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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야간 산책도 좋은 <선유도 공원> feat. 아이폰 15프로맥스 야경

서울 야간 산책도 좋은 <선유도 공원> feat. 아이폰 15프로맥스 야경

traveling boy|2023년 10월 29일|등산

※ 야경촬영에 포함된 모든 사진은 삼각대 없이 손으로 촬영하였고 밝기 등의 보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기기 전문가가 아니므로 전문적인 지식 없이 그냥 개인 느낌만 서술했습니다. 사진 관련된 멘트는 빨간색으로 당산역 근처의 숙소에 짐을 풀고 가까운 선유도 공원의 야경 산책을 가고 있다. 양화대교를 북쪽으로 건너는 오른쪽 인도는 공사로 막혀 있다. 왼쪽으로 옮겨가야 한다. 어차피 선유도공원의 입구도 양화대교의 왼쪽에 있다. 한강공원 쪽에서 양화대교를 찍었다. 빛의 양은 충분한 건지 딜레이 없이 바로 찍혔다. 삼각대 없이 손으로 들고 있었는데도 흔들림은 거의 없다. 선유도 공원에 걸어들어가려면 양화대교를 건너다.......

용인 보라동 민속촌 맛집 <큰마당 감자탕>

용인 보라동 민속촌 맛집 <큰마당 감자탕>

traveling boy|2023년 10월 28일|등산

한국민속촌으로 들어가는 진입로에 있다. 이 동네에서 유명한 집으로 보인다. 민속촌 관광객보다 현지인으로 보이는 손님들이 많았다. 가게 앞에 넓은 무료 공영주차장이 있으나 점심시간에는 빈자리가 없다. 그리고 무려 24시간 운영을 하는 집이다. 감자탕 종류는 2가지다. 뼈 많은 원조 감자탕 VS 당면과 야채가 많은 모둠 감자탕 우리는 고기파이므로 고기가 많은 원조를 주문한다. 공깃밥은 별도다. 공깃밥으로 먹던지 볶음밥으로 먹던지 선택하면 된다. 물론 밥을 안 먹어도 된다. 반찬은 깍두기와 김치. 보통 이런데 오면 김치나 깍두기를 잘 안 먹는데 이집 김치는 되게 맛있네. 그리고 캔 사이다 하나 놓아주시는데 그건 서비스다. 가격.......

서울 성수동 카페거리, 줄서는 소금빵 <자연도소금빵>

서울 성수동 카페거리, 줄서는 소금빵 <자연도소금빵>

traveling boy|2023년 10월 27일|등산

우리나라 빵값의 거품에 대해 이야기할 때 주로 등장하는 게 바로 소금빵이다. 어느 순간 유행이 시작되더니 온 동네 카페마다 소금빵을 팔기 시작했다. 카페에서 파는 빵값들이 비싼 편이니 카페 위주로 유명해지던 소금빵도 덩달아 비싸진 거겠지만. 별다른 토핑이나 앙꼬도 없는 넘이 왜 이렇게 비싸냐며 자주 뭇매를 맞곤 하는 녀석이다. 백만 년 만에 성수동에 와서 밥 먹으러 이동하던 길에 소금빵 가게를 발견한다. 하루에 소금빵을 7천 개를 파는 집이라고 적혀 있다. 이미 다른 가게에서 소금빵을 먹어 본 적이 있고 그저 빵을 짭조름하게 만든 것이 소금빵이었던 기억 때문에 시큰둥하게 그냥 지나치려는데 주변에 풍기는 고소한 빵 냄.......

처음 보는 오징어 보쌈, 서울 당산역 맛집 <이조보쌈>

처음 보는 오징어 보쌈, 서울 당산역 맛집 <이조보쌈>

traveling boy|2023년 10월 26일|등산

네이버 지도의 위치를 당산역 주변으로 고정해 놓고 맛집을 검색하면 위에서 3번째로 나오는 집이다. 카페 전경이 왜 이렇게 허름한가 싶었는데 다른 블로그를 보니 반대편에 제대로 된 간판이 있었다. 영업시간 11:30 ~ 21:50 중간에 브레이크 타임 15~16시 주차장은 별도로 없으며 식당 주변이 지하철역 주변이라 금연구역이라고 한다. (지하철 출입구 10m 반경은 금연) 주요 식재료는 오징어 빼고 대부분 국내산이라고 적혀 있다. 맛집답게 사람들이 무쟈게 많다. 먹던 중간에 찍은 사진이긴 한데 필자 일행이 입장할 때는 구석에 2인석 자리가 하나 겨우 남아있었다. 주문 응대가 명쾌하다. 이모님 : 오징어 있는 거? 없는 거? 일행 : 이.. 있.......

포항 죽도동 신상 맛집 <포항육전국수>

포항 죽도동 신상 맛집 <포항육전국수>

traveling boy|2023년 10월 25일|등산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을 운영했던 곳인데 다원이 영업을 접고, 곧바로 다른 식당이 입점했다. 오전 11시 오픈해서 재료 소진할 때까지 운영한다. 일요일은 휴무. 내부에는 4인 테이블 4개가 있다. 메뉴판이 롤스크롤이라 위쪽이 말려 올라갔는데 맨위에 잔치국수(5,000원) 메뉴가 있다. 잔치국수, 비빔국수, 비빔밥이 주메뉴이며 각각 육전을 토핑 한 메뉴가 추가되어 있다. 육전을 올리면 1,000원씩 더 비싸다. 거기에 육전 김밥과 육전한접시 메뉴가 있다. 각각 식사를 주문하고 궁금해서 도 하나 주문해 봤다. 보통의 김밥 재료에 햄과 계란 대신 육전이 큼직하게 들어가 있다. 육전을 좋아하지 않는다는.......