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ing boy
Posts
1094 posts
포항 초곡 한우+장어 무한리필, 처음본 명품민물장어 포항초곡점
릴스에서 보고 일단 북마크는 해두었는데 당최 갈 시간과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묵혀두고 있던 곳이다. 그러다 회사 송년회 회식을 이곳으로 잡게 되었고 드디어 방문하게 된다. (사전 작업이 치열했다) 주차는 동네 특성상 대충 골목에 알아서 하면 된다. 대인 36,000원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지만 저 돈으로 장어와 한우를 무한으로 먹을 수 있다니 혹여나 고기의 질이 좋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장어도 한우도 생각보다 괜찮으니 그 부분은 염려 붙들어 매시길 바란다. 품목이 품목이다 보니 음식을 남길 경우 환경 부담금도 좀 세다. 일단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보자. 밑반찬들은 요런 것들이 있고. 한우는 안심과 치마살만 있다. 돼.......

태국 방콕 사원, 왓 아룬 Wat Arun : 수미산의 세계관을 표현한 새벽 사원
불교국가답게 사원들이 도처에 깔려 있는 태국 수도 방콕에도 사원들을 도처에서 볼 수 있는데 그중에서 규모가 크고 그들을 대표할만 3대 사원이 있었으니 바로 왓포, 왓프라깨우, 왓 아룬 되시겠다. 다행히 이 셋은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서로 붙어 있어서 동선을 짜기도 좋고 셋을 묶어서 돌아보더라도 반나절 코스로 딱이다. 필자는 왓 포를 먼저 관람하고 왕궁과 왓프라깨우를 보려 했으나 당시 태국 대모의 서거로 국가 애도 기간이 되어 왕궁은 일시적으로 출입 금지가 되었다. 그래서 바로 왓 아룬으로 넘어가기로 한다. 왓 포에서 왓 아룬으로는 다리가 없어서 배를 타고 건너야 한다. 왓포의 서쪽 출구로 나가서 길을 건넌 뒤 200m 정.......

태국 방콕 대표 사원, 왓포 Wat Phra Chetuphon : 거대한 와불상이 있는 방콕의 3대 사원
불교도시 태국에는 수많은 사원들이 있고 수도인 방콕 역시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 모든 사원을 다 가볼 수는 없고 다 가볼 필요 역시 없다. 그래도 무조건 가봐야 한다는 '방콕의 3대 사원' 방콕 왕궁(왓 프라깨우), 왓 포, 왓 아룬은 꼭 챙겨 보자. 그중 왓포에는 거대한 와불이 유명한데 누워있는 부처님의 길이가 무려 46m다. 세우면 아파트 15층이 넘는 높이다. 왓포, 왓프라깨우, 왓아룬, 다행히 이 셋은 붙어 있어서 서로 걸어서 이동이 가능하다. 후기를 보면 하루 코스로 딱 좋다고 하는데 하루는 무슨, 반나절이면 충분하다. 이번 방문에는 공교롭게도 태국의 대모의 서거로 국가 애도 기간이 겹치는 바람에 일시적으로 왕궁.......

태국 방콕 랑수언 거리의 스타벅스 : 숲속 오두막집 같은 분위기
이번 방콕 여행에서 숙소였던 신돈 미드타운 호텔 건너편에 스타벅스가 있다. 호텔과 스벅 사이의 도로가 있는데 남쪽으로 룸피니 공원까지 이어지는 이 길을 '랑수언 로드'라고 한다. 고층건물이 많고 방콕에서 도시를 느낄 수 있는 세련된 거리이며 고급 카페나 레스토랑이 많이 분포하고 있어서 '방콕의 가로수길'로 불리는 곳이다. 어쨌든 그 한가운데 스타벅스 하나가 자리 잡고 있다. 사시사철 더운 나라답게 푸른 나무와 초목으로 둘러싸인 건물은 마치 밀림 숲속의 오두막집을 찾아가는 것 같다. 실제 스벅의 내부도 온통 통나무로 인테리어가 되어 아늑함과 따뜻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일단 들어가 보자. 안에.......
![[2025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채워보는 내 블로그 취향 리포트](https://img.zoomtrend.com/2025/12/29/1767075235-image.png)
[2025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채워보는 내 블로그 취향 리포트
또 맛집 콘텐츠가 1등.. 나 등산 블로거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