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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커피거리 안목 해변 <커피 아메리카> 여기서 가장 높은 카페

강릉 커피거리 안목 해변 <커피 아메리카> 여기서 가장 높은 카페

traveling boy|2025년 5월 5일|등산

강릉은 커피의 도시다. 왜 때문에 커피의 도시일까. 챗GPT로 물어보니 의 영향이라고 한다. 선생은 우리나라 1세대 바리스타로서 1988년에 강릉 안목 해변에 보헤미안 커피를 오픈하였고 그의 영향을 받은 많은 제자들과 커피인들이 또 이곳에 카페를 열고 자리를 잡았다. 자연스럽게 이 해변에는 커피거리가 형성이 되고 2009년부터는 도 열기 시작하여 명실공히 커피 도시로 독보적인 포지셔닝을 한 것이다. 몇 년 전만 해도 주말이 되면 안목 해변으로 들어오는 차량의 정체가 심할 정도여서 아예 아침 일찍 들어오거나 점심 이후에는 쳐다보지도 않아야 했다. 지금은 오후 늦게 천천히 와도 차량 정.......

옥천 부소담악 둘레길, 주차 및 거리와 시간

옥천 부소담악 둘레길, 주차 및 거리와 시간

traveling boy|2025년 5월 4일|등산

부소담악 주차 옥천 쪽에서 으로 내비를 찍어서 찾아가면 주차장이 아닌 엉뚱한 곳으로 안내할거다. 그곳에는 주차장도 없고 길도 없다. 티맵도 엉뚱한 길로 안내하고 네이버 맵도 헛발질을 한다. 주차를 하기 위해서는 으로 찾지 말고 으로 검색하거나 로 검색하도록 한다. 마을회관으로 갈 경우 회관에서 안쪽으로 약 200m 정도 더 들어가면 아주 넓은 공터가 있어 그곳에 차를 대면 되고 옥천 황룡사로 검색하면 세심종 황룡사가 나오고 사찰 진입로 주차장에 차를 대면 된다. 둘 다 주차비 없고 부소담악 입장료 또한 무료다. 추소리 마을 광장 주차장 일단 네이.......

파주 전통사찰 : 용암사 & 파주용미리마애이불입상

파주 전통사찰 : 용암사 & 파주용미리마애이불입상

traveling boy|2025년 5월 3일|등산

별도의 주차장이 있으며 주차비, 입장료는 모두 무료다. 주차장에 차를 대고 계단으로 올라오면 일주문을 만날 수 있다. 일주문에서 경내까지는 약 90m 정도 되고 약한 오르막길이다. 사찰의 주요 건물은 대웅보전과 삼성각 정도가 있으며 대웅보전 왼쪽 위에 있는 석불입상이 유명한 곳이다. 석불입상은 국가 지정 보물로 등록되어 있다. 풀 네임은 이며 그 크기는 국내 최대 규모라고 한다. 용암사는 남양주 광릉 옆에 있는 봉선사의 말사다. 대웅보전은 1979년에 지어진 것으로 앞에 있는 쌍탑 역시 연식이 느껴지지는 않는다. 그중 하나는 불국사 다보탑을 빼닮았다. 용암사의 창건 연대는 정확하게 기록되어.......

포천 전통사찰 <왕방산 왕산사> 영험한 미륵불과 소원돌을 만나러 가자

포천 전통사찰 <왕방산 왕산사> 영험한 미륵불과 소원돌을 만나러 가자

traveling boy|2025년 5월 2일|등산

왕산사가 있는 왕방산에 등산 왔다가 들렀다. 절의 입구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왕산사는 신라 말 승려인 도선국사가 877년 창건하였다. 천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사찰이다. 창건 당시 왕이었던 신라 헌강왕이 직접 방문하기도 했고 조선 태조 이성계가 왕위를 물려주고 이곳에서 며칠 머무르다 가기도 했다 한다. 산 이름과 절 이름에 왕(王) 자가 들어가는 이유다. 물론 역사가 천년이라고 각종 건물들이 천년 일리 없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이 고려 시대 목조건물이고 그마저도 몇 개 없으며 모두 국보급이다. 그럼에도 옛 역사와 가치에 대한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사찰은 문체부에서 '전통사찰.......

강릉 여행 무조건 필수 코스 <하슬라 아트 월드> 바다를 품은 미술관

강릉 여행 무조건 필수 코스 <하슬라 아트 월드> 바다를 품은 미술관

traveling boy|2025년 5월 1일|등산

주차 '하슬라'는 놀랍게도 한자(何瑟羅)이고 강릉의 옛 지명이다. 강릉 정동진 북쪽, 괘방산 중턱에 자리 잡은 미술관 혹은 테마공원이다. 원체 유명한 곳이라 그런지 올라오는 진입로부터 차들이 빽빽하고 주차장에는 주차 안내요원들이 진땀을 빼고 있다. 주차 웨이팅 중에 바로 뒤에 빈자리가 갑자기 생겼고 안내요원 덕분에 빨리 차를 댈 수 있었다. 주차는 무료다. 뒤에 하늘색 철제 구조물이 미술관의 입구이고 왼쪽에 나무 뭉테기들이 출구다. 내부의 전시실들은 되게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긴 하지만 지정된 동선을 잘 따라가면 빠짐없이 모두 챙겨 보고 나올 수 있을 것이다. 사진도 많이 찍고, 매점에서 커피도 사 먹는 등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