리고 카메라 중에 삼각링이 없거나 분실한 분들을 위해서 삼각링도 무료로 증정합니다. 삼각링을 끼고 그 위에 프로딘 앵커 로프 손목스트랩을 달면 됩니다. 빠르게 길이 조절 가능한 메탈 링 카메라 손목스트랩은 손목에 끼고 조여야 합니다. 아니면 헐렁거려서 카메라를 손에서 놓치면 손목스트랩도 손에서 같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조여주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안 조여도 운 좋으면 손목스트랩이 손목에서 이탈되지 않지만 그래도 기본은 조여줘야죠.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은 메탈 링이 있어서 쉽게 조일 수 있습니다. 손목을 좌우로 비틀면서 쭉 땡기면 조여집니다. 로프 매듭 굴록이 있어서 느슨해지지 않고 저 매듭이 걸쇠 역할을 합니다. 풀 때는 메탈 링과 매듭을 좀 띄워서 반대로 쭉쭉 밀면 공간이 커지면서 쉽게 손을 꺼낼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이리저리 봐도 좋네요. 최대 하중 45kg까지 견디는 앵커 링크 앵커 링크는 얇은 줄로 되어 있습니다. 이 얇은 줄이 약할 것 같지만 최대 45kg의 하중까지 견딥니다. 따라서 얇다고 끊어질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이렇게 손으로 잡고 있다가 카메라가 손에서 미끌어져도 손목 스트랩이 있어서 바닥으로 추락하지는 않습니다. 무게는 40g이고 길이는 18~25cm까지이고 너비는 18mm, 두께는 8mm입니다. 가격이 좀 비쌌다면 아쉬웠겠지만 할인 가격이 12,900원으로 연말 선물로도 괜찮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네이버스토어 바로가기 : https://naver.me/Fcmiul6b [프로딘 앵커 손목 스트랩 PR-330 (삼각링 포함)] www.cscamera.com
아기용 어린이용 태블릿으로 좋은 국산 아이뮤즈 K11 초저가 태블릿
경품으로 받은 아이패드 태블릿을 좀 사용하다 말았습니다. 주로 스마트폰 쓰게 되고 잘 안 쓰게 되더라고요. 다만 전자책 이용할 때나 영상 볼 때 사용했는데 이것도 휴대성이 더 뛰어난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되기에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되어서 팔아 버렸습니다. 아기용 어린이용 태블릿으로 산 아이뮤즈 K11 태블릿 그러나 다시 사야 했습니다. 아이들과 아기들용 태블릿이 필요하더라고요. 동생네 식구들과 식사를 하다 보면 옆 테이블 꼬마 아이들이 태블릿에 뽀로로 틀어 놓고 보더라고요. 아이들은 밥 먹을 때 너무 많이 움직이고 집중을 못해요. 집은 괜찮은데 외식할 때가 문제죠. 그래서 조카 선물로 태블릿을 하나 사려고 두리번 거리니 태블릿들이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더라고요. 삼성전자는 주로 중저가 제품이 거의 없고 중저가 태블릿 즉 동영상 머신은 중국제 레노버나 샤오미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뽀로로와 간단한 게임만 돌아가면 되기에 비싼 제품 사줄 수는 없었습니다. 중학교 입학하면 몰라도요. 그래서 이리저리 찾아보다 발견한 것이 아이뮤즈 뮤패드 시리즈입니다. 