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ing boy

Sources

Posts

1094 posts
고군산도 장자도 대장봉 등산 & 장자도 스카이워크

고군산도 장자도 대장봉 등산 & 장자도 스카이워크

traveling boy|2025년 5월 13일|등산

[왕초보 등산 일기] 478화 군산시 구역 내에 있는 수많은 섬들 가운데 를 중심으로 가까에 있는 섬들을 묶어서 로 칭하며, 섬들이지만 모두 새만금 방조제와 다리들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어서 차량으로 입도가 가능하다. 특히 선유도의 선유봉과 망주봉, 장자도의 대장봉 등은 밑에서 올려봐도 빼어난 바위봉이며, 올라가서 내려봐도 절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명소 중의 명소다. 그래서 사람들이 꽤 많이 찾는 것 같은데, 필자는 일요일 아침 9시 반쯤에 방문을 했는데 장자도 공영주차장에 겨우 빈자리가 나서 주차를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불과 1시간 후에는 빈자리는 당연히 없고 들어오는 차량들은 주차 웨.......

용인 기흥구 테크노밸리 맛집 <춘천진닭갈비>

용인 기흥구 테크노밸리 맛집 <춘천진닭갈비>

traveling boy|2025년 5월 13일|등산

메가박스 영화 관람 전 점심 먹기 위해 들렀다. 메가박스가 있는 곳에 용인 테크노밸리가 있는 등 사무실이 많아서 손님들은 많을 것 같다. 별도의 주차장은 없고 대충 갓길에 대는 듯하며 주말에는 메가박스(테크노밸리) 주차장에 무료 주차 가능하다. 닭갈비 2인과 막국수를 주문했는데 점심때는 막국수가 안 된다고 하신다. 닭갈비 2인 : 28,000원 대낮이므로 소주는 생략. 평범해 보이는 닭갈비 2인분이 내어진다. 양배추, 채소, 마늘이 요 정도로 깔리고 조리는 알아서 해 주신다. 다른 곳보다 다소 마르게 볶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닭갈비에는 면사리를 추가할 수 있는 집이 있는데 이곳에는 면사리가 없다. 아마 마르게 볶아내기 때문에 면.......

[179] 포천 청계산 등산 (청계저수지~길매봉~청계산~원점회귀)

[179] 포천 청계산 등산 (청계저수지~길매봉~청계산~원점회귀)

traveling boy|2025년 5월 12일|등산

[왕초보 등산 일기] 477화 청계산 하면 의왕과 양평에도 동명의 산이 있다. 본 코스는 포천의 청계 저수지에서 출발하여 원점회귀를 하는 코스로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코스다. 전반적으로 등산로는 육산이며 길매봉과 청계산 정상부 주변에 암릉이 조금 있다. 청계산 정상의 조망은 시원하진 않지만 국망봉, 연인산, 명지산 등 주변 명산들을 품는 조망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에 길매봉을 꼭 집어넣어 다녀오면 좋겠다. 길매봉 조망이 아주 시원하다. 길매봉과 청계산 사이의 길마고개 코스의 경사가 끔찍하지만 그래도 청계산 등산 코스에 길매봉을 꼭 넣어서 다녀오시라. 청계 저수지 주차장에서 마을로 들어가면 청계산으로 가는 총.......

포항 죽도시장 순대국밥 돼지국밥 맛집 <죽도장흥순대국밥>

포항 죽도시장 순대국밥 돼지국밥 맛집 <죽도장흥순대국밥>

traveling boy|2025년 5월 12일|등산

요즘 죽도 시장 삼매경에 다시 한번 빠지면서 이곳저곳을 돌아다녀 보고 있다. 이 집은 오래전 죽도시장 돼지국밥 투어할 때는 못 보던 집이다. 자칭 죽도 시장 마니아고 돼지국밥 충이기도 하니 가보지 않을 수 있나. 점심시간에 후딱 들러봤다. 순대국밥, 돼지국밥, 섞어국밥을 취급하며 모두 8,000원이다. 각각을 곱빼기로 먹으면 10,000원 메뉴 구성은 전형적이 돼지국밥집의 구성이다. 내부의 반은 좌식 테이블, 반은 의자 테이블이다. 의자 테이블은 4인용 5개 정도가 있다. 국밥과 함께 고추+양파, 마늘+된장, 김치, 깍두기에 소면이 등장했다. 고기의 양은 적당하다. 머릿고기를 쓴다고 메뉴판에 적혀 있지만 머릿고기를 특정할 만한 특.......

옥천 초보 등산 코스 <장령산> 용암사 원점회귀 코스

옥천 초보 등산 코스 <장령산> 용암사 원점회귀 코스

traveling boy|2025년 5월 11일|등산

[왕초보 등산 일기] 476화 장령산의 최단 코스는 '장령산 자연휴양림'에서 출발하는 약 3.3km 정도의 코스인듯하지만, 용암사 왕복 코스가 가장 쉬운 코스인 것 같다. 일단 용왕사의 출발 고도에서 약 150m 정도 이득을 보기 때문이다. 그리고 능선 타는 재미도 있고, 거북바위와 왕관바위 등 각종 기암들도 만날 수 있으며, 조망이 터지는 곳도 많아서 즐거운 산행이 되지 않을까 싶다. 용암사에서 출발하여 장령산을 찍고 돌아오는 왕복 코스다. 출발점인 용암사의 고도가 높아서 전체 비고는 400m가 채 되지 않기 때문에 필자 같은 산행 초보도 가뿐하게 오를 수 있었다. 보통 왕복코스는 재미없을 수도 있겠지만 능선 길이 너무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