이 회사는 놀랍게도 한국 회사입니다. 한국의 중소기업이 저가 태블릿을 만들더라고요. 이 시장은 중국제가 장악하는데 그와 비슷한 가격대로 한국 제품이 나와서 좀 놀랐습니다. 중국제 태블릿의 문제점은 꽤 많죠. 중국 내수용이라서 글로벌 패치를 하고 뭘 하고 뭘 해야 합니다. 아주 귀찮죠. 그래서 한글이 기본값인 한국 제품을 샀습니다. 아이뮤즈 K10 플러스와 K11의 차이점 아이뮤즈는 태블릿 종류가 꽤 많습니다.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상위 제품이 있고 LCD 태블릿은 저가 라인으로 가격이 장점인 제품들입니다. 이 중에서 아이뮤즈 뮤패드 K10 플러스가 K11 보다 좀 더 저렴합니다만 램이 4GB에 저장공간이 64GB라서 램 8GB에 저장공간 128GB와 함께 안드로이드가 13이 아닌 14인 좀 더 비싼 뮤패드 K11 LTE를 샀습니다. 뮤패드 K11 LTE는 LTE 유심칩을 넣어서 이동 중에도 사용 가능하고 안 넣으면 와이파이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oC는 두 제품 동일한 헬리오 G99를 사용합니다. 어차피 저가 태블릿은 이 칩이 가장 성능이 좋습니다. 무거운 게임은 안 되고 간단한 게임과 주로 동영상 감상용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아이들 뽀로로 물려주기 딱 좋은 태블릿입니다. 가격은 17만원 대로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했습니다. 아이들 게임 및 동영상 감상용으로 좋은 뮤패드 K11의 주요 스펙 아이들 아기들 게임 앱, 교육 앱 아주 잘 돌아갑니다. 뭐 이런 가벼운 앱도 안 돌아가면 태블릿이 아니죠. 참고로 배그는 안 돌려 봤는데 배그도 돌아갑니다. 아이뮤즈 뮤패드 K11 주요 스펙 AP : 헬리오 G99 (갤럭시 A24, A15 등에 사용)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14 디스플레이 : FHD IPS LCD 60~90Hz, 1920 x 1200 해상도의 밝기 450 니트 RAM : LPDDR4 X 8GB 저장공간 : UFS2.1 128GB 입출력 : USB-C 이어폰 단자, 2개의 내장 마이크, 고속충전 지원, Micro SD카드 2TB 지원 블루투스 : 블루투스 5 지원 스피커 : 쿼드 스피커 4 X 8오옴 1W 센서 : 가속도, 근접, 광, 홀, 자이로, 지자기 센서 카메라 : 전면 5백만, 후면 8백만 화소 AF 지원 와이파이 : 802.11 a/b/g/n, ac, 듀얼밴드, LTE 지원, GPS : GPS, glonass, beidu, Galileo 배터리 : 8,000mAh 크기 : 256.7 x 167.72 x 7.45mm 무게 : 508g 스펙은 좋습니다. 헬리오 G99는 저가폰, 저가 태블릿 시장을 씹어 먹는 AP로 가성비가 좋습니다. 스피커가 개선되었습니다. K10 플러스가 깡통소리가 난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개선되어서 소리가 짱짱하게 잘 들립니다. 램도 저장공간도 넉넉하지 좋네요. 센서도 지자기센서까지 들어간 후한 스펙입니다. 디스플레이도 꽤 좋은 편입니다. 밝기 자동 조절도 가능하고요. 야간 조명을 해놓으면 불그스름 해지는데 이게 싫으면 시간 설정에서 없음으로 하면 됩니다. 이 저가 태블릿에 화면 재생률을 조절할 수 있다니 좀 놀랐네요. 이 아이뮤즈 K11을 내비게이션으로 활용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17만 원 대 가격이서 박스를 열면 충전기도 없습니다. C TO C 케이블 1개, LTE 유심 및 마이크로 SD 칩 트레이 여는 트레이 칩 1개와 설명서가 있습니다. 그리고 없습니다. 보호필름은 발라져 나와서 좋네요. 그런데 지문은 오지게 묻습니다. 수시로 극세사천으로 닦아야 합니다. 화면이 커서 좋고 UI는 안드로이드 순정 UI 같더라고요. 안드로이드폰 사용하신 분들은 바로 적응 가능합니다. 앱도 자주 사용하는 건 즐겨찾기를 꺼내서 바탕화면에 꺼내 놓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뽀로로 재생인데 팡팡 잘 되고 핀치 줌도 잘 되고 반응 속도고 좋네요. 조카가 넋 놓고 보기 시작하네요. 아이들은 뽀로로 정말 좋아해요. 디자인도 좋아요. 볼륨 버튼이 있고 안테나가 박혀 있고 2개의 마이크 구멍도 보입니다. 트레이 구멍도 있네요. 상단에 2개의 스피커 구멍이 있습니다. 전원 버튼도 있고요. 2번 연속으로 톡톡 치면 깨어나는 웨이크 업 기능도 있습니다. 하단에도 스피커 구멍이 있는데 충전 단자가 한쪽으로 좀 치우쳐 있네요. USB-C 포트인데 한가운데가 아닌 바닥 쪽에 있더라고요. 충전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어차피 케이스 씌워서 사용하니까요. 후면도 깔끔합니다. 저가 태블릿 치고는 디자인도 깔끔하고 신경 썼네요. 검사필도 있네요. 이 제품을 직접 제조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워낙 많은 한국 중소기업 제품들이 중국 제품을 ODM로 수입해서 이름만 박아서 판매하거든요. 아마 중국에서 제조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A/S 편리하면 좋으니까요. A/S에 대한 조사를 해보니 아주 만족스럽지 않다는 분들이 좀 있네요. 중소기업도 요즘은 A/S가 좋은데 좀 미흡하다는 소리가 좀 보이네요. 그런데 태블릿이 고장날일도 많지 않고 고장 나면 직접 A/S 체험기도 올리겠습니다. 벤치마크 앱으로 돌려보니 긱벤치 6으로 돌려보니 싱글코어는 733, 멀티코어는 2030으로 아주 낮습니다. 최신 폰과 비교하면 비교가 안될 정도로 낮은데 중요한 건 동영상 머신 및 아동용 앱 용이라서 높은 점수가 필요 없습니다. 이 싱글코어 733은 갤럭시 A16 초저가폰과 비슷한 점수입니다. 멀티코어는 2030 점수대네요. 카메라는 사진은 찍을 수 있고 그냥저냥 쓸만하지만 동영상은 낮에도 밤을 경험하게 하네요. 동영상 기능은 사용하기 어려울 정도네요. 그런데 카메라 찍을 일이 거의 없기에 불만은 아닙니다. 뮤패드 K11의 아쉬운 점 아이들용 태블릿은 튼튼하고 손잡이가 있는 에바폼 케이스가 필수입니다. 그런데 신제품이라서 그런지 아직 안 나왔습니다. K10 플러스 모델은 있는데 이건 아직 없어요. 전용 케이스를 아이뮤즈에서 직접 생산 공급하다 보니 케이스가 없는 것이 아쉽네요. 호환 케이스라도 많으면 좋은데 적어요. 그럼 여러 케이스를 공급해야 하는데 너무 느리게 공급하네요. 게다가 현재 아이뮤즈 K11 품절 상태입니다. 제품이 인기 있어서겠지만 물량 계산을 못하는 건지 좀 어설프네요. 뭐 중소기업 제품이니 이해해야겠지만 신제품 출시하면 다양한 버전의 케이스도 동시에 나왔으면 합니다. 이점 말고는 아주 잘 산 태블릿입니다. 17만 원대에 이런 혜자스러운 태블릿 없으니까요.
아기용 어린이용 태블릿으로 좋은 국산 아이뮤즈 K11 초저가 태블릿
경품으로 받은 아이패드 태블릿을 좀 사용하다 말았습니다. 주로 스마트폰 쓰게 되고 잘 안 쓰게 되더라고요. 다만 전자책 이용할 때나 영상 볼 때 사용했는데 이것도 휴대성이 더 뛰어난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되기에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되어서 팔아 버렸습니다. 아기용 어린이용 태블릿으로 산 아이뮤즈 K11 태블릿 그러나 다시 사야 했습니다. 아이들과 아기들용 태블릿이 필요하더라고요. 동생네 식구들과 식사를 하다 보면 옆 테이블 꼬마 아이들이 태블릿에 뽀로로 틀어 놓고 보더라고요. 아이들은 밥 먹을 때 너무 많이 움직이고 집중을 못해요. 집은 괜찮은데 외식할 때가 문제죠. 그래서 조카 선물로 태블릿을 하나 사려고 두리번 거리니 태블릿들이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더라고요. 삼성전자는 주로 중저가 제품이 거의 없고 중저가 태블릿 즉 동영상 머신은 중국제 레노버나 샤오미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뽀로로와 간단한 게임만 돌아가면 되기에 비싼 제품 사줄 수는 없었습니다. 중학교 입학하면 몰라도요. 그래서 이리저리 찾아보다 발견한 것이 아이뮤즈 뮤패드 시리즈입니다. 이 회사는 놀랍게도 한국 회사입니다. 한국의 중소기업이 저가 태블릿을 만들더라고요. 이 시장은 중국제가 장악하는데 그와 비슷한 가격대로 한국 제품이 나와서 좀 놀랐습니다. 중국제 태블릿의 문제점은 꽤 많죠. 중국 내수용이라서 글로벌 패치를 하고 뭘 하고 뭘 해야 합니다. 아주 귀찮죠. 그래서 한글이 기본값인 한국 제품을 샀습니다. 아이뮤즈 K10 플러스와 K11의 차이점 아이뮤즈는 태블릿 종류가 꽤 많습니다.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상위 제품이 있고 LCD 태블릿은 저가 라인으로 가격이 장점인 제품들입니다. 이 중에서 아이뮤즈 뮤패드 K10 플러스가 K11 보다 좀 더 저렴합니다만 램이 4GB에 저장공간이 64GB라서 램 8GB에 저장공간 128GB와 함께 안드로이드가 13이 아닌 14인 좀 더 비싼 뮤패드 K11 LTE를 샀습니다. 뮤패드 K11 LTE는 LTE 유심칩을 넣어서 이동 중에도 사용 가능하고 안 넣으면 와이파이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oC는 두 제품 동일한 헬리오 G99를 사용합니다. 어차피 저가 태블릿은 이 칩이 가장 성능이 좋습니다. 무거운 게임은 안 되고 간단한 게임과 주로 동영상 감상용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아이들 뽀로로 물려주기 딱 좋은 태블릿입니다. 가격은 17만원 대로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했습니다. 아이들 게임 및 동영상 감상용으로 좋은 뮤패드 K11의 주요 스펙 아이들 아기들 게임 앱, 교육 앱 아주 잘 돌아갑니다. 뭐 이런 가벼운 앱도 안 돌아가면 태블릿이 아니죠. 참고로 배그는 안 돌려 봤는데 배그도 돌아갑니다. 아이뮤즈 뮤패드 K11 주요 스펙 AP : 헬리오 G99 (갤럭시 A24, A15 등에 사용)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14 디스플레이 : FHD IPS LCD 60~90Hz, 1920 x 1200 해상도의 밝기 450 니트 RAM : LPDDR4 X 8GB 저장공간 : UFS2.1 128GB 입출력 : USB-C 이어폰 단자, 2개의 내장 마이크, 고속충전 지원, Micro SD카드 2TB 지원 블루투스 : 블루투스 5 지원 스피커 : 쿼드 스피커 4 X 8오옴 1W 센서 : 가속도, 근접, 광, 홀, 자이로, 지자기 센서 카메라 : 전면 5백만, 후면 8백만 화소 AF 지원 와이파이 : 802.11 a/b/g/n, ac, 듀얼밴드, LTE 지원, GPS : GPS, glonass, beidu, Galileo 배터리 : 8,000mAh 크기 : 256.7 x 167.72 x 7.45mm 무게 : 508g 스펙은 좋습니다. 헬리오 G99는 저가폰, 저가 태블릿 시장을 씹어 먹는 AP로 가성비가 좋습니다. 스피커가 개선되었습니다. K10 플러스가 깡통소리가 난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개선되어서 소리가 짱짱하게 잘 들립니다. 램도 저장공간도 넉넉하지 좋네요. 센서도 지자기센서까지 들어간 후한 스펙입니다. 디스플레이도 꽤 좋은 편입니다. 밝기 자동 조절도 가능하고요. 야간 조명을 해놓으면 불그스름 해지는데 이게 싫으면 시간 설정에서 없음으로 하면 됩니다. 이 저가 태블릿에 화면 재생률을 조절할 수 있다니 좀 놀랐네요. 이 아이뮤즈 K11을 내비게이션으로 활용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17만 원 대 가격이서 박스를 열면 충전기도 없습니다. C TO C 케이블 1개, LTE 유심 및 마이크로 SD 칩 트레이 여는 트레이 칩 1개와 설명서가 있습니다. 그리고 없습니다. 보호필름은 발라져 나와서 좋네요. 그런데 지문은 오지게 묻습니다. 수시로 극세사천으로 닦아야 합니다. 화면이 커서 좋고 UI는 안드로이드 순정 UI 같더라고요. 안드로이드폰 사용하신 분들은 바로 적응 가능합니다. 앱도 자주 사용하는 건 즐겨찾기를 꺼내서 바탕화면에 꺼내 놓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뽀로로 재생인데 팡팡 잘 되고 핀치 줌도 잘 되고 반응 속도고 좋네요. 조카가 넋 놓고 보기 시작하네요. 아이들은 뽀로로 정말 좋아해요. 디자인도 좋아요. 볼륨 버튼이 있고 안테나가 박혀 있고 2개의 마이크 구멍도 보입니다. 트레이 구멍도 있네요. 상단에 2개의 스피커 구멍이 있습니다. 전원 버튼도 있고요. 2번 연속으로 톡톡 치면 깨어나는 웨이크 업 기능도 있습니다. 하단에도 스피커 구멍이 있는데 충전 단자가 한쪽으로 좀 치우쳐 있네요. USB-C 포트인데 한가운데가 아닌 바닥 쪽에 있더라고요. 충전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어차피 케이스 씌워서 사용하니까요. 후면도 깔끔합니다. 저가 태블릿 치고는 디자인도 깔끔하고 신경 썼네요. 검사필도 있네요. 이 제품을 직접 제조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워낙 많은 한국 중소기업 제품들이 중국 제품을 ODM로 수입해서 이름만 박아서 판매하거든요. 아마 중국에서 제조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A/S 편리하면 좋으니까요. A/S에 대한 조사를 해보니 아주 만족스럽지 않다는 분들이 좀 있네요. 중소기업도 요즘은 A/S가 좋은데 좀 미흡하다는 소리가 좀 보이네요. 그런데 태블릿이 고장날일도 많지 않고 고장 나면 직접 A/S 체험기도 올리겠습니다. 벤치마크 앱으로 돌려보니 긱벤치 6으로 돌려보니 싱글코어는 733, 멀티코어는 2030으로 아주 낮습니다. 최신 폰과 비교하면 비교가 안될 정도로 낮은데 중요한 건 동영상 머신 및 아동용 앱 용이라서 높은 점수가 필요 없습니다. 이 싱글코어 733은 갤럭시 A16 초저가폰과 비슷한 점수입니다. 멀티코어는 2030 점수대네요. 카메라는 사진은 찍을 수 있고 그냥저냥 쓸만하지만 동영상은 낮에도 밤을 경험하게 하네요. 동영상 기능은 사용하기 어려울 정도네요. 그런데 카메라 찍을 일이 거의 없기에 불만은 아닙니다. 뮤패드 K11의 아쉬운 점 아이들용 태블릿은 튼튼하고 손잡이가 있는 에바폼 케이스가 필수입니다. 그런데 신제품이라서 그런지 아직 안 나왔습니다. K10 플러스 모델은 있는데 이건 아직 없어요. 전용 케이스를 아이뮤즈에서 직접 생산 공급하다 보니 케이스가 없는 것이 아쉽네요. 호환 케이스라도 많으면 좋은데 적어요. 그럼 여러 케이스를 공급해야 하는데 너무 느리게 공급하네요. 게다가 현재 아이뮤즈 K11 품절 상태입니다. 제품이 인기 있어서겠지만 물량 계산을 못하는 건지 좀 어설프네요. 뭐 중소기업 제품이니 이해해야겠지만 신제품 출시하면 다양한 버전의 케이스도 동시에 나왔으면 합니다. 이점 말고는 아주 잘 산 태블릿입니다. 17만 원대에 이런 혜자스러운 태블릿 없으니까요.
구글 픽셀폰에 대거 투입되는 새로운 AI 기능과 새로운 기능들
구글은 구글 픽셀 시리즈에 새로운 기능을 대거 투입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정식 발매를 하지 않아서 구매하기 쉽지 않지만 구글이 정신을 좀 차리고 한국에서도 픽셀폰을 출시했으면 합니다. 가격이나 성능이나 꽤 좋은 구글 레퍼런스폰입니다. 이 구글 픽셀폰에 새로운 기능이 대거 추가되었습니다. 구글 어시스턴트가 대신 응답하는 통화 스크리닝 기능 이 기능은 SKT의 에이닷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SKT 가입자에게는 더 많은 또는 기능 제한이 없지만 타 통신사 가입자도 에이닷으로 통화 녹음을 하고 그 내용을 정리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와 비슷하면서도 좀 다릅니다. 전화가 오면 구글 어이스턴트가 전화를 받으면서 나는 구글 어시스턴트다라고 소개하면서 용건을 말하면 그걸 텍스트로 변환해서 저장합니다. 따라서 잠시 화장실 갔다 온 사이에 온 전화 내용을 보고 바로 전화를 걸거나 무시하거나 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구글 나노를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제미나이에게 내 취향을 기억시킬 수 있는 커스텀 기능 구글 제미나이에게 자신의 정보를 기억시킬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취향 예를 들어서 내가 채식주의자라고 인식시키면 그 내용을 인지하고 있다가 대답을 합니다. 채식주의자를 위한 식단이나 주변 음식점을 추천하는 식이죠. 이외에도 구글 제미나이로 조작 가능해진 앱이 늘어납니다. 스포티파이에서 음악 재생을 하거나 구글 계정과 연결된 조명이나 에어컨을 제어하는 스마트 홈 장치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 울트라 HDR 사진을 업로드 가능해지다 구글 픽셀 9, 구글 픽셀 9 프로, 구글 9 프로 XL, 구글 9 프로 폴드에서 밝고 고대비 울트라 HDR 사진을 촬영한 후 바로 인스트그램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픽셀 스크린샷 업그레이드 AI를 이용해서 스크린샷과 관리앱인 픽셀 스크린샷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스크린샷이 자동으로 분리되고 스크린샷을 자동으로 픽셀 스크린샷에 저장됩니다. 기존과 다른 것은 '서치 투 서클'로 찾고자 하는 이미지를 검색할 때 사용하던 이 기능으로 서클을 만든 이미지를 자동으로 스크린샷으로 저장하고 이걸 스크린샷 폴더에 자동 저장합니다. 감성 풍부한 자동 자막 생성 기능 요즘 유튜브를 보면 자동 생성 자막 기능이 크게 강화된 걸 알 수 있습니다. 동영상에서 나오는 말을 AI가 바로 텍스트 자막으로 띄웁니다. 이 기능은 이전에도 있었지만 최근 기능은 AI 기술이 들어가서 보다 고도화되었습니다. 스포츠 경기를 할 때 캐스터가 말하는 내용을 자동 자막으로 넣을 수 있는데 놀라는 감탄사가 나오면 자동 자막도 대문자료 표현하는 등 보다 똑똑해집니다. 듀얼 스크린으로 포즈를 취하다 이 기능은 듀얼 스크린으로 포즈를 취하는 기능인데 구체적으로는 자세한 설명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포즈를 제안하는 기능인 것 같은데 너무 짧은 설명에 뭔지 모르겠네요. 순간 포착 전에 여러분과 사진 피사체가 모든 장면을 미리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뭔 소리인지 모르겠네요. 이외에도 픽셀 스튜디오에서 이모티콘을 합성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심플 뷰로 간단 조작 기본 화면 설정에 심플 뷰가 추가되었습니다. 폰트 사이즈와 버튼 사이즈가 좀 더 커지고 터치 감도도 향상됩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사용자가 거의 없어서 이런 기능은 한국에서 체험할 수 없고 천상 갤럭시 폰이 해주면 해주는 대로 사용해야 합니다. 경쟁이 없다 보니 사용자의 의견 수렴이나 혁신은 예전만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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